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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따 2006.02.02 18:36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15
옮긴다고 글 올린게 언제인데 또?? 하시는 분들고 계시겠지만...ㅋㅋ
머 그렇게 됐네요...
창간 작업하는 중에 빠지게 되서 선배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에...

어제부터 국정홍보처에서 발행되는 <코리아플러스> 매거진을 만들게 됐습니다.
매일 잘먹구, 잘놀자는 글만 쓰다가 갑자기 무슨 정책이니 머 이런거 보고 있으니
머리아포....T.T
어제는 종일 청와대 홈피와 국정브리핑 홈피만 죽어라 쳐다봤더니
더 머리아포...T.T
오늘은 당장 이사람 저사람 섭외하구.. 정신없네여..
격주간지라 또다시 가열찬 삶을 살것 같습니다.
머 그래도 주간지 했는데, 격주간지 못하겠습니다. 하고 위안삼아보지만...
제 친구왈,,, 그렇긴 하지만 그때보다 나이는 더 먹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흑흑

어짜피 피쳐쪽 기사를 쓰고자 마음 먹었기에 다방면으로 알면 득이 될거란 생각으로
또다시 가열차게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
다시 시작하는 디따에게 모두의 기를 넣어주시길...^^

꽃님이 2006.01.31 17:37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22
왜 기분이 좋은지 아세요?
설날 용돈 받아서도 아니도
살이 빠져서도 아니랍니다...

안벽 타는날  죽을 각오로 정상에 올라갔거던요
근디 올라가서 보니까  내려오는 길이 없드라고요
이리 둘러 보고 저리 둘러봐도 길은 안 보이고
야생 난이 눈에 들어와서리
난을캐고 다시 한바퀴 도니까 길이 눈에 들어오드군요

집에와서 화분에 심은지 보름은 넘었것같네요
세상에 꽃이 필려고 해요
한 이틀만 있어면 활짝 필것같아요
내가 알기론 야생난은 꽃이 잘 안 피는걸로 알고 있거던요
몇년이 지나야되는데 운좋게도 몇년 정도 지난 난을 발견한것 같아요

돈주고 구입해서 가꾸어도 봤지만
이런 기분은 아니드라고요
여기 비가 오네요
비온뒤 감기 걸리지 마시고
건강하게........


재즈² 2006.01.31 02:04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14
올해는 좀더 좋은일만 있길 바란다.

그리고 내 계정 만기 됐다고 연락 왔다. -_-;

violeta 2006.01.31 01:04
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11
모두들~ 좋은일만 많은 한해가 되시기를... 힘 냅시다!!~ ^^

오늘부터 쉬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공식적으로 낼부터 휴무이니까 낼부터 쉬는걸로 해서리~
비록 짧은 연휴지만 고향에 잘들 다녀오시구요
떡국이랑 덕담 마니 들으시고,건강하게 오래 삽시다..
주라님은 결혼하고 첨 명절이라 인사 다니기 바쁘시겠어요...
자~ 다들 열씨미 달려보자구요..┏(^~^)┛

간만에...
오래간만에 번개요청이네요 ㅋㅋ
뭐 그간 이래저래 음성적으로 만남을 이어온것도 사실이지만...
또한...
수줍은 A형이 많은 관계로....
만남이 원할치 못했던것도 사실이겠죠 후훗...*-_-*부꾸~
그래두...
비애래님이 금융권에 다니신다는 정보를입수....
먼가 꽁수를 써볼려는 찰나..
누구의 강요도 받지않은 비애래님의 자유의지에 의한....
소주한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더더군다나...한잔 사시겠다는 정보!! 두둥!!!
물론...
정해진건 소주한잔뿐...
장소도 시간도 얼추 설정되었을뿐...
자라방에 인연을 둔 모든분들...
자라걸의 탄생도 축하할겸 면상확인도 할겸 오랜만에 인사도 나눌겸..
암튼...
의견들 주시고 같이 토론해보자구요
우선 결정된건....
서울의 종로권(광화문포함)과 강남권의 두 장소로 협의를...
일시는 2월 초나 중순중으로 설정을...
참가 의사가 있으시거나 그 동안 글만 봤다 함 뭉쳐보자 하시는분이나
한동안 못 들어와서 조금 뻘쭘해지신 분들도...
또 참가못하더라도 그렇게 했음 좋겠다하시는 분들도
의견 피력해주셈 ㅋㅋ
음주가무로 이어질수있으니 아이들 대동은 금지 ㅋㅋ
그럼 오늘도 수고!! 아자아자~~

violeta 2006.01.26 01:10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5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 오전 1시 10분~
늙으니 잠이 없어졌나보군~ ご..こ

디따 2006.01.24 14:11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8
제가 일하는 직종이 워낙 밤샘 작업이 많은 터라...
일의 양도 양이지만, 늘 함께 일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먼저네여...
이전 직장도 연봉이나 일은 그동안의 일중 최고였는데, 결국은 인간관계를 참지 못해 나오게 됐는데...
정말 일 힘든건 참아도, 사람 힘든건 못참겠다는게 맞는듯...
머 선배들은 이젠 가늘고 길게 그냥 그냥 묻어 가는게 최고라고 하지만...
아직은 잘 안되네여...

새로 창간 작업하는 곳도... 원래 다 알고 있던 사람들이라 인간관계는 좋은데...
또 이래저래 일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많네여... 어렵다 어렵워...--;

얼마전 대학 선배들을 만나면서 언젠가는 꼭 다같이 한번 일하자는 말을 했습죠.
이젠 슬슬 이 계통에서 경력도 쌓아지고, 각 분야에 포진하고 있는터라 그런 얘기가 나왓는데..
정말 그런 날이 오길 꿈꾸는 하루하루 입니다.

낼은 드뎌 <지칼박사와 하이드>를 보네여.
두달 전 조승우의 공연을 보기 위해 열심히 마우스를 클릭해서 예매한 공연인데...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낼은 6시 칼퇴근입죠... 낼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무조건 퇴근입니다. ^^
왕 기대기대...
그래도 이렇게 기대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으니 하루하루 살아가나봅니다.

인주라™ 2006.01.23 14:14
조회 수 62 추천 수 0 댓글 8
예전에 자라집에 기거하시던 분들 아뒤들이 꽤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아시는 분은 아실테구 모르시는분이 더 많으실라나 ㅋ
암튼 몇분 발췌해봤음 ㅋㅋ
mad12,* 다혜 *,이녕스,반지,* 지혜 *,☆나똥쌌어☆,herbsage,향기나무,이뿡별이,연탄재,안개꽃,미소,김다영,랭~,zeremy,푸른비,민희,늘처음처럼,하늘품은바다,등등등...빠진분은 할수없소 ㅋㅋ
그리구 마지막으로 비님...
다들 머하시고 사시나 모르겠넹 ㅋㅋ 가끔 눈팅정도는 하실지두 ㅎㅎ
잘들 사실거라 생각하고 언젠가 시간나믄 들려주실지도 ^-^;;

자라의 누나가 사는 마을이라고~
이름 바꿔 버리면...
그나마 오던 손님들도 다 떠나시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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