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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 아직도 여름교복(?) 이라는...
이제 좀 있으면 31km로 달려가겠네요.

지금까지 하지 못한 말...
어쩜 앞으로도 할 수 없는 말...
부모님~ 사랑합니다 (l)

꽃님이 2004.09.20 12:58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8
지난달 부터 내 가계부가 적자다ㅡ.ㅡ;;;;
이달에 돈 무지 들어가네

애가 학급에서 간부급을 맟아서리
그쪽으로도 돈이 좀들어가고
또 추석이다.......

뭔가가 잘못 되어가는것 같아요
이러다가 개인 파산 신청해야할지ㅡ.ㅡ;;;;
넘 심한표현인가 ㅎㅎㅎㅎㅎ

누가 흑자 된 분 있나요
있으면 정말 궁금해요 어캐 가계 운영을 하는지........

자라 2004.09.26 03:28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가계부...
엑셀에 하루 하루 기록하다가 지금은 열어본지 오래되었네요.
전기, 물 등 사소한것 하나부터 절약하신다면 곧 흑자시대가 올꺼에요~ 파이팅!

꽃님이 2004.09.20 10:45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11
시골이 고향인 나도 성인이 되면서 부터는
시골 장날을 까먹고 살았는데

다시 시골로 내려와서 사니까
처음엔 좋드만 벌써 4년째...

기냥 싫다 기냥 꿀~~하다
도시같으면  추석 준비 아직 멀었는데...
울 엄니랑 여기보다 더 싸게 파는 장날이 있다고해서

애들보내놓고 여태 추석 장 보고왔다
흐미 갑자기 넘 서글프다....
이 나이에 할머니 할아버지 속에 묻쳐버리는것이.....

TV 속에서 볼때는 시골장터가 넘 재미서 보였는데
맨날 격어보니 넘 싫다~~~


자라 2004.09.26 03:23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요즘엔 도시에 있는 재래시장도 없어지거나 개량화 되는 추세라서...
예전의 그 모습은 온데간데 없네요 -.ㅜ
초등학교때 어머니 시장가신다하면 손 꼭잡고 따라가서 핫도그 사달라고 매번 졸랐는데...
몇년전까지만 해도 그 핫도그집 있었는데...
지금은 소방도로가 뚤리면서 재래시장 환경개선을 위한...
가보진 못했지만 없어진듯 하네요 -.ㅜ
소시지 하나에 튀김, 밀가루반죽 + 설탕에 한번 뒹굴고 케챱을 쫙~
그때 그 맛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은데...

파랑 2004.09.20 10:04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8
모다 주말 잘들보내셨죠?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는 추석 준비로 조금은 빠르게 바쁘게 지나갈듯 하네요..그쵸?

어제는 으악~ 소리가 날 정도로 날이 넘 좋더라구요..
정말로 간만에 보는 파란 하늘이라 목이 아플정도로 하늘만 쳐다봤더랬어요..

주말엔 엄마네 집..(아~~제가 분가(?) 아니 가출(?) 하튼 나와 살거든요..)
에 갔었는데 거긴 주택인지라 옥상에 올라가서 해바라기 실컷 했답니다..

오늘은 날이 또 흐려 실망이긴 하지만
비가 온다니까 기다려봐야죠..
바이오 언니처럼 저도 비 오는거 좋아하거든요..///.//.///.

주말 잘들보내셨나해서 안부글 띄운겁니다..
새로운 한주 팟팅!!

자라 2004.09.26 03:15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가을이 시작된거 같기는한데...
높고 파란 하늘은 어디로 간건지 -.ㅜ
해바라기... 광합성은 수험기간엔 종종했죠.
이젠 해를 피하고 싶은데...
매일 매일 족구하느라 피할수가 없네요.
하루빨리 파랑 가을하늘을 볼 수 있었으면...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이...
애국가의 가사처럼 너무나 좋은 날씨네요
우리님들은 오늘 어떤 계획들이 있으신가요

미소는 오후에 마트에 갈까 생각중이라네요
어제 오후....
학교에서 집에 오다가 길거리에서

돈을 주었다고..
우리공주님이 만원을 가져 왔다네요..

어떻게 해야 하냐구...
경찰서에 갔다 주냐고 묻길래...

주인도 모르는데 어떻게 갔다 주냐고
말했더니...
그럼 십만원을 주어도 갔다 주지 말까요?
천만원을 주어도 갔다 주지 말까요?

에궁.....
만원은 갔다 줘도 누군지 모르니깐

쓰라고 했더니...
결국엔 그돈으로....
저녁에 통닭을 시켜 먹었다네요..

옛말에 주운돈은 그날 써야 된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해서...

결국 경찰서에 갔다 준게 아니고
어제 그냥 써버렸다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그렇다고 경찰서에 갔다 주라고 할수도 없고
고민 아닌 고민을 했다네요

누구껀지 표시 안나는 천원이나 만원권을 파출소에 가져다주면 어떻게 될까요?
일정기관 보관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국고로 환수갈런가 -_-?
통닭... 그게 정답인거 같아요 ^-^
쉽게 들어온돈은 쉽게나가니 주운돈은 바로 쓰라는 말이 나왔을지도...
PET한병에 통닭한마리 시켜서 맥주 한잔 하고 싶은 저녁이네요.

violeta 2004.09.18 13:17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9
자라한테 실컷 쪽지 써놓고
보내기 눌렀더만
로그인된 회원만 된다고....
으아아아아~ 나 정말 하늘로 승천하는줄 알았따~ (○` ε ´○)

-_-;;;;
하튼 자라야 힘내라 뭐 그런이야기~
아흑~ 나름대로 꽤 정성드린 글이었는데... う_ど
꼬진 자라 홈
요즘 왜일케 자꾸 고장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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