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4.02.16 20:30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얼떨결에 오셨다가 황당한 가입절차를 통해 ^-^;;
홈피가 멋짐, 고급스러움... 크~ 첨 들어보는 말이에요.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3~4일에 한번씩 뚝딱뚝딱...
마이너 리녈을 반복하다가 멈춘건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지만 낮엔 정말 봄날이네요.
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고... 학교갈 준비 잘 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17 오랫만에... 12 김다영 2004.02.16 30
» [re] 오랫만에... 자라 2004.02.16 17
1015 봄날을 기다리며.. 6 늘네곁에 2004.02.16 33
1014 [re] 봄날을 기다리며.. 자라 2004.02.16 22
1013 세월이 흐른뒤에 1 하늘품은바다 2004.02.16 32
1012 [re] 세월이 흐른뒤에 자라 2004.02.16 25
1011 자라님 모르면 간첩? 15 하늘품은바다 2004.02.07 26
1010 [re] 자라님 모르면 간첩? 자라 2004.02.09 16
1009 자라님 8 꽃님이 2004.02.06 43
1008 [re] 자라님 자라 2004.02.06 15
Board Pagination Prev 1 ...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