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3.04.15 02:10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이런... 자료가 다 날라갔네요?
나야나 계정은 끝난거 같고...
외형은 잘 복구 되었는데... 자료는 다 어데로 ㅠ.ㅠ
전에 쓰던 계정에 물어보세요.
호스팅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빽업 받는거 있을텐데...
아고... 배너 링크 수정해야 겠네요 ^^*
무사히 복구 돼야할텐데...


멋진 방석 하나 선물합니다.





꽃무늬 방석... 좋아라 했는데...
스크롤바 내려보니 >.<
다음 사람을 위해서 물좀 내리시지 ^O^
근데 저거 변기에다 빨래 넣고 찍은거 같네요.
방석으로 쓰면 딱~! 일꺼 같네요.

꽃님이 2003.04.14 00:26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15
사고난 이후로 전 엄마와 목욕탕을 잘 안가요
애들하고 목욕을 하고있는데 엄마가 걱정이 되어서 왔더군요
그런데 오늘따라 때밀이 아줌마가 안계시는거예요
그래서 엄마가 내등을 밀어준다고 안밀어도 된다고 했는데 자꾸만 누워라고 해서
어절수 없이 누워있었는데 그런데 자꾸만 내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어요
내 몸을 볼때마다 속으로 하염없이 울고 있는 엄마 모습을 생각하니까
계속 눈물이 흘러내렸어요
이런 생각 하면 안된다고 해도 자꾸만 눈물이 흘러내렸어요 ㅠㅠㅠㅠ





자라 2003.04.15 02:02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목욕탕...
초딩 6학년때까지만 해도 일요일 새벽이면 항상
쪼꼬우유에 눈이멀어 아부지 손잡고 목욕탕에 가곤 했었죠.
그러다가...
머리 좀 크고나서부턴(중딩) 친구넘들이랑 다녔네요. 지금까지 쭉~
언제부터인가 부자지간에 서로 등밀어주고 하는거 보면
참 보기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렇담...
우리 아부지는 크~
생각은 있어도 실천이 안되니...

반지 2003.04.11 13:45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10
비가 와서 그런가 기분이 꿀꿀하군요.

후 후 후 처음 올리는 글이 꿀꿀해서 미안하네요.

그런데 어떻게 매일 즐겁기만 하겠어요.

다른분들도 꿀꿀한 날 있으시죠?

자라 2003.04.11 16:32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소리없이 땅만 촉촉히 적시는 봄비가 내리는 날...
어두컴컴한 방안에서 유통기한 지난 담배 한 모금~
내일은 해가 뜨겠죠?(#)

인주라~™ 2003.04.07 16:39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9
엄따...-_-a

자라 2003.04.07 22:30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여기 있따...-_-b

꽃님이 2003.04.07 10:05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10
저번에 못갔던 기차 여행 갔다왔어요

조카랑 .울애들 .엄마. 조카친구

경주서 기차타고 해운대까지 2시간 애들이있어서 그런지 엄청 멀게 늦겨......

해운대 도착하니까 사람들 진쨔 많드군여

여름같아서여 애들이 물에 들어가서 놀고

백사장에서 먹는 김밥 정말 맛 죽이드만요 <정말 맛 좋았어요>

백사장에서 놀고 아쿠아리움에 들어가서 물고기 구경하고

다시 백사장에서 모래성 쌓고 어제는 내가 제일 신나게 놀았어요 ㅠㅠㅠ

가만이 않아 있어도 사람 구경만해도 신나드만여 <이 말 나이 들어가는 소리죠>

아무턴 넘 잼났어요 다들 기차 여행 함 가보세요




Board Pagination Prev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