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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5.01.04 16:45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8
좀 늦게 인사 하네요ㅡ.ㅡ...
서울을 작년에 올라와서 뭐가 그리 바쁜지 오늘 컴에 들어 왔네요..

오늘 역사 박물관 갔다 왔는데
광화문에서 내려서면 찾기가 쉬웠는데
컴 에서 시청에서 내려라고 해서리 얼마나 돌아 땡겼는지....
애들 대리고 무쟈하게 걸었네요

광화문에 볼거리가 많은것 같네요
설 자주와도 광화문은 오늘 처음 가보았는데
괜잖은것 같네요

광화문 하면 바이오 언니 인데
언니가 어디 아픈가 보네요
어디가 아픈지 몰라도 빨리 좋았지시길.....

올해는 아프지 말고요 늘~~건강하세요


  • 꽃님이 2005.01.04 16:53
    바이오 언니 병원이 어디래요 ....
  • 파랑 2005.01.05 09:29
    그래도 잘못내리는 바람에 서울시내 쬐금은 더 구경했지 않나요^^...광화문을 책임지던 바이오언니가 안계시니 원 광화문도 광화문이 아니어라....-_-;;
  • 제비꽃*^^* 2005.01.06 09:56
    어디가 아프시낭...이궁..어여 빨리 나으시길..
  • violeta 2005.01.06 17:43
    다~ 나은건 아니지만... 겨우 출근은 하고 있답니다. 살아있을때 후딱후딱 만나봅시다~ ^^;;
  • 파랑 2005.01.07 10:53
    에고...큰병인가 보다... 나도 조심해야징..
  • violeta 2005.01.07 13:45
    병은 작은데~ 엄살이 쪼메 있어가꼬... ^^;
  • 늘네곁에 2005.01.08 22:59
    엄살,,ㅋ 귀염뎅이 바요언니~ 져아져아~ 오또케용~ 히힛 ^^ 늘이가 호~~ ^^;;
  • 늘네곁에 2005.01.08 22:59
    꽃님언니둥 오랜만~ 보고싶당~ 언니 아픈덴 없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