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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네곁에 2003.12.02 11:40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5

가슴이 아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할 거 같습니다.

- 러브레터


내 기억 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 8월의 크리스마스



함께 일한지 155주가 되었지만 처음으로 함께 앉아본다.
사랑이란 감정이 두려워 우린 늘 떨어져 있었다.

- 타락천사


그냥 스쳐갔을 뿐인데.. 마음한켠에 여운이 남아 맴돕니다.

-늘네곁에 ^-^v쁘이)




  • 인주라™ 2003.12.02 13:27
    사랑은....아무나 하나? - 태진아 -ㅅ-; -
  • 하늘품은바다 2003.12.02 14:07
    눈이라도 마주쳐야지 ^^ -태진아-ㅅ;- 후후~~
  • 늘네곁에 2003.12.02 17:32
    영화속 명대사였는데..주라오빠야 꼭저럴때면은 지오아띠 같애..
  • 인주라™ 2003.12.02 18:20
    나...돌아갈래 -_ㅜ 이런기분으로 살수없다 지오말구 다른건 안될까? 제발그것만은...-_ㅜ
  • 늘네곁에 2003.12.03 11:59
    취소~ 늘이가 저말 하면서두 주라오빠야 상처받을꺼 같던데 ㅋ 취소취소~ 울오빠야 울면 앙데~ ^-^v(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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