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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11.29 21:38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고마워~ 앞으로 남은것들도 무사통과 하마!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자라가 우물에서 나온 날!

늘네곁에 2003.11.29 11:23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       +     +
   \☆│☆ /
+─☆경☆축☆─+
   /☆│☆ \
  +     +     +    +    
합격소식 오늘 들었네..^-^
어제 통화할때두 몰랐었는데..
밤늦게 알았다며? 쿠힛

⊙∽⊙ ⊙▶◀⊙
(*^-^)   (*''*)
(")x(")  (")x(")
좋은일만생겨야돼~
남은몇가지는 별 문제없이
잘 넘어 갈듯하네~
자라오빠야~ 하이팅~♡

자라 2003.12.02 10:03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연말엔 정말 맘편하게 술술 마셔봤으면 좋겠다.
근데 최종 발표가 내년으로 넘어가서 ㅠ.ㅠ
쩝~ 오랜만에 안하던 운동할라고 하니까 왜이리 힘든건지
팔굽혀펴기랑 윗몸일으키기는 할만한데...
달리기는 정말 힘들어 >.< 뒤에서 경찰이 따라오면 몰라두 ㅋㅋㅋ

JazJaz 2003.11.30 15:39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22
대형면허에 이어 또 필기 합격이라..

연말에 술술 풀리는걸 보니 내년부터 너의 인생도 술술 풀릴려나 보다.

남은것 마저 다 풀어질 수 있길 바란다. 연애질도 술술 풀리기를..
  • 인주라™ 2003.12.01 09:58
    그러게 말이다...가장 중요한 연애질이 잘 안풀리는데...누구 자라 연애 좀 도와주실분? ㅎㅎ
  • 늘네곁에 2003.12.01 10:01
    연애질하라니까 안풀리징.. 여자 자라를 차자야데..다른우물 파야겠다~ 크힛
  • 인주라™ 2003.12.01 15:23
    케하하하 늘이덕분에 오후는 웃음으로 시작한다~ 케헤헤 여자자라도 웃기구 다른우물파라는것도 좋았더~ 하하하
  • JazJaz 2003.12.01 15:24
    음.. 정상인 사람을 여자자라화 시키는 작업이 필요할까.. -_-
  • 인주라™ 2003.12.01 15:28
    음...-ㅅ-;; 그....그럼...여자분중....자라되거픈 분 쪽지주세요 만들어드립니다 -ㅅ-;;
  • 늘네곁에 2003.12.01 16:37
    그럼 여자자라 되시는분은요~ 알록이 착용기회 드립니다~
  • 여자자라 2003.12.02 00:12
    가끔씩 들렸든데,자라님이 남자라는건 오늘 알았네요
  • JazJaz 2003.12.02 08:47
    포토 자료실의 인상파 작가가 쥔장입니다.(지오는 아니겠지.. 비회원 글들은 죄다 지오같아서리.. 불안)
  • 인주라™ 2003.12.02 09:11
    앗! 여자자라님 등장이닷! 누구시징? 지오의 장난? 음...암튼 아침부터 웃었네 ㅎㅎ
  • 늘네곁에 2003.12.02 09:13
    냄새가나...지오아띠냄새가...쿠웩..어딘가 ..구리다..컹..-ㅅ-+
  • 하늘품은바다 2003.12.02 09:31
    ㅎㅎ 여자 자라님이라 ^^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자라님하고 닮았으면 안되는데... 절대루
  • JazJaz 2003.12.02 10:06
    추적 결과 여자자라는 지오 아님.. 연애질 이후로 바빠서 저런 장난 못침..
  • 자라 2003.12.02 10:17
    장난 아니고 진짜 일지도 ㅋㅋㅋ 여자자라님 누구실까?
  • 하늘품은바다 2003.12.02 10:22
    연애질? 사랑놀음 히히~~ 한번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버-_-
  • violeta 2003.12.02 10:50
    혹시?~ -_-a 자라님 사진을 본 우리 직원이 아닐까? 음~ 미팅하자는데... 어카죠?
  • 늘네곁에 2003.12.02 11:45
    미팅 주선하세요~ 바이올레타님~ 어서요~ 자라오빠 30대 되기전에~ ^ㅅ^
  • 인주라™ 2003.12.02 13:28
    선이라고 하자 -ㅅ-;
  • 하늘품은바다 2003.12.02 14:09
    맞선에 입고 가실 양복은 있으시나 몰라..... 와이셔츠단추가 ..... 안돼요 ㅋ 후 하하
  • 자라 2003.12.02 17:07
    선 이라니... 소개팅이쥐! 양복은... 여름 양복밖에 없는데 ㅜ.ㅜ 셔츠도 힘들어 하고...
  • 늘네곁에 2003.12.02 17:30
    교목입구 나가~ 오빠야~ ^-^
  • 인주라™ 2003.12.02 18:22
    우리학교 교목은 아카시아나무였는데...참 멋드러졌었지~
  • 늘네곁에 2003.12.03 12:00
    실수..헤헷..교복..암튼 미팅이라니까 자라오빠야 잘해봐~ 바이올레타님 날잡으셔요~ 어여요~

비애래님 덕분에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해요.
안나오는곳 거의 없는줄 알고 안나온다는 말 무시하고 있었는데...
암튼 새로운 음악주소를 알게되어서 노래도 더 많이 올렸고,
새로 올리기도 더욱 편해졌네요.
여기 들리시는분들 연령층이 워낙 다양해서 ^^;
20대도 이제 29일 남았네요. 유종의 미... 를 위하여 ioi

이제 잘 나오네요...
감사드려요...
한해가 어느덧 저물어 내년이면 또 한살 먹네여...
이젠 슬슬 겁나네여..
벌써 35살...후후
아마도 여기 오시는분들 저보단 젊은분들 같은데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조금 힘들다면 그건 더 나은미래를 위한 밑천일터이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구요^^
그럼 모두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
올해 가기전 가슴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처럼...
  • 늘네곁에 2003.12.01 16:36
    비애래님 안녕하셔요~ 좋은노래두 많죠? 자라오빠야 사무실에서는 별탈없이 여전히 잘나와~ ^^
  • violeta 2003.12.01 17:56
    벌써 42살... 흐흐윽~ ㅜ_ㅠ
  • JazJaz 2003.12.02 08:50
    벌써 20대후반 (- ㅡ;)
  • 늘네곁에 2003.12.02 11:42
    벌써 20대중반(- ㅡ;);;;;;;
  • 늘네곁에 2003.12.02 11:43
    나이는 기억마시고 생일만 기억하세요.. 어디서 읽은기억이..^-^v
  • 자라 2003.12.02 17:06
    나이는 숫자일 뿐... 이었는데 9라는 숫자엔 민감해지네 -_-;
  • 인주라™ 2003.12.02 18:21
    아홉수라서...조심조심 ㅎㅎ

자라 2003.12.03 14:06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내가 본 영화 하나도 없어서 -_-;
그래도 요즘 문화생활 많이 했는데...

늘네곁에 2003.12.02 11:40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5

가슴이 아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할 거 같습니다.

- 러브레터


내 기억 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 8월의 크리스마스



함께 일한지 155주가 되었지만 처음으로 함께 앉아본다.
사랑이란 감정이 두려워 우린 늘 떨어져 있었다.

- 타락천사


그냥 스쳐갔을 뿐인데.. 마음한켠에 여운이 남아 맴돕니다.

-늘네곁에 ^-^v쁘이)




  • 인주라™ 2003.12.02 13:27
    사랑은....아무나 하나? - 태진아 -ㅅ-; -
  • 하늘품은바다 2003.12.02 14:07
    눈이라도 마주쳐야지 ^^ -태진아-ㅅ;- 후후~~
  • 늘네곁에 2003.12.02 17:32
    영화속 명대사였는데..주라오빠야 꼭저럴때면은 지오아띠 같애..
  • 인주라™ 2003.12.02 18:20
    나...돌아갈래 -_ㅜ 이런기분으로 살수없다 지오말구 다른건 안될까? 제발그것만은...-_ㅜ
  • 늘네곁에 2003.12.03 11:59
    취소~ 늘이가 저말 하면서두 주라오빠야 상처받을꺼 같던데 ㅋ 취소취소~ 울오빠야 울면 앙데~ ^-^v(쁘이)

자라 2003.12.02 16:41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소래라면... 인천에 있는건가요?
조개구이 맛있게 먹고 왔었는데 ^_^;
기차 안다니는 철길도 있고, 또...
큭~ 밤에 가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하늘품은바다 2003.12.02 13:12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10
어제 소래를 갔다 왔습니다.
바다가 보고싶었는데.....  걍 커피한잔 마시고..

동해바다가 넘 멀어서리 아쉬운데로 간건데....-_-
사람구경만하고  ㅠㅠ

아~~~ 바다 보고싶다.
바다는 겨울바다가 멋있는뎅

누구는 쓸쓸할거라 말하지만
여름엔 바다보다는 사람들을 구경하게 되니깐

아~~~ 겨울바다 보구 싶오라^^

  • 인주라™ 2003.12.04 09:46
    자라야 거긴 구례였다~
  • 하늘품은바다 2003.12.04 10:06
    잉? 구례는 전라도에 있는데....
  • 늘네곁에 2003.12.04 10:40
    자라오빠..소래라구 끝까지 미러붙힐듯...오홋~ 분위기 탄다~ ㅋㅋ
  • 인주라™ 2003.12.04 14:40
    그건 남원이구~
  • 자라 2003.12.05 04:43
    구례는 화개장터에서 듣던곳이고, 남원은 1종 대형... 소래는 3년전인가? 친구넘 몽골 가기 전에 갔던 곳이지.
  • 인주라™ 2003.12.05 09:09
    거긴 안면도구~
  • 자라 2003.12.05 09:12
    안면도는 직장 관두고 바람쐬러 다녀온 곳이지.
  • 하늘품은바다 2003.12.05 11:25
    이번기회에 소래함 가보세요... 싸우지 말구^^ 하긴 싸우면서 크는건디... 자라가 많이 크면 비싸게 팔수 있는데~ ㅋㅋ 주라도 크면 비싸게 팔수 있나?
  • 자라 2003.12.06 07:23
    가는 길을 몰라요 ┳.┳
  • 인주라™ 2003.12.06 09:29
    주라는 팔수없어요 -_ㅜ 걍 나눠주셔야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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