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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11.29 21:33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0
고맘다.
이넘... 경은씨 사귀더니 글이 짧아졌어 -_-'

인주라™ 2003.11.28 20:50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3
s( ̄∇ ̄)/` 우하하하 필기합격축하한다...

남은거 마져 노력해서 좋은결과 있기를...

   <)^.  .^(> ☆
☆  ("(00)")    
__V______V____

옛다 福돼지다 케헤헤

자라 2003.11.29 21:33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힘들때, 심난할때 옆에서 많이 챙겨줘서 고맙다.
남은것도 무사히 통과해서 내가 사는 술 한잔 해야쥐~ 파이팅!

비애래 2003.11.28 13:02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3
답답하네여...^^

자라 2003.11.28 13:24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0
비애래님 오랜만에 뵙네요.
음악이... 나오는 곳도 있고 안나오는 곳도 있네요.
수정하지도 않았는데 이상하게도 ㅜ.ㅜ
지역에 따라 다르진 않을텐데...
원인을 함 찾아보도록 하죠 ^_^;

+ 또 음악 안나오시는 분들 있으심 아래 메모 좀 달아주세요.

디따 2003.11.27 14:12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20
지난주 목욜부터 화욜까지 연짱 6일을 주님과 함께....
속은 괜찮은데 잠이 계속 부족하네여...
어젠 마감이라 또 새벽에 들어가구....
오늘두 그럴듯...
어젠 정말 원고가 안써져서 죽는줄 알았는데...
매주 10페이지나 됐던 분량이 이번주는 4페이지 밖에 안됐는데..
정말 힘든 마감을 했습니다...
방금 최종 원고 쫑...
이제 교정지만 나오면 되죠..
마감을 하고 나니 슬슬 졸음이... 정말 피곤하네여...
이번 주말에는 잠이나 좀 실컷 자야겠습니다...
간만에 시체놀이를.... 할 예정...
다들 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

자라 2003.11.27 16:07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연말에 또 주님과 영접할려면 몸관리 잘 해야지.
교정작업은 끝났나 모르겠네.
난 이번 주말엔 김장 해야하는데...
어무니가 속 넣는거 도와달라고 하신다.
힘쓰는거야 상관 없는데... 맛이 날런지 -_-?
그럼 주말 동안 충전 잘 하셔~

하늘품은바다 2003.11.27 10:06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10
작년에 장식했던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며 창문가에 장식을 했답니다.
너무 이른감이 있긴하지만...... 이사온뒤라 허전하고 앙 ~~~쓸쓸하구ㅠㅠ
혼자 분위기 잡는다구 수선을 떨면서 ....    

어릴때 산타 할아버니 선물을 기다리며 밤잠을 설치던 생각이 나네요.
물론 지금이야 산타할아버지가 없는걸 알지만...
그래도 가끔은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길 은근히 기대하는걸보면

아직은 철이 덜들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이가 들어 세상에 찌들어서 ..... 순수한 마음은 없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마냥 좋기만 하네요.

흐린날씨에 눈이라도 왔음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봅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따뜻한 차와 음악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자라 2003.11.27 13:16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어렸을땐 양말 걸어놓구 잤던 기억이 잠깐 스쳐가네요.
그후론 친구넘들 만나서 밤새 술마시고 놀다가,
그넘들 다 앤 생긴 지금은 가족과 함께 조용히 보낸답니다.
언제쯤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런지...

인주라™ 2003.11.26 13:10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11
12월운세가...

사람으로 인하여 해를 입을 것이니, 그 손재가 대단하리라.
사람을 잘못 사귀면 반드시 재물에 해를 끼칠 것이다.
마음은 근심이 없고 태평하니, 편안하게 지내리라.
작은 손재를 쉽게 잊는다면, 마음을 괴롭힐 일은 전혀 없으리라.

조심해야겠다...믿거나 말거나지만...나 해끼치지 말아라~ 누군진 몰라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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