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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a 2003.05.09 11:42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11

자라님과 지오님~ -_-

......뭐 하세요? ^^




자라 2003.05.10 00:22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헉... 정말 비슷 ─.ㅜ
그런데 빡쓰 깔고 자고 있으므로 무효!
우리땐 맨바닥에 신문(없으면 벼룩시장) 덮고 잤는데...
그때가 그리울까요?

자라 2003.05.07 21:41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할지?
아침 운동 다시 시작했는데...
시작한지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
어쩔수없이 작심삼일도 못채웠네요.
늦잠자서 좋긴 좋았는데... 그럴수록 더 게을러진다는...
깨어나라~ 자라!

violeta 2003.05.06 13:43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0


         강산에 '라구요' 노래 부탁드립니다.


         제가 술이 취해 부끄러움이 저만치 사라질 즈음이면

         결혼전 알고 지냈던 ^^;  중앙일보 특파원 친구가 자주 불러주었기에

         목젖이 보이도록 크게 노래했었던 곡이죠. -_-;
    

         이상하게 제 마음 깊이 와 닿았던것은

         내 어머니 아버지 레파토리 였기 때문은 아닐지....


         ... 잘 모르겠네요.




자라 2003.05.06 21:33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네요.
이노래 나온지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10년전이랑 지금이랑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는... 돌고... 돌고... 돌고...


그리움은 들꽃 바다


         그리움은

         날이 갈수록

         흐드러지게 피는

         들꽃

         가슴 속

         깊은

         바다 입니다.
                                            
                                  2003년 3월 덕포진에서


자라 2003.05.05 22:01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덕포진! 어디쯤 일까?
갈 수 없기에 더 가고픈 것일까?
그바다에 가고싶다!

제비꽃*^^* 2003.05.05 09:46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4
황금같은 연휴의 끝이네요....
토욜날 친구 댕기풀이 하는데...신부우인들이 넘 없다는 소리에...
저녁 10시30분에 출발햇져..
한시간 반만에 도착해보니..이런이런..속앗당~하는기분이...
서둘러 변명하는 친구.."남자우인들 한팀 갓어.......^^;; "
그래두 갓는데..잼나게 놀아야줘..공짜술에 공짜 노래방인데....으흐흐흐~
새벽5시까지.손에 물집잡히고...멍들고....<<----탬버린 넘 열심히 흔들어대고 치고....
어제 결혼식 끝나고..집에 오자마자..쓰러져 잣는데..눈 떠보니..지금이네요..
에혀~~어여씻구...후배결혼식에 가야겟습니다...
날씨가..넘 좋다 못해..많이 덥네요...
어느새 여름이 와버린듯....
모두들..몸조심하시구요.~~
즐건...하루 되세요~^^*
|)

자라 2003.05.05 21:29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댕기풀이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서 ^^*

오늘 친구넘 결혼식에 다녀왔죠.
5월인데 왜이리 더운건지...-_-;;
갈비탕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낮부터 술집으로 몰려가서 한잔 하고 왔네요 @.@
5월의 신부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10일날 또 결혼식이 있네요.
쩝~ 전엔 못느꼈는데 장가가는거 보니까 왜이리 부러운건지~

늘 처음처럼.. 2003.05.03 22:22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1
아무도.. 기억을 못하시겠지만여..
그간~ 종종 몇번들어왔었는데..
무엇보다 기뿐건~ 제 아뒤옆에 그림이 뜬다는..^-^
귀여운..병아리가..ㅋㅋ
너무 기뻐서.. 글을 안남길수가없네요~☆
삼수생은 이렇게 단순하답니다.
휴일인데..
위가 고장이나서.. 술이고뭐고..약은 몇달을 먹어야해요.ㅋ
당연 스트레스가 문제일듯~
아무래도 작년에 대학다니면서 먹은 술이 문제인가?^-^
맥주를 보니까.. 아무래도.. 한잔하고픈..ㅋㅋ
좋은 주말 보내시구염.
저를 아시든~ 모르시든.. 무조건 방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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