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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5.06 21:33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네요.
이노래 나온지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10년전이랑 지금이랑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는... 돌고... 돌고...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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