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반지 2003.04.14 19:43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5
후 후 후 바빠서 몇일 못 왔는데...

어머 *^^* 반지가 정말 맘에 드네요.

그리고 반지가 수갑 같다는 표현도 너무 맘에 드네요.

제 손가락에 있는 반지도 여기 반지도 오래 간직 할께요.  
  • 미여니 2003.04.15 09:48
    미여뉘 반지는~ 금은방에 있는데....
  • 인주라~™ 2003.04.15 14:39
    금은방꺼 다 미여니꺼? =_-;;
  • violeta 2003.04.15 16:36
    미여니 신랑감이 금빵~ 혀
  • 인주라~™ 2003.04.15 17:28
    앗! 그랬구만~ 타조알 공예도 하겠구만...ㅎㅎ
  • 멋찐 지오 2003.04.15 22:22
    에이.. 망포.. 그런거 알리지 말라니깐.. 흠... 나 금은방하는거 다 알잔암.. 흠.. 우 헤헤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7 자라 5 멋찐 지오 2003.04.15 15
546 [re] 자라 자라 2003.04.16 13
545 앗~~무서워 20 꽃님이 2003.04.15 29
544 [re] 앗~~무서워 자라 2003.04.16 22
» 감솨 5 반지 2003.04.14 17
542 [re] 감솨 자라 2003.04.15 19
541 혹시 어디 아프십니까? 그렇다면... 3 violeta 2003.04.14 29
540 [re] 혹시 어디 아프십니까? 그렇다면... 자라 2003.04.15 10
539 [re] 드리밍,, 자라 2003.04.15 10
538 자라님.. 2 ---<@ 2003.04.14 11
Board Pagination Prev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