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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나 2009.01.29 02:08
복 많이 받으라고 연락도 못했네^^;;
수연이는 많이 컸지? 난 예방접종 맞춰야 되는데 날씨 추워서 미루다 여태 못 맞췄어..
게으른엄마..ㅠ_ㅠ;
아무래도 예서는 이유식을 늦게 해야될것 같네..태열이 도무지 낫지를 않아..
괜찮아졌다가 또 올라오고..지금 머리속에 부스럼이 쫙 깔렸는데
몸, 다리, 팔, 얼굴, 머리까지 훑었으니까 이제 없어지길 바라고 있어.
이제 좀만 지나면 봄이다..그때 남편분이 사진찍어준다고 했는데 ㅋㅋ
기대해도되지??ㅎㅎ
난 오늘 머리 기르던거 단발로 잘라버렸어..어찌나 귀찮던지..속이 다 후련하네
아마 엄마한테 혼나긴 할거야 ㅋㅋ 머리야 또 기르면되는데 머..그치?
벌써 2009년이 왔다 싶었는데 벌써 한달이 후딱 가버렸어..
원래 애기 키우면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건가? 난 맨날 집에서 애기랑 잠만 잤는데...
그리고 애기 사진좀 올려줘~만나러 못가는데 여기서라도 봐야지~~
그럼 애기 이쁘게 키우고~봄되면 꼭 좀 보자구!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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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9.01.31 00:37
울 수연이도 머리속에 부스럼 많았는데...
그래서 혹시나 하고 머리 빡빡이로 만들고 지금은 후회하고 있습죠.
돌 때까지는 머리 안밀어도 된다던데...
태열은 곧 없어질꺼에요.
그동안 수연이 사진은 많이 찍긴 찍었는데... 당췌 올리지도 못하고 있고
음... 홈페이지도 새단장 할라고 하는데 생각뿐이고
어쩜 그래서 더더욱 사진 못올리고 있는듯 하고
특별히 바쁜건 없는데 암것두 못하고 있네요.
이제 꽃샘추위만 지나면 따뜻한 봄날!
예서도 언넝 태열 들어가서 수연이랑 함께 이쁜 사진 많이 찍어보죠.
전 그동안 내공증진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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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8.11.29 11:15
애기 그때그때 하는 이쁜짓
너무 빠른 진행 바라지않는게 아이발달사항에는 더 좋습니다
기면서 머릴드는건? 척주의 1차만곡을 돕구요 기면서 허릴드는건?2차만곡을 도와 건강한 척추모양을 갑게하는데 평생갖고가야할 심체의 튼튼한 기둥을 위해 참으로 소중한 과정이겠죠?근데 저는
바보처럼 울딸아이가 기는과정 거의 없이 빨리 일어서서 다니는게 아이큐발달처럼 좋은징조인줄 알았단겁니다용ㅋㅋㅋㅋ
신체의 발달은 한과정한과정을 천천히 충실히 지나가야하는건데.....
건강히 잘~크는 듯해서 참 이뻐요^^
저는 밝히기엔 좀 부끄러운 공부를 하느라 바쁨ㅋㅋ
1년뒤 있을 자격증따는 공부중ㅋㅋ
취업복이 있을 듯해서 그땐 확실하게 진행과정 별관심없어해도 밝힙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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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8.12.04 21:45
우왕~ @.@ 석이 벌써 제대했어요?
제대했다는 소리에 오랜만에 지난 시간들을 회상해 봤네요.
앞만 보고 달린것도 아닌데... 불과 2~3년 전들의 일들이 가물 가물...
공부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성과 거두세요.
저도 내년엔 승진시험 대상자인데... 책을 안본지가
아니 아예 시작도 안했었네요 ㅜ.ㅜ
그렇다고 취미생활을 하는것도 아닌데 ㅋㅋㅋ
암튼 이렇게 간간히 소식 알려주셔서 고맙고 또 반갑습니다.
겨울 같지 않은 겨울이지만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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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나 2008.11.21 17:10
이제 벌써 겨울인건가? 왜케 추운겨!
남편 다쳐서 많이 속상했겠다.
우리 예서는 떼쓰는게 는거같아...ㅜ_ㅜ
수연이 감기걸려서 어째!
잘먹이고 물많이먹여 그럼 금방 나을껴^^
애기 안고 한손으로 타자치느라
이만...-_ㅡ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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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8.11.25 05:15
감기걸린건 병원가서 콧물흡입 한방하고,
습도유지에 보일러 적당히 돌려주니 다 나았네요.
이제 기어다니는 단계라 잠시라도 한눈팔면 어느새
테이블이나 의자아래로 기어들어가서... 돌발상황을 만들곤 하지요.
과연 다음단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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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나 2008.11.12 17:30
안녕~잘지내지?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엉~
저번에 만날 기회를 놓쳐서 많이 서운했어 ㅋㅋ
내가 자놓고 서운하대-_-;;
안온사이에 내이름옆에 빵긋 미소가 생겼네 ㅋ ㄳㄳ
이유식은 성공한듯 싶네 아기가 숟가락까지 쪽쪽 빨 정도면
무지 맛있었나봐~비법 꼭 전수해줘!
그리고 남편이 카메라 질렀던데 ㅋㅋ
우리 벚꽃필때 대공원가자 모델이 되어줄게 ㅋ
남편분~사진찍기 놀이 열심히 하세용!
가족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나는 나날이 늘어가는 뱃살관리좀 들어가야지...
근데 나 지금 빵먹고있다~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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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나 2008.11.12 17:31
    중요한얘기를 빼먹었네..www.cyworld.com/sav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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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8.11.14 04:57
날씨가 정말 쌀쌀해 졌네요.
나름 습도조절 잘 해준다고 했는데...
우리 수연이는 콧물이 줄줄~ 감기가 걸렸답니다.
바람 안불고 날 좀 따뜻해야 평생모델 데리고 야외 나가서 사진찍기 놀이 열심히 할텐데...
암튼 벚꽃 필때 까지는 내공 많이 쌓아놓겠습니다 /-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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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욱 2008.11.02 21:06

심심해서 인터넷 써핑하다 반가운분의 사진을 보게됐네요!!^^

소방의 파라다이스 서울소방....맞나?? 부럽슴당!!^^

잘 지내죠...애도 많이컷네요!!

반가웠어요 자주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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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8.11.03 00:58
옷... 대욱이형?
웹서핑으로 여기 찾으셨다면 대단한건데...

엇그제 비번날 주엽 들렸었는데 ㅋㅋㅋ
사무실 쇼파를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제 전용 잠자리였는데...

서울생활은 한두달 지나니까 완전 적응되더라구요.
두어달 파라다이스였다가 늦여름부터 정신없이 돌아가네요 @.@
장비조작기술대회 - 장비검열 - 정기감사 ㅠ.ㅠ
아고... 밤이 깊었네요.
담에 또 시간내서 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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