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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2.11.09 22:46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안녕하세요~ 누님!
누추한곳에 방문해주셔서 방갑습니다.
크~ 지오한테 압박 많이 받으셨나봐요?
우덜한텐 잘하는데......
지오야~ 누님한테 잘 해라.
나도 형아나 누나가 있었으면...
심부름도 잘하고, 말도 잘 들었을껀데...
아~ 오늘따라 왠지 혼자라는게 외롭기만 합니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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