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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03.10.28 00:08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7
04안녕하세여..
검색창에서 '이정하'라고 입력해뜨니 여기 들어오게되써여.
어떻게든 좋은 곳 구경하고 가서 너무 좋구여.
제가 Poem에서 쪼끔 퍼다 날러써여..헤헤^^
넘 조은거 마너서 두고 두고 볼려구용...ㅠ.ㅠ
그래도 갠찬쳐?
미리 말씀드리지 않고 퍼가서 죄송여..
자주 놀러올게요.
조그만거 하나하나만 봐도 쥔장님 뉘신지 몰라도 좋으신 분 같아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네곁에 2003.10.27 09:50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20
01요즘 힘드시죠..? 그래도 항상 웃으면서 힘내세요!! 하이팅~♡
오늘도 크게 한번 웃으시고 밝게 사세요..!!..^^
(아는 내용일꺼예요..그래두 읽구 웃으시라구..올려보는 늘이의 마음~ ^.~)




칭구 바보 만드는 12가지 (펌)





1.친구에게 100, 200, 300, 400, 500을 다섯번 크게 하라고 시킨다.

끝나면 바로 묻는다 100 다음은??

친구 : 200!

"100 다음은 101 이랍니다. ^^"



2.친구에게 "코카콜라"를 입술 안 붙이고 해보라고 시킨다.

친구 : 커 카 컬 라

"원래 코카콜라는 입술 안 붙이고 하는 거예여..^^"



3.정원이 100명인 잠수함에

99명이 탔는데 가라앉아 버렸어. 왜 그랬게??

친구 : 몰라 (또는 무거우니까)

"바보.. 잠수함이니까 그렇지..--;"



4.자 큰소리로 따라해

히말라야 (악센트를 "히"에 주고)

히말라야 (악센트를 "말"에 주고)

이렇게 악센트를 "라"하구 "야"까지 주면

히! 말! 라! 야!를 마지막으로 하고 이렇게 묻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친구 : 히..말..라야?

"그건 에베레스트야.. 바보..--;"



5.야, 새로운 아이큐테스트 방법이 나왔는데 들어봐..

무슨 이야기를 했을때 모르면

아이큐 150은 "Oh, I do not know."라고 하고

아이큐 130은 "I don"t know."

아이큐 100은 "No."

그리고 아이큐 80이하나 저능아는 "아니 또는 몰라" 라고 한데..

그 다음 친구를 의심스럽게 바라보며..

"너 이거 어디서 들은 거지?"

친구 : 아니....헉..@#$#

때는 늦었다 친구는 아이큐 80이하로 떨어지고 만다.



6.너 두발로 걷은 쥐가 뭔지 알아?

친구 : 아니.

"미키마우스 잖아.. 그럼 두발로 걷는 개는?"

친구 : ...구피!

"그럼 두발로 걷는 오리는?"

친구 : (거의 반사적으로) 도날드 덕!

"원래 오리는 다 두발로 걸어..--"



7.송아지 노래를 다섯 번만 불러봐.

친구 :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

그 다음 개나리 한 번만 불러봐.

친구 : 개나리.. 개나리 얼룩개나리...얼룩 얼룩 @#$@$%

"바보.. 나리 나리 개나리.. 잖아..^^;"



8.경찰차가 영어로 뭐게?

친구 : Police car.

그럼 소방차는?

친구 : fire car.

그럼 병원차는??

친구 : hospital car.

"바보 그건 앰뷸런스야.. ^^"



9.(이건 진짜 멍청한놈에게 써야한당)

음음~~ 놀부네 형을 "놀보" 라고 해봐... (친구넘 : 음 놀보~)

그면... 흥부네 형은 누구게!? (친구넘 : 흥보!!!!!)-_-;;;

흥부네 형은 놀부다.



10. 반복의 효과다. 사람 두뇌 회전의 한계가 여기서 드러난다.

음~ 백설공주 디따 빠르게 10번만 해바~ (친구넘 : 백설공주백설공주 @#$!%*&)

올~ 혀 안꼬이게 잘하는데! 그면 신데렐라에 나오는 난장이는 몇명이게!?

(친구넘 : 바보 것도 모를거 같냐! 7 명이지 일곱 난장이 아녀~)

신데렐라에는 난장이가 나오지 않는다.



11.친구야, 컴퍼스를 5번 말해봐.

(컴퍼스, 컴퍼스, 컴퍼스, 컴퍼스, 컴퍼스)

3번 더.

(컴퍼스, 컴퍼스, 컴퍼스)

친구야, 각도를 잴 때 쓰는 기구는?

친구: 컴퍼스!!

각도를 잴 때 쓰는 기구는 각도기이다.



12.친구야, 왜를 다섯번 말해봐.

친구: 왜 왜 왜 왜 왜

너 틀렸어.

친구: 왜?

방금 말했으니까...^^



23어제 동창 모임에 나갔는데요...
글쎄...저랑 같은 반 했던 남자 동창을 본 순간 왜 그렇게
가슴이 뛰고 설레던지...그러면 안되는거죠..? 두근두근...--;

다음엔 그 친구랑 절대 눈 안마주 칠려구요...후훗...

디따 2003.10.23 21:52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5
01이번에 어처구니 없게도 이번에 맡은 꼭지가 '연말 애인 만들기'
이걸 준비하기 위해서 국내 잡지란 잡지는 다 읽어보고...
짝사랑 찾기, 솔로 탈출 등 인터넷 카페도 둘러보는 중이죠..
한가지 느끼는 점은...
정말 이론으로는 너무나 잘 풀이되어 있다는 것...
이대로만 제대로 해서 내가 찍은 그 누군가가 넘어온다면 백번이건 못하겠습니까
하지만 결론은 이론과 실전은 정말 다르다는 것이죠..
인연을 만들기가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여러 사연들은 보면서 느끼는 건데
다들 나와 인연이 될 그 한사람을 만나기위해 너무나 힘들어하고 아파한다는거..

학교다닐때보면 꼭 급훈으로 많이 써있던거 같은데..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었다..'
결국 시간의 소중함을 말하는것이긴 하지만...
반면에 어느 누구도 내가 갖고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모른다는 것도 의미하죠
인연도 그런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죠...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고 계시는 분들은 안계신지...
시간이 흘렀다고 너무나 자신의 인연을 소홀히 하고 계신지 생각해보시라고요...
많은 사람들은 그 인연을 찾기위해 너무나 힘들어하니까요...ㅎㅎ

갑자기 연설을 하고 있네요...^^

디따는 이제 다시 애인 만들기를 해야겠습니다요... ^^

제비꽃*^^* 2003.10.22 09:57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12
01안개가...잔뜩 낀..아침이네요...
(이말 써놓구...창밖을 봣는데..어느새...다 걷혔네요..ㅡㅡㅋ)
오늘..비온댔는데.....가을햇살이 너무 이쁘네요...
비오면 추워질까..무지 걱정했는데...다행...
며칠 푹~셔서 그런지...
몸이 가뿐하네요......
오늘부터..삼실 마무리 정리 들어가려 합니다....
일단...제컴터에 들어있는 자료좀 옮기구..
(실은 이게 젤 큰일...ㅜ.ㅜ 이거만 하면 할일 없을듯...)
차차...정리해야져...^^;;
구럼..모두 좋은하루 되시구요~~~~
오늘두....행복만땅입니다~^^*
|)

늘네곁에 2003.10.21 10:30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15
01"늑대와 함께 춤을"
"주먹쥐고 일어서"

이런 이름이 내 이름 알파벳에도 숨어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인디언 이름을 지어드려요.

www.aspalta.cbc.ca/deaddog_asp/aininfo.asp


본인의 영문이름을 치고,
성별을 입력하면 뚝딱..
재미난 나만의 이름 탄생!
한 번 해보세요.. (빨갛게 나와요)


저는 Jennifer Grecian Mudbath  으로 나왔네요~

무슨 뜻이지???? ^^;;;;


나리 2003.10.15 23:10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19
01더운게 무지 시렀는데, 이젠 춥다.
추운건 더 시른데...
좀 엄살이 심한가요? ㅋㅋ
요샌 아침저녁으론 겨울느낌이 드네요
한동안 오프라인에서만 생활하다가 간만에 왔는데, 다들 잘지내셨죵
올가을은 유난히도 짧다던데, 가을이 가기전에 좋은일이 많이생겼음 좋겠네요
화창한 주말마다 친구들 결혼식 다니기도 에휴..
가을의 신부가 이뿌긴 이뿌더라구요^^
암튼 더 추워지기전에 많이 싸돌아 다닐껍니다.

글구 마지막으로 여기 쥔장은 어케 살고 있는지 아는사람!!! 손들어봐요~~~~

늘네곁에 2003.10.13 10:14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2
01역시 윤도현이였어요~

대학 축제때 윤밴 라이브는 봤었지만..

콘서트라 좀 다르긴 했어요~

부산 KBS홀에서 했는데..

첨엔 사람들이 안보였는데..하나둘

시간이 되어가니까 빈자리 없이 꽉 메웠어요~

늘이는 두건 하나 샀는데..

모두들 의자위에서 방방 뛰길래..

늘이도 의자 위에 올라가서 뛰었답니다~

거의 3시간을 자리에 앉지도 않구 소리치구

따라부르구 야광봉 흔들구..

어깨가 좀 많이 아팠었지만..(엄마한테 혼날듯...에구 어깨야 ^^;;;;)

참~ 좋았어요~ ^.~

콘서트 있음 또 가고 싶네요~

언니오빠들은 주말 어떻게 보냈어요??

푹~~쉬었어요??

이번 한주두 하이팅예요~♡

제비꽃*^^* 2003.10.11 09:42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4
01








쿠쿠~그래두..행복해 보이는 부부네요~^^*
오늘 화창한 주말인데.....모두들...nice day~~

JazJaz 2003.10.10 10:06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20
01올해 겨울을 나기 위한 최상의 준비를 마쳤다.

그래서 이제 더이상 그의 헛눈질은 볼 수 없게 되었다.

혹시 보게 된다면 geocorea.com 으로 신고 바람..

6살 차이라... 도X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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