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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Geo 2002.11.15 19:07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7
어디 갔니... -_-;; 뭐해..? 술 마셔..? -_-a

1. 대구  , 2. 부산 , 3. 홍대 , 4 주라네 , 5. 지오네 -_-a

자라 2002.11.16 04:23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어제 2시 넘어서 자서 6시에 일어나 운동했더만,
그 효과가 초저녁에 나타나서 일찍 잠들었다.
눈떠보니 새벽3시 ─.─
그래서 걍 누워서 6시 되기만을 기다리다 한바퀴 돌고왔다.
운동하니까 입맛이 좋아졌다.
오늘 아침은 은혜의 김치참치 찌게 였다.

강수형 2002.11.15 11:41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2
오랫만에 들렀는데... 최근에 올라온 글이 있는 걸 보니 아직 살아있구나.....^^;

잘지냈남? 운전면허 딴거 추카하고, 홍대 형과 동기한테 전화해서 빨리 따라고

얘기좀 해줘라....ㅋㅋ

난 요즘 할 일 없어서. 홍대에서 쉬구있지...... 이곳저곳 일자리 알아보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일자리가 많이 없다...ㅡㅜ

암튼 잘지내고

언제 함 홍대 널러와라~ 술 한잔하게........................^^;

고럼

ㅂ ㅏㅇ ㅣ ㅂ ㅏ ㅇ ㅣ ~

자라 2002.11.16 03:55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그동안 면허쯩에 집중하느라 지하생활(?)좀 했다.
홍대에서 수련하고 있구나. 재영이도 함께 있나?
에고... 홍대 안간지 1년도 넘은거 같네 ㅠ.ㅠ
언넝 경기가 좋아져서 좋은 자리 많이 생겨야 할텐데...
그럼 감기 조심하고 건강해라!

JazJaz 2002.11.12 15:13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17
먼곳까지 시험 치러 가서 합격을 하였다니...

감축 받아 마땅한것... 술 적당히 물어라..

암튼 축하하네..

자라 2002.11.13 07:54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뽀륵신!
당구를 처음 칠때 부터 나를 따라다녔던 뽀륵신.
가끔 내가 부를때 외면하고 상대팀에 나타나 애도 먹었지만...
게임을 할때도, 시험을 볼때도 불쑥 불쑥 나타나 내게 도움을 준 뽀륵신.
이번엔 당신의 도움을 안받고 당당하게 해볼라 했는데...
결국 마지막에 나타나 나를 구해준 뽀륵신.
고마워~ 이젠 자주 안부를께.

+ 뽀루꾸 (맞는 발음인가?)
당구칠때 아무 생각없이 쳤는데 잘못맞거나,
예상하지 않은 길로 가서 뜻밖의 행운(?)이 찾아왔을때
"뽀루꾸다", "뽀륵이다" 이런식으로 외치며
뽀륵을 자주 쳤던 우리(?)는 "뽀륵도 실력이다" 라고......

JazJaz 2002.11.10 12:25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5
앨범을 냈다네요.

http://www.tubemusic.com/articles/musicoftheweek/musicoftheweek_detail.asp?division=M&division_key=557

발라드 위주가 아닌 새로운.....

원래 이승환은 락커였다는건 아시죠?

락을 부를때 또한 진가가 들어나기도 하지요.

콘서트도 있답니다. 즐기세요들....

쪼니 2002.11.09 07:06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21
인터넷에 스피커 기능이 망가져 천년의 사랑을 들을 수가 없다.
애통+절통+원통 하다.
그러나 내 일찍이 지오한테 맞은거 보다는 덩말 덩말 암껏도 암껏도 아니다. (((힘주고 말하는거다. 기억해라...)))
자라야 !!!
너도 지오한테 겪어 봐서 알쥐?
지오는 난폭+조폭+지폭이다.
일찍이 가정을 그렇게 정벌하면서 힘을 다져왔다.
아 ~~~ 쓰라린 옛날 기억이여...
울집에 서열은 읍따. 오로지 힘만이 살아남는곳...
난 눈치와 멧집으로 살아남고 있다...
세상은 공평하다.  
아주 자~~ 알 맞고 산다. 크헝~~~


자라 2002.11.09 22:46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안녕하세요~ 누님!
누추한곳에 방문해주셔서 방갑습니다.
크~ 지오한테 압박 많이 받으셨나봐요?
우덜한텐 잘하는데......
지오야~ 누님한테 잘 해라.
나도 형아나 누나가 있었으면...
심부름도 잘하고, 말도 잘 들었을껀데...
아~ 오늘따라 왠지 혼자라는게 외롭기만 합니다. (s)

고마워 2002.11.07 11:38
조회 수 36 추천 수 0 댓글 2
안녕하세요
남원에 사는 낭자(?) 저번에.... 그 고마워입니다.
오늘 날씨가 참 이상해요
해 떳다가 비 오다가 번개 치다가....
누구 말로는 "꼭 너같은 날씨다"  그러네요
변덕이 상당히 심하거든요

오늘 밖에 나가는 거 자제하려구요
벼락 맞을까봐

요즘에 최명희님의 '혼불' 읽고 있는데
지루하고, 어렵고, 재미있어요
4권째 읽고 있는데 주요 배경지가 남원이라 현실감있고 반갑고 그래요

한 부분 올리죠

얼음이 아무리 두꺼운들 실낱 같은 봄바람을 어찌 이기며
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천지를 한 입에 삼킬 것 같아도
구름이란 세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무게를 못 이기어
빗방울이 되고 마는 법, 기다리면 때가 안 오랴.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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