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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2.11.13 07:54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뽀륵신!
당구를 처음 칠때 부터 나를 따라다녔던 뽀륵신.
가끔 내가 부를때 외면하고 상대팀에 나타나 애도 먹었지만...
게임을 할때도, 시험을 볼때도 불쑥 불쑥 나타나 내게 도움을 준 뽀륵신.
이번엔 당신의 도움을 안받고 당당하게 해볼라 했는데...
결국 마지막에 나타나 나를 구해준 뽀륵신.
고마워~ 이젠 자주 안부를께.

+ 뽀루꾸 (맞는 발음인가?)
당구칠때 아무 생각없이 쳤는데 잘못맞거나,
예상하지 않은 길로 가서 뜻밖의 행운(?)이 찾아왔을때
"뽀루꾸다", "뽀륵이다" 이런식으로 외치며
뽀륵을 자주 쳤던 우리(?)는 "뽀륵도 실력이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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