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향기나무 2003.12.25 21:31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16
이정하시인을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찾다가 이곳에 왔는데...
오늘은 도종환님의 글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원태연님도 좋구요...
용혜원님 글도 좋구요...

한해가 저물어가네요...
글도 읽고 음악도 들어가면서 함께 했던 사이트...
좋으네요...

가끔은 자라님과 조금은 언발란스한 곳이란 느낌도 있지만 ....ㅋㅋㅋ

이곳에 계시는 모든 분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새해엔 더욱 행복하시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오늘은 왠~~~지 어설픈 글이라고 남기고 싶은 날이라서 적어내려왔습니다...^^

자라 2003.12.26 00:28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좋은 글 많이 올려야 하는데 리녈하느라 신경을 못썼네요 -_-;
향기나무님도 남은 한해 정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세요.

+ 언발란스 속에서 발란스 찾기!

늘네곁에 2003.12.24 16:07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_♣_卨_♣†__♣_卨_♣†。_ *_♣_卨_♣†__♣

♥〃´`)
  ,·´ ¸,·´`)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 ¸,·´`)
                   (¸,·´ (¸*♥


미여니가 보여준 이뿐~ 멘트..같이 즐기려구 올려요~♡

너무 이뿌죠?? 마을위에 눈내리는것두 이쁘구

미여나~ 올려두 데지?? ^-^;;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자라 2003.12.25 11:28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 +:..
           ..:++:....:++:..
           ..:++:....:++:..
     ..:++:....:++:....:++:..
     ..:++:....:++:....:++:..
..:++:....:++:....:++:....:++:..
     ..:++:....:++:....:++:..
     ..:++:....:++:....:++:..
                       I    I
              

인주라™ 2003.12.24 09:53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6
。 ° · 。 · ˚ ˚ ˛ ˚ ˛
。° 。 ° 。˚ ˛ · ˚ ˚ ˛
★MERRY★ 。 · ˚ ˚ ˛ ˚ ˛ · ·
。CHRISTMAS 。 。° 。 ° ˛ ˚ ˛
  _Π____ 。 ˚ ˚ ˛ ˚ ˛ ·˛ ·˚
/_____/ \。˚ ˚ ˛ ˚ ˛ ·˛ ·˚
l 田田|門| ˚ ˛ ˚ ˛ ·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 ˚
━○━★‥…+->♡<-+…‥★━○━♬
┎┒  -┒  ─┒ -┒  ┃ ┎┒  ┃
┃┃ㅔ┎┚┃ ─┨ ┎┚┃/\ ┃┃┠/\
┖┚ ┖─┃ ── ┖- ┃-──┖┚┃──

나름대로 만들어볼려했으나 시간이 미비하여 걍 퍼 붙임니다~ ㅎㅎ
다들 좋은하루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래요~ 바래바래~ ^-^)/

자라 2003.12.24 10:32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쩝~ 2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라 생각하니... 약간 감정의 변화가 ─.─;

하늘품은바다 2003.12.22 08:29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11
토요일날 기차를 타고 고향에 다녀왔네요.
한달만에 찾아가는길....

부모님이랑은 한 아파트 한동에 살았거든요.
같이 산건 아니구.. 라인이 달랐음

이사올때 엄청 서운하게 생각하셨는데
생신이라서 내려갔거든요

하루밤만 자고 간다고 하니깐
또다시 눈시울을 적시는걸 보면서

옆에 살때 잘해드리지 못했던것들이
새삼스레 생각이 나고

돌아오는길엔 맘이 많이 아팠답니다.
멀리있으니 마음만 있고...

누구말처럼...
있을때 잘해;;

새삼스레 효녀가 되어봅니다.

자라 2003.12.23 19:36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정말 소중한 사람들...
왜 있을땐 그 소중함을 잘 모르는 걸까요.
오늘 밤엔 소중한 사람들을 한명씩 떠올려 봐야겠네요.

늘네곁에 2003.12.19 14:27
조회 수 45 추천 수 0 댓글 18
오늘 운전두 통과했다구??

와~ 이제 면접만 보면 되네~

추카해~정말~ 진짜 마니~

오늘 추웠지 바람두 많이 불구~

추운데 고생했어~

이따봐~ ^-^V

자라 2003.12.19 21:25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주위에서 걱정해준 덕분에 운좋게 통과했다.
정신없어서 추운지도 몰랐네.
감기랑은 안친해서 감기는 안걸렸는데
긴장했던 몸이 풀리면서 목, 어깨, 등, 허벅지... 으~
차에서 내려서 발표나는 2분동안 절망이었는데 막판에 역전승!
내일까지 춥다고 하네. 감기 조심해!

Board Pagination Prev 1 ...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