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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2.12.23 15:41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17
흐미 나지금 무척 화가났거던요
그런데 이방에 내가 글올린것보고
마음 진정 시키는 중 이랍니다
내 성격이 좀 못났거던요
잘 참다가 한번씩 터지면 내가 주채을 못하거던요
좀전에 누구랑 많이 다투었어요
마음 진정 시키려고 여기왔서 글보고 그냥
글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떡해 화을 참고 푸시는지
그런데요 화는 절대로 참지마세요
병생겨요
요즘 다들 잘계시죠 연말이라고 넘 마시지들 마세요
내일이면 크리스마스이븐데 다들 약속은 있는지
약속 없는 분들은 여기오세요 지랑 막걸리한잔해요
아 지오님 오시면 다들 바쁘겠네
아무턴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세요
  • violeta 2002.12.23 17:40
    관세음보살 백번만 해보세요~으음~ 더 화나실려나? -_-;
  • violeta 2002.12.23 17:45
    제가 다니는 절 주지스님이 알려주신건데....저에게는 따악 입니다.
  • violeta 2002.12.23 17:46
    관세음보살 하면서 숫자 하나하나 세는것에 정신이 팔려 그만 왜 화가났느지 그걸 잊어버리는 단순무식한 저랍니다~
  • violeta 2002.12.23 17:47
    헉~ 죄송합니다. 단순무식한 저와 비교를....용서하시옵고 시간이 되시면 금욜날 나오셔서 한대만 때려주시길...헤헤~
  • 자라 2002.12.23 21:50
    그거 좋은 방법 인데요. 다른일에 집중을... 오늘 친구넘이랑 추억의 게임에 몰입했더니 좀 나아지네요~
  • 꽃님이 2002.12.23 23:34
    좀 느게 만나면 좋은데 나 28일날 가는데왜 27일이지 아까워라 자라님 그때 다들 또 볼수있을까나요 ㅎㅎㅎ
  • 자라 2002.12.23 23:53
    28일 이라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 부르는이도 없고, 갈곳도 없지만 바쁜척 (─.─);
  • 자라 2002.12.23 23:54
    28일날 해장술 마시면 되겠네요. 몇시쯤 오시는지...? 그때까지 깨어날려나?
  • 인주라~™ 2002.12.24 00:23
    와하하하 좋다 이틀연짱~ 난 콜~
  • 빗소리 2002.12.24 03:17
    꽂님이님,서울 구경 잘하세요, 헤매지 마시고...^^;
  • 꽃님이 2002.12.24 06:47
    나 설 가면 몇일있어요 걱정 하지말아요 아마 도착하면 밤되요
  • 꽃님이 2002.12.24 06:48
    소리님 저 서울 살다왔서 길 안잊어먹어요 ㅎㅎㅎ
  • 꽃님이 2002.12.24 06:51
    자라님 이방은 단어 때문에 웃긴는 야그을 잘 못올리겠어요
  • 꽃님이 2002.12.24 07:10
    여러분 저 28일도 가고요 1월에도 설가요 갑자기 일이 생겨서 자주가게 되었네요
  • 인주라~™ 2002.12.24 12:09
    오옷 기대만땅~ 막걸리 제조해야게따 ㅋㅋ
  • 빗소리 2002.12.24 14:13
    헤매는거...실은, 제 전공 이거든요..ㅡ.ㅡ;;
  • 꽃님이 2002.12.24 14:50
    주라님 그때 막걸리 맛나게 제조했어 가지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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