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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라™ 2004.03.09 11:40
조회 수 54 추천 수 0 댓글 25
늘/생/축 -ㅅ-)b

자라 2004.03.09 11:54
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0
(^)
축하해!


하늘품은바다 2004.03.08 07:26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9
요새 외도하냐구 자주 못 찾아뵈었네요
그새 자라님은 출근을 하시고
출근하시기전 주님 영접한번 할려고 했더니
사람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고
요새는 조카를 보느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늦둥이도 아닌데....
새로운 대장으로 오시더니
새벽부터일어나 인어공주 비디오에
짱구는 못말려 비디오를 하루에도 몇번씩보는지
대사를 다 외울정도지만 우리 조카는 여전히
처음 보는것처럼 초롱 초롱 재미있어하네요
모두들 잘계시지요
봄이라고는 하지만 아직은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자라 2004.03.11 20:27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외도는 잘대가시나요?
주님영접...
쩝~ 이제 회식할때가 되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직업의 특성상 아침부터 마셔대기 시작한다던데...
신입은 무슨일이 있어도 끝까지 남아야 한다고 -_-; 작전 잘 써야죠.
황사때문에 감기에 눈병에... 건강하시고, 따뜻한 봄날 보내세요.
상한가를 위하여...

김다영 2004.03.07 12:29
조회 수 45 추천 수 0 댓글 2
저두 잘 보내고 금요일에 눈보라를 뚫고 상경 했네요. 어찌나 눈이 많이 오던지요...
그래도 멋은 있더군요. ^^
그리고 잠시 후 다시 학교로 돌아갑니다.
날씨가 빨리 봄처럼... 기다려지네요~
모두들 좋은 한주 되세요~ 꼭이요~ 부탁해요~ 헤헤~ *^^*

자라 2004.03.09 12:10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눈때문에 많이 고생하셨겠네요.
저도 눈 때문에... 없는 허리가 아팠는데...
지나고나면 제일 즐거웠던 시간이 학교다닐때였네요.
학교생활 잘 하시구요... 건강 잘 챙기세요 ^-^;

디따 2004.03.03 16:57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4
정말 간만에 글을 남기는데... 출근을 했나부네...
증말루 추카추카...
근데 사고 현장 가면 무섭긴 하겠다...
앞으로 몸조심하고... 불조심 더 각별하게 하고...
아는 선배 중 한명도 이번에 오빠랑 비슷한거 된거 같은데... 잘모르겠다..ㅎㅎ

전혀 새로운 길에 들어선 기분이 어떤지...
나 역시 하두 오래되서 첫 느낌이 어땠는지 기억조차 안나네..
그래도 인생에서 새로운 시작은 항상 값진 것이겠지..
그러니깐 홧팅이야.. ^^

주말에 출장이 있어서 이번주 마감도 역시 정신없이...
요즘 머리도 넘 복잡하고...
결정해야 할 문제도 있었는데..
이번 출장이 나한테는 쉴수 있는 기회이자...
한 두달간 끌어왔던 결정을 내릴수 있는 기획가 될듯...
어떤 결정이 날지... 그리고 그 결정이 잘한 것일지 아닐지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래도 내 결정에 후회가 없기 위해 정말 열심히 생각하려하지...
갔다와서 물론 또 일때문에 사망이겠지만...
가있는 동안에는 아무생각없이 제대로 푹 쉬다가 올 예정이지..
언능 토욜이 왔음 좋겠다..ㅎㅎ


자라 2004.03.05 20:59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에고... 디따랑 술한잔도 못하고 출근해버렸네.
이제 출근 이틀하고 왔는데
첫날은 출동 세번, 어제는 눈과의 싸움.
배워야 할것들이 많아서 아직 퇴근해도 퇴근 한것 같은 기분이 아니네.

주말 출장이라... 술조심!
디따 생각하면 항술 술! 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데 왜글지?
한두달 끌어왔던 결정이라면... 답 안나오는 문제 아닌가 -_-?
생각이 생각을 낳고... 그러다 보면 제자리고...
암튼 디따 자신을 믿고 잘 결정해. 일단 결정하고 나면 후회하지말고...
출장길에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

violeta 2004.03.02 16:53
조회 수 52 추천 수 0 댓글 18
힘드나요?
그렇네요.
사는게 그리 녹녹치 않네요~

처음 입사할떈 그것만이 전부인거라 생각되었어요.
낯선곳이지만 그게 바로 제가 살아가야할 곳이라고
그랬었죠~
그랬었답니다.

지금 내 모습을....
저도 그래요~  잘은 알 수  없지만....
답답하기도 하고 모자라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고.....
하지만 내가 몸 담고 있는 이 고치는
우리가 부수고 나가야할 그런 조각이랍니다.

사랑이 그러할것이고
믿음이 그러할것일텐데...

어느작은 어둠속에서
어색한 마지막 담배를 찾듯이
당신의 마음을 이젠 제가 찾았나봐요~

바다가  우네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쩐지 저도 눈물이 나네요~  

영원이라는게....
그거.... 그  건....
착각인건가요....

자라 2004.03.03 16:24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0
'영원'이란 말을 무척 싫어하던 사람이 있었죠.
세상에 영원한건 없다면
영원이란 수식어 사용하지 말라고...
그럴수록 더 사용하다가
결국
영원히 그 사람을 볼 수 없게 되었답니다.

영원한건 없다했으니 언젠가 또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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