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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2.12.21 03:52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15
잠이 도무지 오지 않아요
몇칠 울 아가 때문에 신경을 좀쓰더만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기냥 몇 글자 ......
몸보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빨리 내마음이 진정 되어야 되는데 아고...
내 일이 아니고 애들 일 이라서그런지
도무지 마음이 가라 않질 않아요
이어둠이 지나고 환하게 해가 보일때
마음이 재 자리로 돌아오길 바래야죠
생각을 굳게하고 한번 크게 웃어보고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야겠어요




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다들 웃으세요

자라 2002.12.21 04:36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세상 무엇보다도 강한 "어머니의 힘"을 믿습니다!

JazJaz 2002.12.20 02:34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8
대부분 사람들이 1번의 승리를 예견 했것만...

아무튼 좀 재미있어질려는... 듯..

지켜봐야겠지..

아무튼 당선 축하...

자라 2002.12.21 00:32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언제쯤 세상이 뒤집어 질까?

꽃님이 2002.12.19 12:05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10
어제 멀리서 친구들이왔어요
너무 고맙더군요
내가 어떡해 살고있는지 애들은 잘커는지
걱정이되어서 와 보았다고 하던군요
친구들 덕분에 넘 오랫만에 외출을 했어요
매일 보는 바다지만 친구들과 같이보니 넘 좋았어요
같이 많은 이야기도하고 울기도하고
아무턴 즐거운 하루을 보냈어요
내년 여름을 기약 하면서 친구들은 서울로 갔어요
얼마 살지는 않았지만 친구라는 복이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 친구가 있다는것에요
전 연말이라도 항상 따뜻했거던요
이번 연말은 더욱 따뜻할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따뜻한 연말이 되시길
오늘도 행복 하소소

자라 2002.12.19 15:23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소리없이 다가온 12월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⅔가 지나가고 있네요.
나만 그런건지, 겨울 같지도 않고, 연말 같지도 않고...
오늘은 오랜만에 캐롤도 들어보고,
잊고살았던 크리스마스 기억을 떠올려 봐야겠네요.

+ 나를 알아주고, 위해주는 좋은 친구.
그런 친구가 없다면 정말 지루한 일상이겠죠.

자라 2002.12.19 11:53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크리스마스(Christmas)[명사]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12월 25일). 강탄제. 성탄절(聖誕節).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왜 이런 딱딱한 것들이 먼저 생각날까요 (-_-)?

꽃님이 2002.12.17 20:58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12
그대에게 다가설 수 없었지만


내 안에서 그대를 추억하고


내 안에서 그대를 그리워하는 일이야


어쩔라고.


그리하여 아픔 또한 순전히 내차지네.


그대 몫이 아니네.


길을 가고 있었는데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가는 한 사람이 있었구나.


그대여 다만 그렇게만 생각해다오.


나로 인해 절대 아파하지 말고.

자라 2002.12.18 20:08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항상 좋은 글 고맙습니다.
해오름 보러 가는 날!
감포앞바다 모래사장 위에서 꼭! 한잔 하죠 (^_^)v
아마도 그때까지 바다구경은 힘들듯 싶네요.
그때가 언제일진 아무도 모른다죠......

JazJaz 2002.12.17 15:57
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22
서버 옮겼다.
근데 문제점이 있을지도 모름.. 혹시나 문제가 있으면 즉시 내게 말 해줘..
약간의 문제(?) 때문에 제로보드 수정도 있었고... 그래서 안써지던 글도
임시로나마 써지게 해 놨고.. 음.. 아무튼.. 여기저기 테스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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