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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e 2003.01.06 20:10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3
친구분 아니랄까봐 방명록 스킨이 비슷하군요^^;;

멋진 홈 멋진 음악 잘 듣고 갑니다-

나중에 제 홈이 열리면 몰래 왔다 가시지 말구

흔적도 남겨주세요-- 흑흑..

멋진 우정이 보기 좋네요.

서로가 많은 노력을 하면서 지켜낸다는 걸 잘 알기에 더더욱 부럽다는 생각도 하구요^^..

감기가 기승을 부리네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거 잘 아시죠?^^..

좋은 하루되세요 자라님~

자라 2003.01.07 12:20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0
핑로님~! 방갑습니다.
친구넘이 준 스킨인데 버튼만 좀 바꾼거여요.
근데 홈은 언제 다시 오픈하나요?
흔적은 안남기고 몰래 구경만 했지만...
그래도 구경하믄서 많이 웃었는데 (^_^)
오늘은 바람은 좀 쌀쌀하지만 햇볕이 따스해서 좋은 하루네요.
근데 어제 마신 술때문에 (─.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2003년 한해 좋은 일 많이 있길 바랄께요...

10~20..30~40대 모두 좋아하는

원태연님의 시 좋아하지 않는 사람 없겠죠?

저도 그중 한사람이구여..

여기 또 들어와서..읽은글들 또 읽고 ..또읽고 갑니다..

좋은 읽을 거리가 참 많아서 좋았습니다..

맘에 드는 글 가끔 퍼가도 될까요?

자주 와야 겠는걸요..^^

예쁜 홈페이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silver님!
사진타고 홈구경 갔었는데... 그림들 너무 멋지네요.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 보면 무지 부러운데......
한꼭지 한꼭지 멍하니 넋잃고 바라보았네요.
원태연님 시는 경험해봤던게 많아서인지 맘에 와닿는게 참 많아요.
지금은 웃을수 있지만... 그당시엔 왜그리...  >..<
후...
종종 들리셔서 좋은 시간 보내세여~

꽃님이 2003.01.03 18:06
조회 수 65 추천 수 0 댓글 6
숨길 수 없이 비춰주는 빛에 감사함을 느끼며
비온 뒤 흙탕물이
깨끗한 샘물처럼 맑아지기를
원하는 마음으로만
노력하고 살리라

기다리면 언제나 변함없이 영원히
다가와 주는
빛을 기다리는 마음으로만
살아가리라

보이지않는 파괴가
더 심한 비극이 된다 할지라도
평온함과 화목함이 결여되었을때
싸움이 일어나듯

모두를 사랑하는 고운마음이 되어
모든것을 받아 들이리라
사랑은 인격 완성의 유일한 요소가 될터이니까

행복과는 거리가 먼 불평이
나를 사로 잡는다해도
두눈감고 거부하고 말리라

죽음보다 강한 사랑이
나를 지켜줄 것이기에.....

자라 2003.01.05 22:09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0
이렇게 좋은 글은 Think 로 가야하는데... 항상 좋은글 고맙습니다!
여긴 주말내내 강추위 + 쌓인눈이 얼어서 미끌미끌 하네요.
아고~ 언제쯤 풀릴련지......

디따 2003.01.03 12:11
조회 수 118 추천 수 0 댓글 13
어제 새벽 4시 넘어서 퇴근해서 비몽사몽하고...
감기땜시 몸도 찌뿌둥.....
근데 눈이 와서 한결 기분은 좀 괜찮네여...
맛있는 커피가 생각나는 날입죠....
마감을 끝낸 금욜은 원래 좀 한가해야하는데....당최.... 이번에는 T.T
자라빠는 보기는 했지만... 그날 거리가 넘 멀었던 관계로 거의 얘기를 못했지..아마도여..
근데 참 잘 웃는다는건 확실히 기억남.... ^^
그래도 여기가 가장 활발하네여.... 좋겠다...자라빠는... ㅋㅋ
음악도 좋은건만 있는거 같은데...
지 컴에는 사운드카드가 없는관계로... T.T
날 잘 아는 컴관련 사람들은 내가 못찾는거라고 말하지만....
아냐.. 분명 없어..... 실행해도 없다고 나오니깐....
암튼 눈도 오고...금욜이구....즐거운 하루.... ^^

자라 2003.01.03 12:28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큭... "자라빠" 꼭 술집 이름 같네요 (^_^)
마감 끝나면 깜짝 휴가 같은거 없나요? 그런거 있음 좋을텐데...
언제부터 내린건진 모르겠는데 계속해서 눈내리네요.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과 뒷산이 온통 하야네요.
지금쯤 점심시간 이겠죠?
점심 맛나게 드시고... 따뜻한 (c) + 눈내리는 풍경~

+ 문득 생각나는 아이콘 "검은고양이"



사진이 보일런지 모르겠네요 .

우리집 컴퓨터는 보이기하는데  ...

여기서두 잘 보이네요 ^^;
빨간점의 중앙에서 북쪽으로 4.5cm 정도쯤에서 지금 이렇게 답글을 쓰고있네요.
그러고 보니 군산에 한번도 안가봤네요.
언젠간 다 둘러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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