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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5.24 19:39
조회 수 36 추천 수 0 댓글 0
01너무 많이 자도 피곤해지던데...
가끔 12시간 이상씩 몰아서 잘때가 있거든요.
한참 잘 잤다고 생각하고 깨어나보면 자정무렵...
정신은 말똥말똥 한데... 마땅히 뭐 할일도 없고
시간상으로는 자는시간이니 또 zZZ
그러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찌부둥한게 더 피곤하더라구요.
지나치면 부족한것만 못하다고 그러던데... 사랑이라는 것도 그럴까요?

꽃님이 2003.05.23 13:43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7
09난 행복으로 했네요
오늘은 아침 9시부터 집에오니 오후 1시내요
다리을 많이 벌려서 걷고 팔은 높이들고 걸어면 효과을 본다고하네요
좀 힘들어요 ㅡ.ㅡ;;;;;
이렇게 운동을 계속해야하는데
내 인내가 어디까지갈까요?
님들 매일 확인해주세요 약속을 하면 더 잘 할것같네요^*^
내일도 열심히 운동하고 보고할께요
지겨워도 지켜봐주세요 ㅡ.ㅡ;;;
오늘 하루도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길....
참  자라님 홈이 더욱더 좋아지네요
  • violeta 2003.05.23 14:50
    운동도 좋지만 몸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하세요~ 땀을 흘리며 걷는 님의 모습이... 숨이 턱에 차오르지만 환하게 미소띤 얼굴이 눈앞에 보이는것 같아요. 차암 사랑스러워 보이네요. ^^
  • 꽃님이 2003.05.23 15:19
    땀을려서 좋아여 언니도 함 해봐여
  • violeta 2003.05.23 15:45
    저도 땀 많이 흘립니다. 1. 한증막 2. 라면먹을때 3. 지하철에서 집까지 기어갈때(12분 가량) 4. 나이트에서 5. 에... 또오~ ♡ 할때.... -_-;;
  • 인주라~™ 2003.05.23 15:54
    또오~ 옹 ? -_-;)v
  • 제비꽃*^^* 2003.05.23 15:59
    ㅎㅎㅎ네~~화이팅이에요~^^*저두..요번주 부터 아침에 집앞공원이라도 돌아야지 맘먹었는데..한번도 못해보구..벌써..토욜을 맞네요..낼부터라도 실행할랍니다
  • violeta 2003.05.23 17:41
    마자마자 떠엉 쌀때두 땀나드라~ 으헤헤헤헤헤~
  • ☆나똥쌌어☆ 2003.05.23 18:43
    ㅋㅋㅋㅋ

자라 2003.05.24 19:35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01우와~ 운동 많이 하셨네요.
전 6시에 나가서 잠깐 달리고,
걸어서 되돌아오면 길어야 20분인데 -_-;
게다가 어제, 오늘은 안개때문에 휴식!
쩝~ 계속 안개끼면 리듬깨지는데...
한번에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조금씩 서서히 늘려가세요!

01안녕하셔요~~ 쌌어입니다~~ *^^*
제 닉네임이  거북하신분들~~~~~!!
응가로 생각마시고~
화투짝의 똥으로 생각해주셔요~~*^_____________^*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 violeta 2003.05.23 15:05
    ☆나똥님 화투 좋아하시고 잘 하시면 저좀 갈켜주세요. 늙으니께 화투패 뜨는거나 좀 배워볼라구여~ 춘향이페~ 그딴거여... 히히히
  • 제비꽃*^^* 2003.05.23 15:56
    똥싸면..진짜,,승질나는데...투피에...광까지~~어메~속쓰려랑...
  • 멋찐 지오 2003.05.24 18:15
    두바퀴 돌아서 싼거에 따닥해서 다 끌어 모았는데. 옆에넘이.. 3번 싸서.. 쩝.. 망한경우도....속쓰리죠...
  • violeta 2003.05.26 18:40
    제겐 외계어... -_-

자라 2003.05.24 19:31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01아~ 그런 뜻이 있었군요.
고스톱칠땐  "똥" 무지 좋죠.
똥 쌍피 깔려있으면 무조건 먹어야한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흐린날씨지만... 주말 잘 보내세요~

27그래서....다 잊고만..싶은데....

잘 안되네요.....

잘안되면...잘될때까지....해야겠지요.....^^;;

정말..덥네요..아침부터....

하지만...힘내서..일해야죵~!!!! 아자~!!!아~~~~~~~자~!!!!
  • violeta 2003.05.23 14:42
    굳이 잊어야지... 하고 애쓰지 마세요. 마음속에서 조금씩 아이처럼 달래어가며 보내주세요. 조금 한발자욱 천천히...
  • 제비꽃*^^* 2003.05.23 16:00
    네~그럴려구..맘먹었다가두..한번씩...삐끗할때가 있네요~~^^*
  • violeta 2003.05.23 17:37
    삐끗할때... 파스가 되어드릴께요. 언제든 광화문으로... 대환영입니다!!!
  • 제비꽃*^^* 2003.05.23 17:53
    정말 소리소문없이 찾아갑니다~~~그럼..아마 담날신문에....광화문...술바닥나다..긴급공수 비상~~!!!<<---일케 실리지 않을까요?ㅎㅎ
  • violeta 2003.05.23 18:16
    음화화화하하하하하아아~ 광화문을 너무 과소평가하신듯... (술)월드컵도 잘 치뤄냈다오~
  • 제비꽃*^^* 2003.05.24 09:36
    음트트트트~~저를 너무 과소평가 하신듯.....ㅋㅋㅋ농담이에요~
  • 자라 2003.05.24 19:56
    창 vs 방패

01큭.. 집에만 있었는데 이제서야 답글을...
몰두할 수 있다는 무언가가 있다는거... 행복한거죠 (y)

인주라~™ 2003.05.23 09:28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6
28우째나랑어울려서 함골라봤따 -_-;)v

자라 2003.05.23 09:59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01'너무' 잘 어울린다. -_-;)v

37어쩐지 쭈우욱~ 성장하고 계신것 같네요. ^^;
저도 힘내서 화!이!팅!

저는 요즘 기분이 계속 ↓

주말에 성지순례법회 참석차 강원도로 갑니다.
주지스님 말씀 듣고 참선하며 마음을 비우고 오겠습니다.
  • violeta 2003.05.23 10:46
    헉~ 강원도가 아니라 충남지역 순례라더군요. 나 총무 맞아? -_-
  • 인주라~™ 2003.05.24 01:16
    ㅋㅋ 강원도였으면 잘하믄 저랑 우연찮게 만날수도 있었을텐데여~ ㅎㅎ 잘다녀오셈~
  • 제비꽃*^^* 2003.05.24 11:48
    지금...한참 참선중이신가요`?? 몸조심하시구..잘다녀오세요~
  • 자라 2003.05.24 19:27
    토욜 오후... 모두들 좋은 시간 보내구 있겠군요.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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