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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5.07.07 21:37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쩝~ 청소는 내 전문인데...
허나 지금은... 당췌... 즐겨하던 집안청소는 고사하고, 내방조차 가끔씩 하고 있으니...
싸워서 좋을꺼 하나도 없다.
자매끼리 오븟하게 떡볶이 먹으면서 화해해라.
왜 떡뽁이냐고? 지금 내가 먹고 싶은게 떡볶이니까.... 하하하하
덴장 취했다!

꽃님이 2005.07.07 12:05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9
한달전 새벽에 넘 많이 아파서
응급실로 실려갔다 넘 고열로 퇴원도 못하고
일주일이나 누워 있었다ㅡ.ㅡ;;;;;

병명이 안 나와서 검사란 다 받았다
이참에 종합 검진 받았답니다
별 다른것 없어서 다행있었고요

넘 살이 많이 쪄서 아픈가 싶어서
운동을 계속 하고 있답니다
산으로 들로 오르막길 내리막길 무지 걷는답니다
왕복으로 12키로 걸어 다니는것 같네요

그래서 몇일전에 거금 들려서 운동화도 바꾸고
무릅 보호대도 하나 구입하고
아침 8시되어서 나가면 11시쯤 도착합니다
그리고 오후에 1시간 30분쯤 또 건고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계속 운동 하겠다고
이방 식구들과 약속 하겠습니다

근디 널어진 뱃살은 잘 안 빠지는것 같네요ㅎㅎㅎㅎㅎㅎ
바이오 언니 나 살쫌 빠졌습니다요ㅎㅎㅎㅎㅎ
  • 석이엄마 2005.07.07 12:08
    누구 속터지는 소리하셨네 이거~ㅋㅋㅋㅋㅋㅋ땀범벅되는지라 축축 젖어서 산에 오르는거 별루 안좋아하는데...함해볼까나??
  • 나리 2005.07.07 18:57
    꽃님언니^^에구 이렇게 자주 아파서 어째요!!!허긴 나두 그런말할처지가 아니지만...건강해야죵 빠샤~~~
  • 꽃님이 2005.07.07 21:02
    그러게 말여 생기다 말았나 자꾸 안 좋으네 ㅎㅎㅎㅎ
  • violeta 2005.07.08 05:53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좋지않을듯 싶어요~ 봄바람처럼 살랑살랑 편하게 산책하는 마음으로 걷는것... 추천~ ^^
  • 파랑 2005.07.08 14:18
    몸이 안좋았던 사람 대체로 등산하고 걷고 그래서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꼭 미용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과체중은 몸에 무리를 주니까 좀 빼심이 좋을듯..에고 한대 맞을라..-_-
  • 꽃님이 2005.07.08 14:59
    ㅎㅎㅎ 네 좀 빠졌네요 한달 좀 넘었는데6키로 빠졌네요 ㅎㅎㅎ
  • 꽃님이 2005.07.08 15:01
    근디 넘 뚱해서 6키로 빠져도 표도 안나여ㅡ.ㅡ;;;;; 그래도 기분 넘 좋아요
  • 파랑 2005.07.09 13:03
    흐미 6키로나? 대단하셔요..것도 탄력붙으면 계속 빠지던데. 희망을 가지세요..
  • 인주라™ 2005.07.11 21:38
    달릴때 계속 박차를...

저작권보호센터 단속활동이 7월부터 본격화 됩니다.
  문화관광부는 디지털 기술 발전, 이용환경 변화에 따른 다양한 저작권 침해행위에 대한 효과적인 저작권 보호체계를 확립하고 저작권에 대한 교육, 인식 강화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저작권보호센터(www.cleancopyright.or.kr)』를 설치하고 저작권보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작권보호센터는 온라인상 음악, 영상물 등 각종 저작권 침해행위에 대해 6월까지의 계도기간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으로 저작권침해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작권보호센터의 단속활동이 본격화 되면서 학생 여러분이 단속활동의 선의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의하여야 할 저작권침해 유형
   (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혹은 이용에 대한 정당한 사용료의 지불없이 무단으로 올릴 경우에 해당 )

? 음악 파일을 미니 홈피나 블로그의 배경 음악으로 이용하는 경우
? 음악 파일, 동영상 파일, 각종 이미지 파일, 시 파일, 사진저작물 등 저작물을 무단으로 웹사이트, 미니 홈피, 카페, 블로그 등에 올리는 경우
? 각종 저작물을 포털 사이트나 웹사이트의 게시판, 자료실, 방명록 등에 올리는 경우
? 저작물을 특정 가입자들만 접근할 수 있는 폐쇄적인 웹사이트, 미니홈피, 카페, 블로그 등에 공유 목적으로 올리는 경우
? 여러 경로를 통하여 수집한 저작물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목적으로 웹하드에 저장하거나 내려받는 경우
?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목적으로 P2P 프로그램을 통하여 저작물을 올리거나 내려받는 경우
? 음악 CD 등을 여러 장 복제 (일명 ‘굽기’)하여 친구들에게 나눠주는 행위  
? 노래가사, 스타사진 등을 웹사이트(예를 들어 가수 팬클럽 웹사이트)에 올리는 행위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에는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을 질뿐만 아니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병과할 수 있도록 저작권법에서 규정하고 있으므로 타인의 저작물사용 시 이용허락을 받거나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에 대해 궁금한 점은 저작권보호센터(02-2166-2521~3)로 문의하시고 문화관광부 홈페이지 공지사항 『저작권, 그안에 무엇이 있길래』내용 중 “네티즌이 알아야할 저작권 상식”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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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이지 않고 광범위해서 일단 읽어보면 이곳은 불법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또다른 기사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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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저작권법 문제에 관하여.....
전송권이 기각되었답니다

개인들이 통상 올리고 듣고, 파일을 가져가고 하는것은
사적이용을 위한 복제일 뿐 이라고 하네요..

-사적이용을 위한 복제- 란 것은,
(제 27조) 공표된 저작물을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으로 이용하거나 가정 및 이에 준하는
한정된 범위안에서 이용하는 경우에는,
그 이용자는 이를 복제할 수 있다.
다만, 일반공중의 사용에 제공하기 위하여
설치된 복사기기에 의한 복제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개정 2000.1.12>

법안 내용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일반공중의 사용에 제공하기
위하여 설치된 복사기기란 것은,
소리바다 같은 어떤 프로그램을 말 합니다. 그러니,

개인이 마이 홈이나 블로그 같은 곳에 올리거나,
어떤 게시판에 올리는 정도는 불법 이랄수도 없다는 거네요.
그럼 고소건도 아니지요.

작년 12월 "아이멥스" 가처분 신청시
"음제협"은 일반인들이 파일을 서버에 저장하고
같이 듣는것도 전송권에 위배된다고
받아 줄것을 주장 했지만,

2005년 5월30일 가처분 판결에서,
"아이멥스"프로그램의 검색 기능만
가처분 신청이 받아 들여졌고,
이용자들이 서버에 저장된 파일 목록을
공유하고 같이 듣는것은,
사적 이용을 위한 복제이므로 기각 했습니다.

또한, 몇년전의 지방법원 가처분 판결에서도,
스트리밍 등의 방식으로 노래를 듣는것은,
불법복제 배포가 아니라고 판결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전송권이란것을 넣었나 본데, 이 마저 기각 되었습니다.
한번 판결이 난 것은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납니다.

마이홈이나 동호회 카페 같은 곳은 지극히 한정된 곳이며,
소수의 취미생활에 불과 합니다.

금전적 이득을 취하기 위한 목적이면 문제는 다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상업적 이윤 추구가 목적인 대규모 침해자인 기업과,
극히 미미한 침해의 단순히 취미 생활이 목적인
개인은 분명하게 차이가 있겠죠.

오히려, 미리 삭-제 를 한 네티즌들까지,
다시 이용하게 하는 홍보를 저작권자들이 해 주는 꼴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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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글을 보면 사적인 이유로 인한 모든 행위는 기각 되었단 말이 된다.
사적인 영역은 과연 어디까지 인가? 개인홈피? 미니홈피?
참으로 애매해서 뭐라 해석하기 참 거시기 하다.
암튼 자라야 이런 글이 있으니 참고 하라고 글 올린다.
  • 파랑 2005.07.05 16:00
    뒤에 글 읽어보면 자라방은 괜찮은거 같긴 한다.. 여튼 말이 참 어렵다..-_-a
  • 인주라™ 2005.07.06 00:32
    후우....갈길은 먼데...길이 너무 좁다 쩝...-_-;
  • 파랑 2005.07.06 09:53
    길이 좁으면 살빼요... 그럼 수얼케 갈낀데...길 확장하는것 보단 그게 더 빨르겠네...-_-a
  • violeta 2005.07.06 14:52
    몇번을 읽기를 시도하다가~ 머리속 회로가 자꾸 뒤엉키는 현상이... 내앞에서 어려운말 하지좀 마러~ -_ㅜ
  • 파랑 2005.07.06 17:12
    뒤에서 해야지..ㅋㄷㅋㄷ
  • 석이엄마 2005.07.06 20: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서하면 굴비가 두마리~ 글코 살빼는거 그거이 억수로 어렵다 차라리 저글 두번 읽고만다 내가~ㅆ....................
  • 인주라™ 2005.07.07 11:04
    굴비가 두마리...-_-a 무슨말이셈?
  • 파랑 2005.07.07 11:39
    글게요.. 무슨 말이지?? 뜨악~ 첨으로 주라님이랑 같은생각... ㅋㅋㅋ 반갑네..그쵸??
  • 석이엄마 2005.07.07 11:57
    요거 말해주면 아~주 저속한사람되버릴 가능성있음!!! 아마 자라가 지워버릴지도...?
  • 인주라™ 2005.07.09 00:28
    원래 이방 성인전용이셈 크흐흐
  • 석이엄마 2005.07.10 19:40
    어떤새댁이 동네시장에갔다가 굴비장수가있길래 한마리사서 신랑 몸보신시키렸더니 너~무 비싸서 말설였대요...
  • 석이엄마 2005.07.10 19:42
    망설이니깐 굴비장수가 보니 새댁이거든??? 그래서 자기하고 한번 하면 그냥 준다고했어서 그까이꺼 신랑하고 했는데 뭐 배지난 바다지...싶어서 한번해주곤 한마리 얻어와서 그날저녁 밥상에
  • 석이엄마 2005.07.10 19:44
    올렸더니 싱랑이 비싼 굴비를 어떻게 자기먹으라고 올렸냐며 좋아하거든? 신이난 새댁이 굴비장수한테 한번해주고 얻어왔노라 자랑스레 얘기하니깐 기가찬 신랑하는말~"앞으론 다시 하지말어 !
  • 석이엄마 2005.07.10 19:46
    처음이니깐 봐준다!!!" 그랬대요. 그랬는데 다음날 또 굴비반찬이 올라와 있더래 또 신랑이 '절대하지 말랬잖아?' 다그쳤더니 하는말~
  • 석이엄마 2005.07.10 19:47
    '당신이 앞으로 하지말래서 뒤로 해줬더니 이번엔 두마리 주던데....???' 했다는 야그.ㅋㅋㅋㅋ 파랑이가 이젠 뒤에서 해야지? 그래서 생각났음!!!
  • 자라 2005.07.11 20:33
    큭... 19금
  • 인주라™ 2005.07.11 21:39
    크헉... 성인인증 붙여라
  • 자라 2005.07.11 22:57
    다음날은 옆으로... 엉뚱한 생각!
  • 파랑 2005.07.12 12:41
    글 읽다가 갑자기 내 이름이 나와서 '화들짝' 에휴=3 성인전용이라칸다고 그단새 얘기해버리는 언니땜에 못살우...옆으로하면 3마린가..-_-a
  • violeta 2005.07.12 17:57
    흠흠~ 분위기 좋군.. -_-*
  • 인주라™ 2005.07.12 18:44
    호오~ 아방가르드 하구만.. -ㅅ-+ 후훗
  • 석이엄마 2005.07.13 01:08
    뭐야~? 걱정했던 자라는 반기는 분위기? 해보라고 멍석깔아줬던 주라가 입에다 주먹 넣고선 놀라는 분위기라니...???
  • 파랑 2005.07.13 09:49
    언니 ↑를 보세요.. 호오~하면서 휘파람이라도 불겠구만.. 딴길로 새는 리플들..대단한 자라네 식구들..ㅋ

리녈할 시간도, 접속할 짬도 별로 없구나 ㅡ.ㅜ
그래서 그냥 참고만 해야겠다.
요즘 마음이 둥둥떠다니다가 곤두박질해서 추락할 곳이 없어 기어올라가다가 또 떨어지고 있는마음이라고 할까 ─_─?
그래도 머 희망은 버리지 않았다. 희망아~ 희망아~~

석이엄마 2005.07.05 12:03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19
햇살났다...는 바요말만 믿고
여기도 그럴게라....한발 앞서가선
꼬옥~장마철에 더 짜증나게하는 이불속 냄새도 제거할겸
꾸질꾸질한 맘도 씻어버릴겸

댓따 많은 빨래를 하루종일 세탁기고문해가며 한건 좋았는데
나온다 기대했던 햇살은 커녕 왔다갔다하는건 빗줄기뿐이라 말리기전쟁에 돌입!

TV마다 덜마른 빨래를 이게했고
보이는 문짝마다 이불껍질을 덮어쓰게했고
작은 양말들은 컴퓨터위...전화기에까지 등산시켜 정상의 뫂이는 자꾸 높아져만 가게했다.

그러다가 어제
큰일나고야 말았다.
글쎄
원래 해운대가 짠 습기에 해악이 있는곳인데
지난 주일내내 내가 이런 짓거리를 끊이지 않게 했으니...
결국 TV에 습기침범했는지
키자마자 찌지직~거리기 시작!!!
꼭 브라운관터지는 듯한 몸부림을 보인다.
화면을 켜둬야 열이 발생해서 습기도 날려가며 빨래도 덩달아 그래줄터인데
열오르지 못한 몸으로 억지춘향짓을 시켰으니 당연한 결과!!!

아하~
나도 늙어서 애프터써비스 필요한 것들 이런 방식으로 잠재워삐리고
건조기능까지 있는 새것들로 바꾸고싶었던 소원을 성취하게 되는가보다....생각했으면 참 좋겠지만
그게 아니야요.
뭐든 탈나서 고치거나 바꾸거나...하는 일없이 슬금슬금 잘~굴러만 갔으면...하는게 요즘 소원!!!

겁난다.
겁 모르고 살았던 지난 시간들이 행운이었다.
내몸도..어른들도...아이들도....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거라잖은가?
실감하고 절감하고 더 많은 후회하기전에 조심조심 목숨 연장시켜주시라...기도한다.
하나님..부처님...천주님...글코 또 뭐있나?
ㅋㅋㅋㅋ



  • 파랑 2005.07.05 16:03
    알라신...ㅋㅋㅋ 장마시작전에 이불빨래 해놓은지라 아직은 괜찮지만..뽀송뽀송한 빨래가 그리울겁니다..-_-
  • violeta 2005.07.05 18:09
    그래도 비 오는건 좋아. 비온뒤 햇살이 있으니 조금만 참으세요. ^^
  • 파랑 2005.07.06 09:53
    네~~~~^^
  • 제비꽃*^^* 2005.07.06 15:51
    여긴 종종 해가 나네요..아침에 꾸질꾸질..오후엔 햇살~~
  • 석이엄마 2005.07.06 21:58
    그래 그거야~지름신!!!!
  • 파랑 2005.07.07 11:41
    지름신?? -_-a 그건 또 뭔소리야?? 언닌 역시 넘 어렵어....ㅜ.ㅡ
  • 석이엄마 2005.07.07 11:58
    아그들헌티 물어봐~!!!
  • 나리 2005.07.07 18:59
    허걱 그 지름신에 나한테 떳나보네... 이럼 안되는디!!!
  • 파랑 2005.07.08 14:20
    요즘 얘기하는 질러버린다... 뭐 거기서 나온말인가?? -_-a
  • 인주라™ 2005.07.11 21:40
    조금은 고가의 탐나는 물건 살까말까 고민할때 등장하시는 신령님이십니다.~ 질러라~
  • 파랑 2005.07.12 12:43
    ㅋㅋ. 나기넘도 그 신 들렸나보던데요..나도 비록 중고차지만 질러버려서 더 쪼를 허리도 없다...ㅜ.-
  • 인주라™ 2005.07.12 16:24
    ㅋㅋ 글킨하죠 그넘 어제도 치마 봤담서 사내놓으라구 생때를 -_ㅜ 사라구하긴했지만...쩝...아 글구 나기넘은 제가 부를때 쓰는거니 파랑님은 나기님이나 나기씨으로 해주세요 오네가이!!
  • 파랑 2005.07.13 09:43
    앗..죄송.. 전 그단어를 하나에 대명사로 봤다는...-_-;; 자라봉이구나..ㅋㅋ
  • 인주라™ 2005.07.13 12:59
    자라봉???? 한라봉? ㅋㅋ
  • 파랑 2005.07.14 11:07
    내가 한라봉 얘기할줄 알았다... 내가 쓸려다 말았더만..한라봉은 맛있기라도 하쥐..ㅋ
  • 인주라™ 2005.07.15 09:43
    자라봉도 나름 맛있다는...그녀의 얘기...
  • 파랑 2005.07.15 12:12
    -_-;;
  • violeta 2005.07.15 15:12
    먹고싶다. 큭~ㅋ_ㅋ !
  • 석이엄마 2005.07.15 22:59
    아! 우리집 TV고장났다는 야그에서 삐지고 나간 내글꼬리는 한도끝도 없이 달린다~

자라 2005.07.06 21:22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하나님..부처님...천주님... 보다 지금 필요한분은 지름신!

violeta 2005.07.04 09:48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17

창가에 들어오는 밝고 푸른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새로운 기분과 마음으로 한주 시작하시기를~

아자아자아자~!!! 모두 기운내자구여~ ^^
  • 제비꽃*^^* 2005.07.05 10:03
    오랫만에 햇살에..묵은 빨래를 했답니다..ㅎㅎ
  • violeta 2005.07.05 10:20
    그림이 예쁘게 그려지네요. 광고의 멋진 장면처럼... ^^
  • 파랑 2005.07.05 11:41
    오랜만의 햇살에 무척 더웠답니다.. 나도 침대시트 빨아야 하는데..또 해가나길 기다려야겠네요.. ^^
  • 석이엄마 2005.07.05 11:44
    여긴 햇살 났던적 없었는데.....이거 보면 우리나라도 그다지 작은건 아닌게야~
  • violeta 2005.07.05 18:07
    언니~ 올해 피서 어디로 가요? 부산 놀러가고 싶은데 돈은 궁하고~ 언니네 방 하나만 쪼매 빌려도오~ ^^
  • 석이엄마 2005.07.05 20:19
    있는거 다~빌려준다 오기만 하시오~단 해수욕장까정 가는 뻐스비는 자가부담!!!ㅋㅋㅋㅋ
  • 석이엄마 2005.07.05 22:09
    그리고 물잘안빠지는 욕조에서 샤워하는 요령도 가르침받아야한닷!!!ㅋㅋ 어려워서리 안온다하겠다..
  • 파랑 2005.07.06 09:54
    피서가서 그정도쯤이야... 진짜로 가도되는건가? 언니 저도 가도되요?? 아찌한명 델꼬 갈까?ㅋㅋ
  • violeta 2005.07.06 14:43
    언니네 집에서 정모할까? 언니 옛날 엠티수준 숙박비는 낼테니 정말 방 좀 빌려줘여~ ^^
  • 제비꽃*^^* 2005.07.06 15:50
    좋으시겠당..^^ 전 출산일과 신랑 휴가일을 어떻게 맞출까만 고민중이에요^^ 하나는 인력으로 할수없는 일이라서.걱정이네요.. 애낳을때 옆에 없으면 그렇게 서럽다면서요...
  • 제비꽃*^^* 2005.07.06 15:51
    그런사태없어야는데..제발 제날짜에 나와 주길...ㅎㅎ
  • 파랑 2005.07.06 17:11
    에고..여름에 고생이겠다.. 예정일이 언제?? 애기보면 귀엽지만 낳을때 생각하면 읔 끔찍해..-_-;;
  • 석이엄마 2005.07.06 20:05
    낳아본 사람처럼 얘기하네~??? 쉿!! 그래도 돌아서면 "자기야 다음엔 아들낳을까??" 한다더라~ 그렇게 나도 두마리 낳았다.ㅋㅋ
  • 파랑 2005.07.07 11:42
    시간 지나면 아픈거 잊어버려서 글켔죠.. 눈에 이쁜것만 보이니까..견물생심... 그래도 신기해요....
  • 나리 2005.07.07 19:01
    젤루친한친구도 18일이 예정일이라 배가 남산만...넘 낯선모습인데도 이뻐보이더라구요.역쉬 여자는 위대해,엄마는 더 대단하공~~
  • violeta 2005.07.08 09:05
    둘째아이가 8월 24일 태어났는데...한여름 내내 얼마나 고생했는지~ 대중교통이용할때가 너무 힘들었어요. 양보해주는 사람 하나 없는 야박한 세상~ -_-
  • 파랑 2005.07.08 14:22
    저희 엄마는 어쩌다 보니 음력 5,6월에 세남매를 놓으셨는데 해마다 그때가 되면 먹고 돌아서도 속이 허하대요..배 고픈것처럼..

석이엄마 2005.07.01 17:47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14
좋은 일은 아니었지만
그런 일 핑계삼지 않으면 씻고싶지도....
외출은 더욱더 하고싶지도 않아왔으니......
서울서 보낸 비..천둥...번개들이 한꺼번에 봇물터지듯 줄줄이사탕으로
돌림노래를 부르는 가운데 광안대교를 두번씩이나 왕복했다.

안개에 둘러싸인채
현수교 특유의 난간의 위용은커녕 바다가 있는지없는지 알수 없는 속을
온리 나혼자만 세상속에 남겨진 듯한 기분을 느끼며.......

찝찝한 장마가 될 듯하다는 내 넋두리를 비웃 듯이..........

엄마의 병원 나들이를 하필 오늘로 미루었다가 나선 길이라 차를 돌릴수도 없어
강행했었는데
참 잘~다녀왔다...싶다.
물론 조심해야했지만...........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차 운전 조심하시고
나름대로 삶에 허덕이는 맘 다독여줄 시간도 가지시는 주말되세요~

  • violeta 2005.07.05 11:41
    언니~ 기운내세요.
  • 파랑 2005.07.05 16:03
    암것도 안보이는 다리위를 달렸음 무섭다..근데 광안대교가 생각만큼 바다가 잘보이지 않던걸요..밤이여서 그런가??
  • 석이엄마 2005.07.05 20:23
    그렇기도하고...일방으로 돼있어서 해운대로 들어오는쪽(아랫칸)은 잘안보이고 나가는 윗칸에선 낮엔 시원한 바다 잘~보임!!안개끼이면 하늘로 가는 듯...구름에 달가늣이 가는 나그네 되지요!
  • 파랑 2005.07.06 09:56
    음..그럼 아랫칸이었나보다.. 그냥 다리구경만 했으니.. 안개낀 다리라..구름에 달가듯이라...캬~~ 좋다..말만들어도 분위기잡혀요 언니...
  • 석이엄마 2005.07.06 20:06
    빨랑 와 그럼~ 휴가 숙박비 안내도 빌려준다 방!!!! 단 청소는 해놓고 가라.
  • 파랑 2005.07.07 11:47
    청소는 싫어.. 언니 물로 하는거 하면 안될까요?? 뭐 빨래나 설겆이 같은거...벌써 휴가가는거 같다.. 이런게 좋은거지..가기전에 설레임....
  • violeta 2005.07.07 11:55
    청소는 우리신랑시키면 되는데... 낮엔 바닷가에서 놀고 밤엔 술마시고~ 생각만해도 좋네요~ ^^
  • 석이엄마 2005.07.07 12:00
    안어질면 된다 그쟈? 술마시고 나하고 자자카믄 안된다~나는 밤에 아~주아주 약하닷!!!
  • 석이엄마 2005.07.07 12:03
    밤새~도록 피부따갑다꼬 얼음찜질해달라카기만 해봐라 그냥?난 여름이싫은사람이니께 날델꼬다닐 생각도 마라!!!자꾸 생겨난다 새로운 조약이.....
  • 파랑 2005.07.08 14:24
    그냥 생판 모르는 민박집 아줌마처럼 대하면 되겠네..가정집 민박해봤는데 밤에 문도 못열고놓고 자고 영~불편턴데..하기야 그집엔 남자가 없은니 괜찮것지만서두~~
  • 인주라™ 2005.07.12 18:45
    여장남자
  • 석이엄마 2005.07.13 01:10
    ㅋㅋㅋㅋㅋㅋ 본질이 들통났다!!! 흘낌거려 볼거많은 사람만 환영!!!!ㅋㅋㅋㅋㅋㅋㅋ
  • 파랑 2005.07.13 09:46
    그래서 언니가 여자란 말여요 남자란 말여요....ㅋ 볼꺼만들어 갈께요 기달려요 언니~~
  • 석이엄마 2005.07.13 17:57
    많이 많이~흠흠흠.....

violeta 2005.06.26 20:09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17

//.///..///./////...///../////./

  • 인주라™ 2005.06.26 22:45
    비가온탓은 아닌데....너무나 슬픈...눈물이 너무 많이 나는...그런 날이네요...
  • 제비꽃*^^* 2005.06.27 10:00
    주라님 요즘 너무 센치해지시는거 아니에요..? 무슨일 있으신지...
  • 인주라™ 2005.06.27 10:55
    머리가...-_ㅜ
  • 파랑 2005.06.27 17:16
    머리에 박테이라가..... 대구는요 어제 소나기 쬐끔.글곤 넘 더워요..공기는 습하고 덥고..시원한 비가 왔음 좋겠어요..-_-;;(삐질)
  • 석이엄마 2005.06.28 23:32
    그러게요~올해는 왠지 비가 별루 없고 짧은 장마가 될 듯한 불안한 느낌!!!농사에 해 안될정도로 좀 많이 왔음 좋겠는데....흐~
  • 인주라™ 2005.06.30 18:06
    겁나많이 왔음 -_--
  • violeta 2005.07.01 09:00
    천둥번개소리에 잠 깨어버린 새벽....
  • 나리 2005.07.01 09:39
    오늘은 대따마니 온다는데, 천둥번개치고 잉~~무셔무셔!!!
  • 나리 2005.07.01 09:44
    오후에 할일도 많은뎅... 예전엔 비오는날 돌아댕기는거 무지 좋아라 했었는데, 이젠 구찮은거 보니까 나두 늙었나벼!!!
  • 파랑 2005.07.01 11:34
    ㅎㅎ..나리님이 나보다 더 늙었음 곤난한데.. 전 좋아라 하면서 우체국 갔다왔어요.. 오랜만에 우산쓰고 걸어봤네..
  • 늘네곁에 2005.07.01 14:36
    늘이가 아~~주우~ 오랜만에 로그인했어요~ 쬐끔씩 담장너머로 고개 내밀다 갔었는데..^^ 비와요~ 엇 그치구 햇살이 비추네..이상한 날씨얌..그래두 오늘은 덥지않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 violeta 2005.07.02 21:00
    늘이 정말 오랫만이네~ 잘 지냈죠? 궁금하니 가끔 소식좀 올려주세요~ ^^
  • 석이엄마 2005.07.03 12:43
    늘이 날씬해진 모습 보게될 날을 기대하고 있는데....이번엔 내가 살부자가 돼버려 뵈 주기 민망하네 ㅋㅋ
  • 파랑 2005.07.05 11:42
    늘이님 살 몽땅언니가 갖고 갔나부다.. 늘어나는 뱃살땜에 거울을 보기야 싫어져요..-.ㅜ
  • 석이엄마 2005.07.05 11:45
    그런가벼~나쁜 늘이...줄데가 그리없었나? 안그래도 무거워 죽겠는데 그거까정 보내다니...ㅋㅋㅋㅋ농담!
  • violeta 2005.07.05 16:25
    언니만 받은게 아니라 나도 받은듯 싶어~ 수영복 포기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지하철에서 임산부로 오해받기는 이제 정말 싫은데~ 아흑... -_ㅜ
  • 석이엄마 2005.07.05 20:25
    그럼 우리둘이 안으면 배가 닿겠구먼 흑~서양식으로 인사 몬하겄네 이거???해운대로와여~해운대사람들은 수영복 안입고 바다들어가니께!!입고있던 그대로 풍~덩! 그대로 말려서 집도착후 샤워하쥬

멋찐 지오 2005.06.24 10:38
조회 수 84 추천 수 0 댓글 33
씁쌔

음악
안나
온다
관리
쫌~
  • 파랑 2005.06.24 10:46
    음..지오님 컴터 관리먼저... 전 잘 나오는걸요.. 괜히그래..
  • 인주라™ 2005.06.24 11:39
    어제 나두 잠깐 들었느데 ...안나온다~ 나오는건 달랑 서너곡정도 나머진 다 죽었다 ㅎㅎ
  • violeta 2005.06.24 15:31
    자라~ 요즘 너무 힘들때... 자라나는 보리싹이라지만 너무 밟진마라~ -_-
  • 멋찐 지오 2005.06.25 10:59
    수정완료 했꾼.. 이제 정상적으로 나온다.. 흐음... 씨에씨에다...
  • violeta 2005.06.25 20:52
    은근히 부러운 우정... 나도 남자였으면 좋겠다. ^^
  • 인주라™ 2005.06.27 11:36
    ↑남자로 임명 -0-)/
  • 파랑 2005.06.27 17:17
    헉...언니 여자로 있어줘요.. 나도 느껴보고 싶다..어떤우정인지 도대체가 궁금타...-_-a
  • 석이엄마 2005.06.28 23:33
    그려~ 그대루 여자로 있어달라~남자는 만나지말라는 남펜의 엄명인지라....자라빼고!!!ㅋㅋㅋㅋㅋ
  • 인주라™ 2005.06.29 10:09
    자라야말로 궁극남자!! 조심하시오 후훗
  • 인주라™ 2005.06.29 10:15
    이리말하믄 또 들이댈 자라수호대들 ㅋㅋ
  • 파랑 2005.06.30 12:12
    알면 미리 대비를 하시오~~ '궁극남자'라 참다운 남자겠군.. 하지만 믿을수 있어 보이니 괜찮소~ 허허
  • 석이엄마 2005.06.30 17:36
    그래도 눈이 높아 궁극남자로써 지켜주기는 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오리다~아짐마들은 용감하여 안지켜줘도 괜찮을 듯하나 오히려 다치기쉬운 여린구석있으니..연습하야 진짜로 좋은이 만날 것이다
  • 인주라™ 2005.06.30 18:05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는것에 자신있소? 허허~
  • 파랑 2005.07.01 11:36
    보고 듣고 얘기나눠보면 알수있죠.. 전 대충 첨느낌이 맞는 편이라.. 어떻게 어떤형태로 또 만나게 될진 몰라도 글케 믿고 또 믿고싶습니다.. 초치지 마시길...A(- )
  • 인주라™ 2005.07.01 22:55
    항상모든일에 주관적이시오? 언제나 중용과 객관성을 유지하시는 성숙된 마인드를 가지시길...A(- )
  • violeta 2005.07.02 10:09
    이거 뭐야!~ 주라 죽이기야? 불쌍한 주라... 누부야가 자리 좀 비웠더니 몰매맞고 있었네. 너무 그러지들 마소!~ -_-
  • 자라 2005.07.02 10:27
    글다툼은 싫은데... 결국 나 때문인가?
  • 석이엄마 2005.07.02 11:57
    글다툼 안했는데...뭐야그럼? 또 모르는사이에 넘 주관적으로 흘렀나??? ㅎ흑 샷따 마우스할께요~
  • violeta 2005.07.02 21:06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혹~ 언짢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푸세요. 그리고 우리.. 정말 번개함 해요. 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나누면 금방 웃을일~ ^^
  • 석이엄마 2005.07.03 12:42
    그럼요~글 볼때도...글 올릴때도 기분나쁜적 없음!!!! 언짢을땐 안쓰는게 예의잖어요? 내방도 아니고 나만 있는것도 아닌데.....기다리고있어요~만나서 웃고 얘기할 그 시간을~
  • 파랑 2005.07.05 11:44
    주라님은 나만 미오해..ㅜ.ㅠ 만나면 술 진탕 먹이뿌야지.. 성숙한 마인드를 기지도록 노력할께요....-_-;;
  • violeta 2005.07.05 16:27
    주라는 원래 미인을 좀 경계하는 편이지.... 그래도 나랑은 부르스도 췄더랬는데... 으크크크~ ㅡㅡㅋ 음~
  • 석이엄마 2005.07.05 20:27
    그럼 덜~미인????? 내가 보니 한얼굴하던데.....? 한목소리도 하고....? 뭐가 모자라 춰줬으까~? 엄청 불쌍했능갑다!!!그래 그게 정답여~^_^
  • 인주라™ 2005.07.06 00:34
    크하하하 걍 소인배일뿐 -_ㅜ 누님들의 넓은가슴으로 품어주세요
  • violeta 2005.07.06 09:24
    음~ 내 가슴평수가 좀 넓긴하지~ ㅋㅋㅋ
  • 파랑 2005.07.06 09:58
    흐미 왜간 남자를... 나기넘(?)-_-a 하튼 매맞을라 무서워서리 난 빠질래요..그냥 술이나 드슈~~!ㅋ
  • violeta 2005.07.07 11:47
    훔친사과가 맛있고,,, 남에 떡이 커보이고,,, 몰래한 사랑이 더 짜릿한거 몰러~? ㅋㅋㅋ
  • 파랑 2005.07.08 14:29
    음..전 간이 작아서 그런거 못해요..가슴 떨려서~~~언니가 막아주면 또 몰라도..ㅋㅋ
  • 인주라™ 2005.07.12 18:47
    순진파랑? 얼터너티브 하구만 ㅎㅎ
  • 파랑 2005.07.13 10:13
    뭐 순진까지는 아니고....근데 뭔 뜻인고?? 영어좀 쓰지마요..
  • 인주라™ 2005.07.16 09:41
    생활영어입니다 -ㅁ-)v
  • 파랑 2005.07.20 09:35
    뭐야~~
  • 인주라™ 2005.07.22 13:22
    s( ̄д ̄ )ノ))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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