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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a 2003.06.09 14:24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4
04자라님이 워낙 깔끔시러버서
사용가능한 태그보다 안올려지는 태그가 더 많답니다.
저도 가끔 올리다가 땀 뻘뻘흘리고는 포기하죠~

거북이나 자라가 왜 오래사는지 알것 같다는...
  • 제비꽃*^^* 2003.06.09 17:51
    ㅋㅋㅋ언넝 지웟는데..보셧네요~~.아꿉...챙피스러버라~~^^ㆀ
  • 인주라~™ 2003.06.09 20:46
    ㅋㅋ 웃겨따 거북이나 자라...저눔 전형적인 B형이라 그럽니다. ㅎㅎ
  • 제비꽃*^^* 2003.06.09 23:02
    주라님..홈피에서두 실패햇는뎅...구럼..주라=자라사촌?ㅡㅡㅋ
  • 인주라~™ 2003.06.10 17:18
    헉...-_ㅜ 전...인주라에요~ 자라는 안자라고..음...것두 비슷하네 실패안하게 바꿔드립져 ㅎㅎ

자라 2003.06.10 15:31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01이제 술은...
지난 목요일 저녁부터 현충일 새벽까지 하도 마셔대서
그때 심정으론 연말까지 금주! 할려고 했는데 ^^*
몸은 거짓말 안한다더니...
예전엔 그렇게 마시고 밤새 놀아도 끄떡 없었는데...

제비꽃*^^* 2003.06.09 18:05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17
23마치네요~~^^*
3일동안..줄창 놀아서..앉아있느라구..좀이 쑤시더라구여~
일도..산더미처럼 쌓여있구....ㅋㅋ
쉬면서..."살인의 추억"봣거덩요....
참...많이 안타깝다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때 그상황이....
근데....그날 새벽에..영화에 나왓던....시체가..
그대로 꿈에 나오는 바람에...무셔 죽는줄 알았어요...ㅜ.ㅜ
그럴땐...진짜...누가 옆에(누구?? 냄푠.....ㅋㅋㅋ)있었음..하는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라구..글냄기는 건데...ㅋㅋㅋ
삼천포로 빠져붓따....^^;;
오늘..마무리 잘하시구요~~~
많이 더웟으니까..션한 맥주라도 한사발씩 하세요~~^^*
(b)(b)(b)(x)(z)(z)(b)(b)(b) <<----맘에안드는 직장상사..안주삼아서~~제가 쏩니다~ㅋㅋ
  • violeta 2003.06.09 19:14
    이구~ 남편있어두 코 골구 자느라 세상 모른다오~ 말 그대로 귀신이 업어가도 모를 정도니... 결혼하구 나서 그런거 포기하게 되니까 꿈에 안나오데~ 귀신도 재미없었나비~ -_-
  • violeta 2003.06.09 19:15
    안그래도 맥주한잔 하러 간다오~ 이거 내가 술에 미친게 확실한것 같은데... 어디 좋은 비방없을까? -_-;;;
  • 인주라~™ 2003.06.09 20:45
    ㅎㅎ 넘 먼 광주에서 쏘시다뉘~ 설와서 쏴주세여~ 기꺼이 돌아가드립져~^^;
  • 제비꽃*^^* 2003.06.09 23:00
    ㅋㅋ알써요~~낸중에 설간다고 할때..모른척하기 없기에용~~기다려봐요..조만간에 튈테니까~~~
  • 제비꽃*^^* 2003.06.09 23:01
    우왕~~저도 어여 집에가서..씻구...맥주 한잔 들이켜야겟어요~~넘 더워요~^^*
  • 제비꽃*^^* 2003.06.10 16:27
    몸이 거짓말안하는게 아니라...나이가 거짓말을 안하는거...(-_-)v.(그기그긴가' '?)
  • 인주라~™ 2003.06.10 17:17
    맞슴더~ 몸이 거짓말 안하죠 -_ㅜ 에휴...난 맥주 같이 빨사람도 없구~ 쩝...
  • 자라 2003.06.11 13:28
    넌 나기씨 있자너 -_-;;
  • 멋찐 지오 2003.06.11 15:12
    넌 나기띠 있자너 -_-;;
  • 인주라~™ 2003.06.11 15:37
    나기는...바쁘다 -_-;; 됬냐?
  • violeta 2003.06.11 15:48
    나는 안바쁜데 -_-;;
  • 제비꽃*^^* 2003.06.11 21:54
    미투...-_-;;
  • 미여니 2003.06.12 09:34
    나두.. 겁나 한가한데........ ㅡ_ㅡ;;
  • violeta 2003.06.12 10:50
    아~ 심심... 나 간장좀 줘~
  • 2003.06.12 11:01
    난,쫌 바쁜데...-_-;; 아마도, 시간 활용을 못하는 탓인듯..
  • 멋찐 지오 2003.06.12 15:44
    나기씨 안바쁘다던데....어찌된 일이냐.. 이넘.. 다른 여자 만날라구 수 쓰는거 아니냐..? 엥..?
  • 인주라~™ 2003.06.13 09:19
    인생지사...새옹지마 -0-;

자라 2003.06.10 15:35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0
0196年 봄...
혹시라도 들킬라 몰래 숨어 기다리다가
우연히 만난척 어색하게 "안녕~"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너무 떨려 또 "안녕~"

제비꽃*^^* 2003.06.10 11:17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14
  • 제비꽃*^^* 2003.06.10 11:18
    흐흐흐~~성공이당....ㅡ.ㅡ;;
  • violeta 2003.06.10 11:18
    </xbody> ... 는 지워주세요~ ^^
  • 제비꽃*^^* 2003.06.10 11:19
    허걱...빨리도 보셧당....ㅋㅋ지웟어용~~
  • 인주라~™ 2003.06.10 17:15
    안녕합니돠~ (^-^)/
  • violeta 2003.06.10 17:54
    집앞 전봇대에서 기다리던 남자아이... 이름은 기억안나고 별명만 생각나네요~ 봇대야!! 잘있냐? ^^
  • 봇대 2003.06.10 21:45
    절 기억하시는군요...지금도 기다리고 있답니다...뒤를 돌아보세요...
  • violeta 2003.06.11 09:04
    순간 가슴이 찌이잉~ 했어요. 영화 클래식에서 처럼... 먼 기억속에 숨어있다 이제야 만나게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
  • 2003.06.11 13:20
    시간이 흘러도...
  • 미여니 2003.06.12 09:33
    ... 머리속이 텅 빈것 같음이에얌........
  • violeta 2003.06.12 10:49
    나 불렀냐? -o-a??
  • 자라 2003.06.12 13:21
    전봇대하면 우웩~ 이나 쉬~~~ 이런것만 생각했었는데...
  • 인주라~™ 2003.06.13 09:18
    ㅎㅎ 며칠전...자라 전봇대에 물뿜던 생각이 케케
  • violeta 2003.06.13 17:17
    그랬단 말이져~? 요즘 그거 신고하면 30,000원 벌수 있는데... 아깝따아~ -_-
  • 자라 2003.06.13 21:37
    우왕... 삼마넌 벌었다 ioi

자라 2003.06.10 15:41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01어렸을땐 그저 잘 먹고, 잘 뛰어노는게 최고인데...
하루 빨리 회복하기를 빌께요.

꽃님이 2003.06.10 15:03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4
019일만에 집에 왔어요

아들 배에 훈장 달고여

어른되면 수술자국이 없어진다고하던데 ㅡ.ㅡ;;;;

자라 2003.06.13 20:56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01오늘도 꾸물꾸물 하더니...
집에 갈려고 가방정리하는데 쏴~

///////////////////////////////////

5분 정도 시원하게 퍼붓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_-;
쿠키 지워지지 않는한 세뇌 안풀릴꺼에요 ^^*

제비꽃*^^* 2003.06.11 13:58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16
21똑똑한(??) 내 컴퓨터....
수십번...세뇌를 시켯더만....인제사 기억을 하네요....ㅡ.ㅡ
이틀째...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비가 쏟아질듯~~쏟아질듯.....
한바탕 퍼 부엇으면 하는 맘이 간절한데......
비님~~~~~~~~~~~~~~~~~~~~~~~~~!!
함 부어 주시죠~~~^^*

  • violeta 2003.06.11 14:51
    광화문엔 비 많이 내리는데..././/////././//////./////.////,////.//////././/,/////./////.//
  • 2003.06.11 21:13
    유사품 비에 주의 합시다 ~ ㅎㅎ
  • 인주라~™ 2003.06.11 21:31
    와하하하하하 비님도 한 유머 하네여~ 겁나 웃었습니다.^-^ ㅋㅋ
  • 제비꽃*^^* 2003.06.11 21:55
    ㅎㅎㅎ바이오 언뉘랑..비님..감솨해요~~여기비와용~ㅋ
  • 미여니 2003.06.12 09:31
    비오는 여의도공원.. 가보셔씀까?? 조터만여~ 어제.. 비 맞고 돌아댕겨떠뉘.. 감기 걸려씀돠.. ㅡ.ㅡ;;; 감기 조심합시닷~
  • 인주라~™ 2003.06.12 10:01
    미여나 너두 슬슬 이제 조심해야할 나이지 않냐? 몸상한다 저심혀~ ㅎㅎ
  • 2003.06.12 10:42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늦잠을.. 그건, 단잠 이기도 합니다..아주..푹.....^^
  • 미여니 2003.06.12 16:29
    나도.. 늦잠을 자고 시프닷!~ 아침에.. 못 일어나서 지각해찌염.. ㅋㅋ
  • 2003.06.12 21:24
    미여니님,, 말투,, 귀엽닷...ㅎㅎ 따라해 봤찌염~
  • 인주라~™ 2003.06.13 09:17
    나돗! 똑같지염~ ㅋㅋ
  • 2003.06.13 14:12
    다들 귀여워염~;;
  • violeta 2003.06.13 17:16
    유사품 비도 귀여워 해주세염~ ^^;;
  • 꽃님이 2003.06.13 19:43
    언니가 가금 유사품 할라고 그라지라 헤헤
  • 자라 2003.06.13 21:35
    우하하하 비 님 ^^)=b
  • violeta 2003.06.17 09:08
    으흐흐흐 자라님 -_-)=p
  • 인주라~™ 2003.06.17 16:36
    캬캬캬캬 바이오누님 (*`д´)=C

01옷.. 이녕스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인터넷 사용 할 수 있는 시간이 극히 제한되어있어서 ㅜ.ㅜ

雨 정말 좋아하죠.
많이 맞고 다녔었는데...
이젠 비오면 피하게 되네요.

누굴까...?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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