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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10.22 01:17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오호~ 결국 다녀왔군.
119대축제 다녀오면서 많이 힘들었지?
막히는 초행길... 으~ 것두 모르고 뒤에서 잠이나 자고 있었으니...
나도 다음 순번땐 달려볼까?
근데 모르는 길 운전해서 가는게 선뜻 내키지 않는구나.
오늘 0건 기록 세우는줄 알았더니 1건 나가네.
긴밤 보내길 빌께~ zZZ

석이엄마 2004.10.18 19:40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15

할말이 어떤땐 끊어지지 않구 줄~줄~
사실은 life에 올릴 글이란 걸 알죠.
헌데 거기다 올리니깐
넘 무거워지고- 안그래도 무겁기 그지 없는데.........
글코 재미있는 리플 아무도 달아 주질 않더라....는 경험에서 나온 행동.

나름대로 짬밥 눈치가 생겨서리
어캐 해야 날 좀 한번더 봐 주는지를 터득해 버렸따...는 말씀.

아침부터 지루~한 얘기 늘어 놓은 탓인지
운전이 마구 거칠어 질라구 해서 혼났음.
그렇게 라도 풀어 던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 연기처럼 피어 나는 듯 했어요.

밤이 되고
좀 시원해지니깐 가라 앉는 것같애요.

우리딸
성균관대 혼자서 씩씩하게 수시치고 잘 내려 왔네요.
자기 소개서는
그래도 대학물 한학기 먹었다고 멋지게 적긴 했던데
과학 문제 풀이가 넘 심오하더라...구. 결과가 나와 봐야겠지만서두
별루 신통친 않은가 봐요.

그래도 정시에
작년보다는 훨씬 느긋한 마음자세로 임하게 될 듯해서
바라 보고 있는 제마음이 여유롭답니다.
아들도
홍대 회화과에 한번 쳐 볼만은 하지만
시험 성적이 중위권이라 장담은 못한다고.....
그래도 영~ 신통찮은 말씀은 아니라...해서
어디든 한군데는 되겠지...라는 여유도.


올해 끝날 수 있게 빌어 주시길.....



  • 인주라™ 2004.10.19 12:51
    A(_ - ) 비나이다 비나이다~
  • 늘네곁에 2004.10.19 13:17
    ( - o)A 새벽기도가서 열심히 기도해야겠떠염~ ^^
  • violeta 2004.10.19 17:54
    아직 먼~ 이야기지만 벌써부터 두렵네요... 예방주사 먼저 맞고 있는 언니가 그저 부러울따름~ 기운내세요!!! ^^
  • 늘네곁에 2004.10.19 21:15
    울 동네는 독감 백신이 남아있다해도 주사무서운 늘이는 근처두 안간다는..헤헷..그냥 감기군이랑 사귈래염~ ^ㅠ^;;
  • 석이엄마 2004.10.20 08:00
    나도 이길의 반~쯤 왔을때사 돌아갈 수없는 힘든 것임을 알았따는 것. 나만큼은 잘~ 넘어갈 수 있을 줄 알았따...는 어리석음의 깨우침!
  • 꽃님이 2004.10.20 09:47
    바이오 언니 먼~~야그 아닌것 같아요 금방 다가옵니다 나도 두려워요~~
  • 인주라™ 2004.10.20 17:27
    강하게 키우시믄 안될까여? 니 인생은 너의 것! 난 엄니랑 놀러다닐꺼샤 ...이러면 삐뚤어질레나 ㅎㅎ
  • 석이엄마 2004.10.20 20:57
    자슥 낳아 봐~!!!!! 아니 겔혼 먼저 해봐봐봡!!!! 이론대로 되능가? 접대용과 자위용은 달러...크~~~ 말 잘못한거 아닌~가(자위용)? 싶은건 왜일까?
  • 파랑 2004.10.21 09:39
    (-_-;)a
  • violeta 2004.10.21 11:35
    일주일에 한두번 술 마실수 있는건 내가 주라님처럼 생각을 강하게 하고 있는데서 오는 자만감~ "야! 너희들 나중에 엄마 몰라라 할거아냐~ 엄마한텐 지금의 시간이 꼭 필요하단다" 라는~
  • violeta 2004.10.21 11:38
    ...하지만 술 취해서 들어오는날~ 자는 아이들 얼굴 바라다 보면 어쩐지 마음이 뭉클하면서 술이 화악깨는걸~ 어쩔수 없는 후회가 밀려오곤 하지~ 에잇! 걍 편하게 살자구여~
  • 석이엄마 2004.10.21 16:58
    아그들이 다 크고나니깐 키울땐 빨랑 커버려랏! 했는데 이젠 그때 아그들 눈망울이 생각나질 않아서...눈물이 ....
  • 자라 2004.10.22 01:09
    우리땐 알아서 잘 컸는데... 그냥 믿고 지켜만 봐주시면... 가끔 회초리도...
  • 늘네곁에 2004.10.22 13:19
    늘이는 지금도 세상에서 젤 무서운말 " 나중에 엄마아빠한테 원망하지말구 알아서 잘해!" 차라리 성적표나올때 회초리로 때리심이 훨낫다는 생각이 들어염...ㅡ.ㅜ
  • 늘네곁에 2004.10.22 13:24
    어릴적부터 내인생에 대한 책임감이라야하나?? -ㅅ-;;

자라 2004.10.22 01:12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성대까지 왔으면... 연락 함 하라하지요.
따뜻한 점심 한그릇...
당번날이었나?
암튼 이번에 꼭 좋은 결과가 나오길 빌께요 ioi

석이엄마 2004.10.18 10:58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17

너무너무 바빠서 죽을 틈도 없다며
하루 24시간이 우째 지나는지...좀 잡아 두고싶다며 살았던 때도 분명 있었다.
고3짜리도 둘이나 되고
일년에 몇번씩의 전시도 잡혀 있어서 늘 할일은 많은데
요즘은 지루하기짝이 없다.

뭘하든 의미가 없는 듯하고
뭘 만들어 먹고 멕여야겠다...는 생각도 없고
그러니 자연스레 마트가는 것도 집청소하는 것도 자꾸만 미루게 된다.

두개밖에 안되는 계도
어찌나 빨리 돌아 오는지 매번 뭘 먹으러 가야 하는지 행복에 겨운 고민 할 때도 있었건만
요즘은
어? 지난주 만나지 않았었니? 또 만나야 하는거야? 싶으니...

계절이 지나가도
속옷, 양말, 이불보 바꾸어 지지 않고
여름내내 지쳐있는 모습들 그대로 칙칙해 보인다.
아이구 저것들 빨리 갈아 치워야 하는데....싶지만
예전처럼 손발이 바지런~하게 움직여 질 줄 모르고 하릴없이 TV화면만 바뀌고
컴에서 나오는 노래만 울려 주다가 웃겨 주다가 한다.

월욜 아침
아무리 자라 게시판을 들여다 봐도
다들 일이 있어 바쁜 시작시간이라 아무도 없고
달력을 쳐다 보니 계획된 일은 있는데 왜 이리 하~나도 바쁜 마음이지 않은지....

어제는
누가 달 나왔다..는 소리에
그만 하늘을 쳐다 봤고 그넘만 보면 한달이 바빠진다...는 초생달이 떠 있었다.
그래 그힘으로라도
이 한달 바빴으면 좋겠다..했는데
왜 오늘 아침에도 바빠지지가 않는거야?

수능도 한달 남았고
수능 끝나면 아덜이 그림에 파묻혀야 하니께 운전시가역할이 덧붙여질테니까
일꺼리는 있는데.........

알다가도 모르겠다.
밑에 리플 달아줄 사람 기다리기 위해 쓸데없는 야그만 좀 해 봤음.
  • violeta 2004.10.18 11:16
    언니 이야기는 주로 life...에 더 어울릴만한 글~ ^^ 바쁜 주말을 보내서 지금은 파김치가 된 동생이라오~
  • violeta 2004.10.18 11:19
    나도 할일이 태산인데 손은 안가고~ 마음은 급하다고 동동거리는데 마취라도 된 것 처럼 꼼짝을 하기가 싫으니 중년부인 바람났네~가 맞나봐여~
  • 석이엄마 2004.10.18 23:45
    바람이 난거여~? 나고잡은거여~? 내맘을 나도 몰러~~~!모든게 다 시들시들......
  • 인주라™ 2004.10.19 12:52
    바람난거는 아닌거 같구 무에 바람들듯이 바람든거 같으오! -ㅁ-)/
  • 늘네곁에 2004.10.19 13:18
    바람이 살랑살랑~ 가을바람 나기 딱좋은 날씨예염~ ^^
  • violeta 2004.10.19 17:18
    햇볕 따사로운~ 갈 바람 살랑이는 가을오후... 무릎 아파오는 아줌마 -_ㅜ
  • 늘네곁에 2004.10.19 21:16
    무릎관절에는 케토음행~^^ 바이오언니 가을인데 보약한재 지어먹어야 하는거 아녀염?? 늘이랑 한잔~ 짠~ 하실려면~ 미리미리..^^
  • violeta 2004.10.19 22:13
    아즉은 맥주한박스쯤 거뜬히 마시니까 걱정마~ 정모함 할까?
  • 석이엄마 2004.10.20 08:03
    난 보약먹으니께 아무리 살안찌게 했다는데도 쑥쑥 불어나는 살들....으흑! 아파도 약도 못먹는다...는.
  • 석이엄마 2004.10.20 08:05
    사흘전부터 강아지한테 물렸던 팔 아파 몬살겠드만 어제저녁부터 시작된 비!!! 오늘은 장마처럼 내립니다. 이길을 뚫고 통도사로 아픈팔로 나무 조각하러..배움의 길은 끝이 없어라..히히
  • 늘네곁에 2004.10.20 10:34
    강아쥐한테?? 병원가서 주사맞아써염?? 여긴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데염..비는안오는데..나두 그림그리는거 베우고시퍼염~ ^^
  • 석이엄마 2004.10.20 20:58
    삽살이에게 물렸쥐~~~ 호~~~해줘 잉잉잉....흉터는 쥐똥만해졌는데 골병은 직빵이여~~~
  • violeta 2004.10.21 11:47
    그나이에 왠 애교오~? ㅋㅋ 음~ 하지만 너무 잘 어울려여~ -_-)=b
  • 인주라™ 2004.10.21 12:52
    -_-)=-~
  • 석이엄마 2004.10.21 16:47
    글케 하면 멕혀들던 옛날 신혼이란 단어로 불리워지던 시간도 있었쥐~~~요~ㅇ.
  • 석이엄마 2004.10.21 16:48
    남펜 지금까정도 자기가 관리 안해서 잃어버린건 모르고 내가 못되먹게 변햤대나~? 뭐래나~? 콱!!!!
  • 늘네곁에 2004.10.22 13:08
    (/^o^)/ 호오~~~~ 어서나으쩨염~~

자라 2004.10.22 01:05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큭... 전 이제 좀 쉬고 싶은데...
그동안 이런 저런 행사에 잠잘때만 집에 있었네요.
이제서야 대외적인 행사는 다 끝나고 이젠 개인적으로 부탁받은
컴터 A/S 와 사이버강의 20시간 동안 들으며 공부할께 남았네요.
으~ 홈페이지 업뎃도 좀 해야하는데...
새로 구입한 운동화도 달리고 싶다하는데...
관내 지리조사도 해야하는데...

그래도... 모든일 다 미뤄두고 편안히 내 방에서 아무생각 없이 좀 쉬고 싶네요.

미소 2004.10.16 11:43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10
그동안 교회에 행사가 있어서
접수만 하고 몇번 다니고선...
어찌 어찌하여 필기시험을 봤다네요..

국가 고시라고
잔뜩 겁을 주는 우리 신랑....
엄마 시험 떨어지면 우리보고 공부하라고 하지마세요
이렇게 내편은 한명도 없이
문제지를 들고 공부를 하니..
오는것은 잠이요
가물 가물...글씨가 멀어졌다 가까웠다..

어쨌든 시험 전날 벼락치기로 공부를 했는데
강남면허시험장에서.....
105명이 시험을 봤는데...
50명이 불합격되었다는 경찰 아자씨의 말에..
에궁.....우짜노 떨어졌으면...
근데.....기적으로 합격을 했다네요
점수는 84점.앗싸......
저녁에 식구들 모아놓고선 큰소리 한번치고..

월요일부터 열심히 주행연습을 하는데...
무리를 했던 모양........
팔다리 허리 어깨의 통증...
나이는 못속이는지..
결국 감기몸살로 어제부터 쉬는 중....

언제나 시험에 합격을 할런지..
오늘 시험을 볼려고 생각을 했는데
마음은 원이로데 육신이 못따라주니...
지금.........
약먹고...취해서리...
지금 운전학원에 가면 약에 취했다고 위반이라 하실려나
주말에 좀 쉬고 월요일부터 다시 연습해야 할것 같네요

주말입니다..
단풍이 구경오라 손짓하는 좋은 토요일..
우리님들 가까운곳으로 나들이 다녀오세요
미소는 집에서 엑스레이나 찍어야 겠네요..
  • 인주라™ 2004.10.16 13:01
    호오~ 스고이데스네~ 추카추카해요~ ps : 난 96점 -ㅁ-v
  • 석이엄마 2004.10.16 18:57
    기립박수 받아봤어~~~?ㅋㅋ 내얘기가 아니구.....흠~~!!!!!기립박수쳐봤다는....아이고 배아파!!!!
  • 파랑 2004.10.17 15:26
    어쨌거나 합격만 하면 되지않나? 붙었냐..떨어졌냐..를 묻지 점수를 묻진 않던데...미소님 추카요..실기도 단번에 합격!! 소식 기다릴께요..
  • 석이엄마 2004.10.18 10:41
    단번에 합격하믄 실제는 잘 못한대나~? 라는 미확인 야그도 있던데..... 그래도 난 잘~하지만...큭!!! 자랑모드~당.
  • 인주라™ 2004.10.18 13:45
    -ㅁ-;; 중년자랑방...
  • 늘네곁에 2004.10.19 13:20
    나두 96점이엿는데~ 헤헷~ 미소언니~ 하이팅!!! 언제 언니가 운전하는 차타구 드라이브를~ 웅~~~ 져아랑~ ^^
  • 자라 2004.10.22 01:00
    난 몇점이었더라 ─_─?
  • 인주라™ 2004.11.03 09:49
    니넘 한번 떨어진거 다 안다 후훗
  • 자라 2004.11.03 23:50
    공부안하고 가도 된다고 해서 걍 갔더니 46점이었지.
  • 석이엄마 2004.11.04 07:48
    그래도 인지 붙이는 란이 빠꼼한 틈없이 비좁고 너덜거리진 않았겠쟈~?

자라 2004.10.22 00:59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주행의 악몽이 다시 생각나네요.
코스는 6시간 타보고 연습하는 마음으로 가서 한방에 합격했는데...
주행시험에서 계속 미끄러 지다가 기다리기 싫어서 대전에 가서 합격했었죠.
면허증 받자마자 장농속으로...
그렇게 1년이 지난 후 바로 대형시험을 봤죠.
3박4일 특수(?)훈련 코스로 버스와 함께 살았네요.
함께 내려간 23명중 4명빼고 다 합격!

옆에 경찰 탔다고 떨지마시고 맘편히 여유있게 안전운전 하셔서 꼭 합격하세요~ 파이팅 ioi

늘네곁에 2004.10.16 09:50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17
다섯글자로 표현해주세요!!

그리구~ 주말 잘보내셔요~♡

자라 2004.10.18 03:12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음....

파랑 2004.10.16 09:45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17
즐건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가 넘좋아요..
해바라기하기 광합성하기 넘 좋은날씨네요..
친구들 만나면 복잡한 시내에 있지말고 야외로 좀 나가보자고 얘기해야 겠어요..
나무가 있고 물이 있는...조금은 서늘하지만 상쾌한 바람이 부는 그런곳으로 말예요..
아줌마들 수다에 여유스럽게 앉아있진 못하겠지만 그런 친구들도 오랫만에 느껴보는 자유겠죠?
떠나고 싶을때 맘대로 떠날수있는 자유가 있다는거 전 넘 좋아요..
그래서 싱글 생활을 포기하질 못하겠어요..
남자들이야 하는말이 '가면되지 뭘~~'그러지만 결혼한 친구들 얘기들으면 말뿐이라대요..
이런 자유가 조금은 지겨워지면 그때쯤 생각해볼까??
처해진 상황은 모다 다르겠지만 누릴수있는 자유를..여유를..
기쁘게 행복하게 느끼는 주말이 되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미소 2004.10.16 11:48
    초등학교 동창들 운동회...설악산 등산가자는 친구에..억새풀 축제에..불꽃축제..띠방 운동회에..행사는 많은데...몸이 몸이라...집을 지켜야 할듯...
  • 인주라™ 2004.10.16 11:58
    그와 함께 가는길...이젠 혼자가 아닌 나...그안에서 난 자유가 된다...
  • 자라 2004.10.18 03:06
    그녀와 함께 가는길... 이젠 혼자가 아닌 나... 아름다운 구속 받고 싶다...
  • 석이엄마 2004.10.18 10:43
    그와 함께 가는길...혼자일때보다 더 외로운 나...10년만 더 늙어 버리고 싶다...
  • 인주라™ 2004.10.19 12:56
    "석이아버님 저에요 주라" "응 왜?" "석이어머님 외롭다시는데요?" "커헉 o.O 이런 더 노력해야겠군"
  • violeta 2004.10.19 17:25
    동지섯달 긴긴밤 허벅지 오바로쿠 그만 박으셔어~ 성한곳이 없구마이~ 에궁~(˙ε˙ㆀ)
  • 석이엄마 2004.10.20 08:08
    어제 새벽에 밤손님처럼 왔다가 전국출장투어로 다시 서울로 향하여 올라갔음...음~~~빈자리 채워주려구 비가 억수로....사는게 참! 늘 이런 스산함이....
  • violeta 2004.10.20 09:49
    비 왔음 조켔따~ //.///////.////..///////
  • 자라 2004.10.21 06:43
    집앞 세탁소 오바로크 한방에 2천원. 쩝~ 딴데선 500원이라던데... 그러게요 비 한번 내렸으면 좋겠네요.
  • violeta 2004.10.21 11:42
    자라 보고싶다~ 모하냐? 요즘도 계속 사냥 나가냐?
  • 석이엄마 2004.10.21 16:49
    그래서 옷찢어진겨? 사슴뿔에 받혀서? 음~~~글쿠나....
  • 자라 2004.10.22 00:53
    요즘 조직내에서 행사가 쫌 많아서요... 으~ 정보통신 교육 들어갈라면 사이버 강의도 들어야 하는데... 현재 진도율 0% 네요.
  • 파랑 2004.10.22 10:33
    진도 팍팍 나가면서 열씨미 해야 내근직 발령받죠...어느때보다 열심히....팟팅!!
  • violeta 2004.10.29 00:16
    헉~ 별거달거 다 아네... 으흠~ *.*~
  • 파랑 2004.10.29 10:21
    언닌 날짜지난 여기까지 와서 리플달았네요.....자라님이 얘기해줬어요...언니한테 얘기안했나 그래서 삐쳤나??
  • violeta 2004.10.29 15:34
    가끔 지난글 읽을때가 있는데 그 재미도 쏠쏠하지~ 삐지긴.. 삐지는건 자라특허~ 난 통이 커서 어지간한 술은 말술이야..헉~ 무신소리? o.O++
  • 석이엄마 2004.11.04 10:44
    괘안아~~~ 나같은 사람땜시 나누기하믄 평균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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