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9. 18:30 마곡동 발산역
1차: 해물과 차돌박이
2차: 보드람치킨
3차: 노래방
역시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사람들. 경규형은 시간이 안되서 아쉽게도 못나오시고...
경규형 있어야 정신차리고 대중교통으로 집에 갈 수 있는데...
1차 소맥 소맥 하다 배불러서 소주 소주 소주 2차 생맥주 3차 캔맥주
몇개월 만에 즐겁게 마셨다. 노래방에서 술 좀 깨고 상용이랑 걸었다. 걷다보니 상용이 집. 보내고 또 걸었다.
걷다보니 송정역. 택시도 없고... 건너편에 서있는 택시 발견하고 집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