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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05.22 01:03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오늘 (22 土) 늦었지만 스승의 날 겸 해서 후배덜 만나러 학교에 간답니다.
축제... 학생때 후배넘들이 주점 한다고 해서 매상올려줄려고 직장인 형님들과 엄청 마시고,
친구넘들과도 마시고... 결국 매상도 많이 올려줬지만 그와 비례해서 외상도 많이 올려줬죠.
눈떠보니 학생회의실에서 자고 있었고, 시간이 한참 흐른후 외상으로 십몇만원 했다는 말을 듣고 -.ㅜ
다행히 적자는 아니어서 외상은 없었던 일로 ^-^V
쩝~ 그래도 그때 매상 올려줄려고 엄청나게 마셨죠.
그때 가수는 리아가 왔었는데... 에고 기억나는게 왜이리 없지? 맨날 취해있었나 -_-?

어쩜 내일 학교가면 축제의 마지막 날 일수도 있겠네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는데... 황홀함에 함 빠져보고 싶네요.

석이엄마 2004.05.19 23:38
조회 수 56 추천 수 0 댓글 24

어제까지도
소식을 듣지 못했는데 글쎄
오늘부터 부산에 있는 신라대학교 축제였더랍니다.
예전엔 '부산여자대학교' 라고 여자대학이었다가 98년도부터 남녀공학이 되고
사상구 괘법동 산1-1번지
번짓수 그대로 산꼭대기로 이사하고 숨어 버린 후
여자대학교의 그 화려한 면모는 다 잃어버린 '신라대학교'

그러나
학교 조경만큼은 대한민국 어느 학교가 이럴까? 싶게
경주 힐튼호텔의 조경을 맡았던 분이 펼치신 솜씨가 유감없이 발휘되고
또한 산속이라
공기좋고, 모기많고, 나무많고, 산좋고, 바람 시원코, 낙동강 바라보는 경관좋고,
강따라 밤이 오면 켜지는 불빛 장관이고
새롭게 지어진 거의 남성들의 전용관인 공대 건물의 엘리베이터
그자체로 위대한 건축물의 신화? ㅋㅋ
제가 만일 사진 올릴 수 있는 컴실력만 있었어도 기-냥 확 다 보여 줄 수 있을건데...아깝다.

그러나
열혈여아로 넘치던 그 화려한 분위기를 잃어 버린게 아쉽고
(저는 이학교 출신이 아니랍니다.)
요즘 너무 다양해진 남성의 아름다움에 꼬리내린 기세가 아쉽고
너무 구석진 곳에 자리잡은 관계로 여타 세상과는 동떨어진 듯한 분위기가
공부쪽에 심취하는 것으로 전환되었더라면 좋았겠지만 그건 아닌 듯한 것이 아쉽고.

오늘도 보니
화려한 군무를 보여 주던 남성들의 활약에
여성들은 특유의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대항해 보려 하더만은 너무 밋밋해...........

게다가
서울서 초청되어 온 '렉시' 라는 가수
목마른 지방 학생들의 기대를 돈받은 만큼의 동작만 성의없이 보여 주더니
환호에 아무런 반응조차 안보이고 미련없이 사라지던 모습은
힘없어 대구에 떨어 뜨린 내딸의 입장까지 대비되어 서럽기까지....
이래서 다들 서울서울하는구나....싶어서.

그러나
40대 아줌마가 어디서 그렇게
젊음이 뒤엉키고 들끓는 속에 편안히 끼어 들 수가 있단 말입니까?
아줌마들이란 아저씨가 벌어 주는 돈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줄 아는 아이들은
100원짜리 놀이판으로 초청하려 서로 끌어 당기질 않나
300원짜리 또뽑기판 속에서 예전의 실력을 발휘해 볼 수도 있질 않나
신나는 공짜 춤판에서 누가 보던 상관않고 흔들흔들 움직여 볼 수 있었지않나
뻥튀기 판매 작전의 기발함에 속시원하게 웃음 터뜨리질 않나

인생에서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고작 49시간뿐이라는 통계가 있었죠?
전 오늘 두시간 행복했더랬습니다.

제 학창시절
그 어두웠던 시대, 그만큼 무거웠던 개인적인 시간들.....
졸업여행이 뭔지 축제가 뭔지 알고 싶지도 않았던.

청춘 속에 있을 땐 그 벅찬 아름다움을 알지 못한다고 교과서에도 있었죠.
그것이 다 가버려서
이젠 그때 그단어를 외었던 시간조차 가물거리는데
오늘 전 그속에서 그것의 힘을 한껏 받아들고 올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그아이들이 어떻게 살아 갈 것인지는 생각 안하렵니다 오늘만은.
그아이들과 같은 시간을 뚫고 나아갈 제딸아이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 않으렵니다.

지금 글쓰고 있는 이시간에 들리는 '비쥬'의 '누구보다 사랑해'
이 노래 가락과도 같이 가볍고 달콤한 밤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제딸아이도 금요일까지 축제를 즐긴답니다.
기숙사는 올나잇까지 한대네요?
남학생이 술취한 채 담넘어 오진 않겠죠?
아니지 그런 일 한번쯤은 생겨서 두고두고 F동 기숙사의 전설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것도 재미있겠죠?
어찌되었던간에
지금 제딸아이는 인생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겁니다.
그 소중함을 알아도, 몰라도 괜찮습니다. 그죠?

나중에 뒤돌아 보는 시간가지게 될 때
웃음띄울 수 있는 추억을 많이많이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보시는 님들도 많이많이 만드세요 그런 추억을.....



  • 제비꽃*^^* 2004.05.20 12:54
    대학축제라...말만 들어도 기분이 들뜨네요..엊그젠가..집근처 대학교에서 축제랍시고 불꽃놀이를 하더군요...학생들이 하기엔 너무 거창하던데..
  • 제비꽃*^^* 2004.05.20 12:56
    학생회비가 어떻게 쓰일지 심히 걱정이 되더군요..너무 거창해서 탄핵기각 축하 파티하는줄 알았어요..ㅎㅎ우리학교 축제보다는 남의 학교축제를 더 즐겼다는.....^^;;
  • 늘네곁에 2004.05.20 16:21
    여기 긑처 학교들두 다 축제기간들이라 테이, 렉시, 블랑카 등등 연옌들 돈벌이가 꽤나 짭짤하던데..몇해전 김장훈이 와서 작은 콘서트 한이후론 볼만한 축제가 없었던걸로..^^
  • 석이엄마 2004.05.20 20:05
    맞아요. 김장훈이후로 시들해요.사년전 그때는 대학원다닐땐데 그때 참 재밌었더랬는데.....
  • 석이엄마 2004.05.20 20:13
    대학축제가 너무 놀자판이 됐어요. 의미있는 놀이문화는 관객이 모이질않는다고 아예 기획단계에 들지도 못한대나?
  • violeta 2004.05.21 07:02
    대학축제~ 저희땐 먹자판이었는데... __* 음~ 나만그런거였나~?
  • 인주라™ 2004.05.21 09:23
    저희땐 먹고죽자판이였는데...음...울학교만 그런거였나? 울학교축제때 김장훈이가 와서 뒤에서 구경하다가 나올때 뒤에서 덮쳤던기억이...ㅋ
  • 늘네곁에 2004.05.21 11:18
    주라오빠 혹시..김장훈이 그때부터 날라차기를 하지 않았어? 안맞았떠??
  • 인주라™ 2004.05.21 14:11
    날라차기 하기 전이였쥐 아마 십년도 넘은 이야기니까...ㅎㅎ
  • 자라 2004.05.22 01:07
    먹고죽자판 이었을땐 의미있는 놀이문화에도 관심 많았었는데...
  • violeta 2004.05.22 11:28
    마시고죽자판이었던 얼마전에도 의미있는 문화생활에 관심은 많았지만... 시간도 없고 돈도 없더라~ (술마시는 시간과 돈은 어디서~? -o-a?)
  • 자라 2004.05.24 04:00
    이제 의미있는 문화생활에 관심 많아지고, 시간도 있고 돈도 있는데... 그녀만 없더라~
  • violeta 2004.05.24 09:41
    누구 놀리냐~? -_-^
  • violeta 2004.05.24 13:38
    문화생활에 관심둘 형편없고, 시간 없고, 돈도 없고, 그놈도 없는....
  • 자라 2004.05.24 21:54
    문화생활 하고 싶어도 하도 안해봐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시간은 남아도 집에만 있는다는... 돈은 생각해보니 별로 남는게 없다는... 그녀는 항상 짝사랑 이라는... 흑흑흑
  • 석이엄마 2004.05.25 08:39
    내딸 이쁘게 잘키워 시장에 내보낼 때를 기대해 보시라~ㅋㅋ
  • 늘네곁에 2004.05.25 16:45
    자라오빠 부산함 와야겟네~ 해운대에 진을 치고~ 예쁜딸래미 보러가~ ^^
  • 석이엄마 2004.05.25 21:19
    대구 있다네~ 방학하믄 이뻐져서 오기루 했으니께 기대해 보셔용~
  • 인주라™ 2004.05.27 09:30
    이뻐져서? -ㅅ-;; 혹시? 공사? ㅎㅎ
  • violeta 2004.05.27 13:17
    공사라 함은 야한영화 찍을때 남녀거시기 가리는작업을 말함
  • 인주라™ 2004.05.27 14:54
    컥 -ㅅ-;; 그게 먼데여~ 잘 멀르겠는걸요~ 성형공사말한건데 -_ㅜ
  • violeta 2004.05.27 18:31
    아러아러~ 근데 성형은 공작이라는 말과 더 가깝지 않을까~ 뜯어붙이기... 잘라내기...룰루랄라 즐거운 공작시간~
  • 석이엄마 2004.05.28 20:06
    그런 공작은 우리아덜 즉, 석이가 매우 잘함. 미술전공하려 하니깐....그놈 생긴것두 이쁘고....군대보내기가 걱정스러울정도.
  • 자라 2004.05.28 20:50
    '94 석이도 공작(?) 잘 하는데...

자라 2004.05.22 01:14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항상 대기중.
언제 상황이 걸릴지 모르니 밖에 잠깐 다녀올수도 없다.
전엔 잽싸게 마트에 뛰어가서 담배도 사오고 했었는데...
이젠 다리아파서 뛰지도 못하고 -.ㅜ

지금시간  ㏂ 01:14
2시간 후면 나도 충전에 들어가야지.
비록 3시간 밖에 못자겠지만...

근무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가끔...
아주 가끔 물질적인것만 빼고 모든게 풍족했던 백수생활이 그리워질때가 있다.

늘네곁에 2004.05.21 11:28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6
어제 신문이랑 라디오에서..
보보스설문조사 통계..
우리나라 직장인 대부분이 업무시간의 4분의1 이상 딴짓한다..ㅋ


앗 찔려..>.<

그래두 자기에게 주어진 일 빨리빨리 끝내구..
이렇게 공감대 형성!! 좋은사람들이랑 얘기도 하구~
이래저래~ 웹서핑두하공~
어떻게 하루종일 일만 할수있어??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잠깐의 충전이 아닐까 ??

언니 오빠들 어떻게 생각해염??
생각해보니..괜히 찔렸네..^-^;;
내가 사장이라면 속이 타겠지만..어느정도 눈감아줄수도..?

^.~ 오늘하루도 행복한 재충전 시간中

  • 제비꽃*^^* 2004.05.21 13:21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3/4이 재충전 시간이었는데..여긴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중간 중간 휴식시간이 있긴하지만...내컴두 없구....아~~옛날이여~~ㅡ_ㅠ
  • 인주라™ 2004.05.21 14:10
    머 직장별로 많이 틀리지만~ IT쪽은 컴터&인터넷 땜시 딴짓을 많이 하는건 사실이지만 일 몰릴땐 풀가동하니 머 서로 상쇄되는것이 아닐까 싶다~ ^^ 글구 사장이 더잘놀아 ㅋ
  • 석이엄마 2004.05.22 06:56
    나도 직장 다니고잡다.
  • violeta 2004.05.22 11:02
    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은 전!업!주!부!!! 라오~
  • 인주라™ 2004.05.25 10:04
    난 공무원이라오~
  • violeta 2004.05.25 20:46
    퐈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_ㅜ

자라 2004.05.24 03:44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이렇게 좋은 날씨에 주말이라뉘 -.ㅜ
집에 있기가 싫어지는 오후 였네요.
약속도 없었지만 무작정 옷 차려입고 나갔습니다.
한의원 가서 침 맞으면서 생각해 볼라구 나갔는데... 문을 닫았네요.
고장난 다리라 많이 걷기 불편해서 어쩔 수 없이 집으로...

평일 같았으면 집에 있어도 아무렇지 않았을텐데...
비라도 내렸으면 집에 있는게 오히려 더 좋았을텐데...
그녀만 있었어도 이런 쓸데없는 생각 안할텐데...

제비꽃*^^* 2004.05.22 09:30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4
화창한 주말 이네요~
모두..좋은 계획들 가지고 계시는지요...
전...전라도 순천에 사는 큰언니 식당하시는데...
이전개업식 한다구....거기 가야될거 같아요..
안봐도 훤하네요..쟁반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할 제 모습이...

담주 토욜날....회사 동생이 수원쪽으로 1박 2일 바람쐬러 간다는데...
좋은곳 추천좀 해주세요....펜션이 이쁜곳도 괜찮구... 휴양림도 괜찮구..
글구...오산쪽에 이~쁜 팬션이 있다는데...
누구 혹시 아시는분....추천좀 해주세요.....

그럼...행복하고,,기쁨으로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바랍니다~~~~
  • violeta 2004.05.22 11:26
    ↑ 위에 리플글 올렸어요~ 하고 싶은말이 많아 글이 줄여지질 않네요~ 도저히... ^-^;
  • 인주라™ 2004.05.25 10:04
    지금은 아니지만 담엔 전용팬션이 ㅎㅎ
  • violeta 2004.05.27 18:36
    담벼락만 전용??? -o-a?
  • 인주라™ 2004.05.28 09:24
    -ㅅ-;; 아니 친한형이 팬션사업을 시작해서여 ^^;

자라 2004.05.24 04:11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93년 여름 청평... 1차 수능 끝나고 친구넘들과 놀러갔었죠.
낮부터 소주에 화학약품같은 양주를 마시고 굴러다니던 기억이 ^-^
지난 두달간은 주말에 맘편히 쉴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젠 순번휴가만 기다려야 하네요. 그나마 아직 짬이 안되서...
주말에 골라 쉴 순 없고...  안가도 되는데 하면서 남아있 날 암때나 하나 주세요~ 했네요 ioi

violeta 2004.05.22 11:24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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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달다가 너무 길어져서... 글 올립니다. (수다쟁이 아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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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금후에 청평으로 여행간답니다.
아는분 부모님댁인데... 너무 좋네요. 조용하고...
시골냄새 가득한 그런곳이구요~

밤에는 맹꽁이, 개구리 울음소리와~
산에서 들려오는 밤새들이
한적하고 좁다란 시골길을 산책하기에 좋은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저녁땐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하기에는 너무 근사한분들..^^)께서
방에 군불을 넣어주시는데 밤하늘 가득 나무타는 연기가 모락모락~
이야기를 나누는 마당한켠 평상에 누워 별을 올려다 보고 있노라면
서울에서의 스트레스가 싸악~ 사라진답니다.
이 근처에 발령받았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곤하니까요~

그런데 그곳에서 제 딸아이가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진돗개와 정이 들어 좀 난처하네요.
값이 만만치 않아서 도저히 살수도 없을뿐더러
좁은저희집에선 키울수도 없기때문이지요~

수원쪽엔... 반짝하고 머리에 떠오른곳이 없네요.
평소에 여행을 좋아해서 한달에 두번정도는 다니고 있긴 하지만...
여러곳중 제 맘에 드는곳은 강화 석모도에 있는
"나무와 숲(http://www.namusup.co.kr)"이라는 곳이랍니다.
제가 정말 맘에 들어 여러번(10번쯤~) 다녀왔던곳이라
권해드리고 싶은 곳이랍니다.

오늘은 개업집에서 분주하지만 기분좋으신 하루가 되실터이고
다음주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보내시길......

참!!! 그곳에서 자라님 집이 그리 멀지않으니
한참 제철인 밴댕이 회 한접시쯤 대접받으셔도 좋을듯....

여러님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l)
  • 제비꽃*^^* 2004.05.22 12:29
    오우~멋진 주말계획 가지구 계셨네요~^^*잘다녀오시구요...예쁜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리플 감사합니다^^
  • 자라 2004.05.24 04:18
    김포 I.C 에서 5분거리죠. 들려만 주신다면 밴댕이 할아버지 회라도 ^O^
  • violeta 2004.05.24 13:36
    얼굴 시커멓게 타가지고 시골아지메 같이 변했다네. 나이들어 맨살 햇빛에 내놓기가 무서울 법도 한데 볕만 보면 벌러덩 잔디에 눕고 평상에 눕다보니 그만 까만 바이올렛이라오~
  • 자라 2004.05.24 21:45
    까만 바이오님... 상상이 안가는걸요???
  • 인주라™ 2004.05.25 10:01
    음...하긴 어두울때만 봤으니 -ㅅ-;
  • 늘네곁에 2004.05.25 16:48
    바이오 언니 사진 올려줘염~ 보고시퍼~ ^^
  • violeta 2004.05.25 20:47
    다~시는 내글에 리플안달텐데...
  • 자라 2004.05.26 22:26
    팬클럽 생길지도...
  • 인주라™ 2004.05.27 09:30
    안티도...-ㅅ-;;
  • violeta 2004.05.27 13:15
    눈티밤티... -ㅅ-;;
  • 자라 2004.05.28 20:48
    쫄바지쫄티... -ㅅ-;;

자라 2004.05.24 04:31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처음 들려도 10년 된곳 같은...
10년을 들려도 처음 들린곳 같은...
+ 월요일 입니다.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ioi

하늘품은바다 2004.05.22 14:08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17
너무나 오랫만에 자라님 홈에 왔네요
다들 절 잊어버리신건 아니신지...
외도하냐고 바쁘기도 했지만
제가 다음에 카페하나에 가입을 해서
요새 엄청 재미에 푹 빠져서리 헤어나지 못하고 있음
모든님들 잘들 지내시고 계시나요
자주 찾아온다 하면서도 잘안되네요
그동안 자라님은 여친자라님을 만나셨는지
올해는 좋은 소식이 있을려나....??
가끔 늘이님 네이트에 들어오시는건 보는데
대화신청 못햇네요..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violeta 2004.05.23 22:27
    좋은곳 있음 소개도 시켜주시고~ 같이 놀자구여~ ^^* 오랫만이네요~ 반가워요~
  • 제비꽃*^^* 2004.05.23 22:33
    바다님 오랫만에 뵙네요~~저두 오랫만에 왔는데..모두 기억하시구..반겨 주시더라구요~~바다님도..오랫만이라두..오세요~^^행복하세요~
  • violeta 2004.05.23 23:24
    늦은시간에 뭐하느라 여즉 컴터앞에 앉아있었누~? 여행갔다 돌아오자마자 컴터앞에 앉은 사람은 누구? 누구갔쎠~ ←
  • 자라 2004.05.24 04:24
    ㏂ 4:24 근무중 이상무! 이제 늦은 시간이 아니라 이른 시간이네요.
  • 김순호 2004.05.24 10:32
    여기두 잼있넹...댓글들 보는 잼^^
  • 자라 2004.05.24 21:44
    여기가 제일 잼있징~ 댓글 남기는 잼 ^-^
  • 석이엄마 2004.05.25 08:35
    누가 주인장인지 누가 손님인지가 구별 안되는 공간임네다 그려.
  • 석이엄마 2004.05.25 08:36
    '자라'님 왜 난 이름앞에 그림이 없는거쥬? 느낌대로 만들어 주시징~
  • 인주라™ 2004.05.25 10:00
    돌두개 넣음 될듯한데 -ㅅ-;;
  • 꽃님이 2004.05.25 10:51
    ㅎㅎㅎㅎ 아무턴 주라씨
  • 꽃님이 2004.05.25 10:52
    바다님 올만이네요 잘~~계시죠
  • 늘네곁에 2004.05.25 16:42
    이쁜 엄마얼굴 하나 넣어드려 자라오빠야~
  • 늘네곁에 2004.05.25 16:46
    하늘품언니~ 외도를 하시니..ㅡ.ㅜ 얘기도 가끔 해주징~
  • 석이엄마 2004.05.25 21:17
    큰돌 하나, 작은 돌 하나 넣어주셩~
  • 자라 2004.05.26 22:22
    아이콘 넣었어요. 로긴 하시고 이용하시면 나올꺼에요. 근데 돌맹이가 아닌데... ^-^ 맘에 드실런가 모르겠네요.
  • 인주라™ 2004.05.27 09:29
    아~ 저거 로긴안한거였구나 ㅎㅎ 그러믄 언제쯤 볼수있으련가 몰겠군 ㅋ
  • 석이엄마 2004.05.28 08:45
    맞따 맞어. 언제 보일란가 나두 몰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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