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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12.09 19:24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친구넘들이랑 마신게 아니라서...
초면에 필름 끊겼으니 말 다했지 ㅠ.ㅠ
분위기가 넘 편했는지, 몸 상태가 나빴는지 정말 오랜만에 끊어진 필름.
그래도 귀소본능은 있어서인지 집은 잘 찾아왔다.
기억은 안나지만 잊지못할 첫눈의 추억으로 기억되겠군.

인주라™ 2003.12.09 16:16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19
제가아는 A모군 -ㅅ-;
거나하게 한잔하구 완전필름끊긴상태에서...
서울시내한복판에서 택시를 탔습죠...(탄것만 기억함)
돈은 오천원밖에 없었는데....
집은 경기도(보통 2만원은 나올듯 심야라 더나올지두)
눈을뜨니 집이였다는...
어떻게 집에 왔을까요? -ㅅ-; 그것이 알고싶다

자라 2003.12.09 17:54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제일 궁금한건 A군 이겠지.
왼쪽 엉덩이 멍들어서 아프다던데...
그래도 A군... 별탈없이 집에 잘 도착했다더라.
A군 이번 사건으로 느낀거 많다던데...

디따 2003.12.08 11:26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5
정말 출근길에 회사 안가고 따뜻한 커피나 한잔 했음.. 했네여...
머라이어 케리의 캐롤송을 들으며 내리는 눈을 보며 출근하는 기분.. 좋았는데..
이넘의 전철이 청량리행이었다가 갑자기 구로행으로 바꾸는 바람에 좀 짜증이 났네여..

디따는 금욜날 그 비오는 날 스키장 갔습죠..
두 선배들이 간다길래 정말 아무런 준비도 없이 갔네여..
8시쯤에 도착해서 거의 기초 수업만 받다가 왔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잼있었네여.. 비맞으면서 타는 기분이...
그리고 끝나고 두부 전골과 두부 보쌈.. 맛있게 먹었습죠.. ㅎㅎ

토욜날은 <러브 액츄얼리> 봤습죠...
강추 입니다... 사랑이라는 주제로 여러개의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해서
옴니버스식의 영화로 생각했었는데... 8-9개정도의 이야기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면서 정말 어떻게 저렇게 잘 연결시켰을까 할 정도로
감탄과 감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본다면 정말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나도 크리스마스때 고독이나 할까..하는 생각이 들었죠...
영화를 보고 나면 정말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질겁니다...
그리고 연인간의 사랑만을 다뤘다면 좀 지루했을텐데..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두의
모습을 보여줘서 훨씬 더 느낌이 좋았죠...
친구랑 영화보고 보드 게임방 가서 신나게 놀구...
수원은 토욜날 잠깐 눈발이 날렸거든요.. 첫눈이죠.. 실질적으로는...
친구들과 간단하게 한잔하고.. 신나게 노래방서 소리지르고... 친구 작업실에 우루루
몰려가서 새벽 6시까지 대화를 나눴죠...

그리고 일욜날은...
첨으로 새로 지공한 공을 갖고 볼링을 쳤습니다...
어제는 제대로 자세도 배우고, 최고 점수도 나왔죠... ^^
글구 당구랑 포켓 치구.. 다 이기구.. ㅋㅋ

암튼 주말 아주 알차게 보냈습니다...
근데 오늘 아주 삭신이 쑤시네여.. ㅎㅎ
눈도 왔으니.. 모두 내리는 눈만큼 존하루 보내기...

자라 2003.12.09 18:57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0
엉덩이에 멍 안들었냐?
난 작년에 보드 한번 타고 한참 고생했는데...
올해는 술마시고 넘어져서 멍들었네 ㅜ.ㅜ
나도 문화생활좀 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하늘품은바다 2003.12.08 08:26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13
눈이 내리네요 ^^
새벽에 일어나 눈오는걸 보면서...... 괜시리 맘이
지금은 펑펑 내리고 있답니다.

이렇게 눈이내리는 날엔 좋은 사람과 따뜻한 차한잔 마셨으며..
도로가 엉망이라 외출이 힘들다해도

누군가 차라도 한잔마시자고 하면
바람처럼 달려갈텐데...

하얀눈이 소복히 쌓이듯이
님들 마음에 사랑이 하나 가득 쌓여가길..
사랑합니다^^

자라 2003.12.09 19:13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
2003년 첫눈 내리는 날...
술에취해 기억을 잊어버렸네요.

늘네곁에 2003.12.07 23:54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3
화면을 여는순간 컴터가 멈추었다구
착각할 뻔했어..
깜깜하던 자라오빠야네 우물에
햇살이 드리운 날인가부다~
월요일에 첫눈이 온다는 소식이 있던데..
햇살이 아니라 우물에 먼저 첫눈이 내렸나?
미소짓기 연습하더니..너무 웃어서
컴터화면이 하얗게 질린건 설마 아니겠지?? ^ㅅ^;;;;
이틀동안 홈피 관리못했다구
작업한다더니 밝은 자라오빠네루 다시 태어났구낭?
수고했어~ 1분뒤면은 또 월요일이네..
월요일 오라구구래~ 늘이 아침에 지각안할 자신있다이거쥐~ ^-^;;;
언니오빠친구동생들~ 좋은아침 하이팅~♡

자라 2003.12.08 07:42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공사하고 있는 동안 들어왔구나.
크흐... 리녈이긴 하지만 간단히 끝나는거라서 문 열어놓구 공사했다.
다했다고 생각하면서도 약간 부족한데... 생각날때마다 수정해야겠다.
늦게 자서 또 지각하는건 아닐까? 게다가 눈까지 내리는데...

김다영 2003.12.06 23:12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9
다녀갑니다...

어제 오늘은 친구집(당진)에 다녀왔어요.

1박 2일로...

그곳은 비가왔었는데.. 오늘 이곳은 말짱하더군요^^

이 쪼꼬만 나라에서도 참... ㅋㅋ

재밌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참, 러브액츄얼리... 재밌답니다.

저두 월욜날 볼거예요^^

보고나서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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