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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5.01.07 09:48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23
바요~~~
때문이라꼬 하믄 넘 속보여서
하지만 토욜 일찍 내려와야했지만 늦게 출발하는 기차 예약은 순전히 동상때문!!!
함 보고 내려 올라꼬 했드만
다시 입원이라꼬요?
병원 들러보고 내려올꺼이니께
어느병원인지를 갈쳐줘~~~

다 나아서
마실 술값이야 모하비 싸장님께 야그하야 얼~마든지.....
이제 2월만 지나믄
그럴수 있는 형편으로 나아간다는....사실!!!!
반갑쟈?

그러나 요즘 매일밤 쓸데없는 꿈에 시달리고 있다는...
아그들 업고 손붙잡고 바다를 헤엄쳐 건너질 않나...
다 건너와선 등에 업은 놈내려놓고 보니깐 눈 시퍼렇게 빤짝이며 나를 쳐다보는....
집이라꼬 들어가니깐 동굴같은데 온사방에 벌레 천지.........
청소한다꼬 비질 한번에 싹 떨어지고 깨끗해지긴 하더라만........
마당에는 발디딜 틈없이 아주아주 큰 구덩이가 둘!!!
하이고 저물 언제 다 빠지거나 말라서 반듯한 마당이 보일라나...? 한숨만...

이런 꿈들을 자가해석해 보자믄?
이제까지의 어질러지고 힘들었던 짐들이 해결은 되고 있지만
시간이 좀 걸릴 뿐 아니라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풀이가 됩니다.
그리하야 아~주 고무적이긴 한 미래가 펼쳐지기는 하지만
좀 더 시간이 흘러야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입니다.
어쨌든
꿈에서나 현실에서나
그런 느낌을 갖게 되는만큼이나 좋~은 상황이 되어 간다...는 소식 전합니다.

울아저씨
"한창" 그룹중의 남성복회사  "트레드 클럽" 으로 드뎌 10일부터 출근합니다.
대표이사는 아니고 그밑에 전무이사로.
전에 잘 하던 전공으로 가니깐 좀 쉽겠죠?
경기가 안좋다고들 합니다만
열심히 하는 사람에겐 기회는 만들어지기도 하는 법이니까요.

그래서 오늘 제가 서울가는 것도
회장님댁으로 임원진 부부동반모임하러 간다고 해서.....
올해는 저도 쓸데없는 일에서도... 쓸모있는 일에서도 일련의 소득이 생기는 일들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자라 홈피 식구들께도 알찬 소득이 생기는 한해가 되시길 소원하구요.

저... 어렵게 퇴원하여.. 겨우겨우 출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 다시 병원신세를 져야 할 듯 싶네요.
수술한 부위에 출혈이... 멈추질 않아서~
덕분에 살은 무쟈게 빠졌는데...
이렇게 계속가다간 영혼도 빠져나가지 싶습니다.

다만, 어젯밤 꿈에 보았던(놀이공원에서 멋진 데이트를 했다는~)
정혁씨를 오늘 또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가슴이 마구 콩닥거립니다.
(위의 정혁씨는 누구일까요? 아는사람은 다~ 아는 그!!~)

네... 이 나이에도 식을줄 모르는 주책이 있기에
...당분간은 별 일 없을듯 싶네요.
좀 뜸하더라도 다시 헤헤거리며 나타날 터이니~
맛난것 많이 준비하여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자라한테는 삐지기도 하였고, 무지 섭하기도 하였고...
...하지만 또 마음이 여러개인지~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엄마몰래 김장김치좀 빼내 보내줬으면 하기도 싶고...
건강챙긴후에 젤 먼저 술 한잔 땡길때 부를터이니~
먼거리 마다않고 달려와주길....
술값은 석이어무이옵빠야 이름으로 달아노코마시자꾸나~ ㅋㅋㅋ

자라한테는 삐지기도 하였고, 무지 섭하기도 하였고...
큭... 조심스럽게 안부전화 드렸더니 따라리라 삐삐리삐삐 따라리라삐삐리삐삐~~
문자야 통 확인할줄 모르시기에...
암튼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 그리고 저 오늘 날자로 인사발령 났어요.
그래서 요즘 좀 싱숭생숭 했지요.
암튼 내일부터는 일근입니다.
바이오님은 병원에 계시더라도 전화좀 받으세요.
아픔없이 하루빨리 쾌유하시길...

제비꽃*^^* 2005.01.06 09:59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24
제가 쓰던 엠에센..
오랫만에 접했더니..
이런이런...
대화상대가 모조리 사라졌더라구요..
그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저를 왕따시켰을리도 없을텐데..
어찌 이런일이...
한가해서 오랫만에 수다좀 떨어볼럤더니...
어케된거래요?

자라 2005.01.06 22:53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오홋.. msn 에러났나?
크~ 전 공부하던기간동안 사용안하던 ID 합격하고 나서 접속할려고하니
계속 비밀번호가 다르다고 ㅜ.ㅠ
결국 지금까지도 해결못하고 다른걸로 사용하고 있죠.
접속해보고 제비꽃님 다시 친구로 등록해볼께요.
다시 만날 수 있기를....

goodman 2005.01.05 20:46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5
형 잘지내고 있는것이여....?
요즘 연락도 못하구 미안혀.....
형 순번휴무 언제인지 모르지만 연락한번 해주면
내가 김포로 날라 올께...ㅋㅋ
요즘 통진쪽 바쁜거 같던데....열심히 해요...
그리구 나 이번에 구급교육갈꺼 같어....
형 본서 들어온다는 얘기는 어떻게 된건지...?
암튼 형 일근으로 근무하면 쐬주한잔할 시간 많아서 좋군...ㅋㅋㅋㅋ
올해두 몸조심하구 열심히 살아보자구~

자라 2005.01.06 22:57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상현아 오랜만이다.
북변에서 잘 지내고 있냐?
지난 인사이후 한번도 못만났네.
나 이번 인사에 동수랑 방호예방과로 가게되었다.
이제 쐬주 한잔 할 수 있는 시간 많아졌어 ㅋㅋㅋ
구급교육 들어간다고?
그럼 계속 급차 탈 확률이 높아지는데...
암튼 조만간에 함 달리자꾸나 ioi

재즈² 2005.01.05 16:53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19
당췌 모르는 노래는 많은데 다 좋군..
간만에 니 홈 열어놓고 작업 중이다.
ㅋㅋ

자라 2005.01.05 17:58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이넘... msn엔 언제 나타나는게냐?
자주 나타나는데 나랑 접속시간이 다른건가?
음악은 듣기 편하고 좋은 노래들로만 골랐다.
글쓰기 복사 기능은 나도 몇번 당해봐서 ㅡ.ㅜ
php 공부좀 해볼까 하는데 자꾸 미뤄지네.
암튼 자주 로긴 할테니 보자꾸나 ^-^

꽃님이 2005.01.04 16:45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8
좀 늦게 인사 하네요ㅡ.ㅡ...
서울을 작년에 올라와서 뭐가 그리 바쁜지 오늘 컴에 들어 왔네요..

오늘 역사 박물관 갔다 왔는데
광화문에서 내려서면 찾기가 쉬웠는데
컴 에서 시청에서 내려라고 해서리 얼마나 돌아 땡겼는지....
애들 대리고 무쟈하게 걸었네요

광화문에 볼거리가 많은것 같네요
설 자주와도 광화문은 오늘 처음 가보았는데
괜잖은것 같네요

광화문 하면 바이오 언니 인데
언니가 어디 아픈가 보네요
어디가 아픈지 몰라도 빨리 좋았지시길.....

올해는 아프지 말고요 늘~~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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