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올림푸스배 스타리그 16강전이였다...
아트저그 박경락이 토네이토 테란 이윤열을 16강에서 떨어뜨렸다...
정말 한순간도 눈을 뗄수없는 명승부였다...
몇몇 여자들은 울더군...나두 흥분해서리...손이 흥건히...
완전 진검승부였다...아직도 몸이 부르르 떨린다...
정말 테란 극강이라는 박경락...테란앞에 우뚝서더군...
8강에 저그유저 7명이 확정됬구 마지막 한경기가 임요환 VS 이제규라는데...
과연 임요환이 이겨서 마지막한장의 티켓을 따서 테란을 8강에 넣을수 있을지...
담주에 있다는데..ㅎㅎ 기대만땅!!!
violeta2003.05.03 10:47
미안 뭔소린지 외국어 같다는... 그중 임요환만 눈에 들어오는군. 게임은 역시 테트리스가 최고여~ -_-;;;
아무도.. 기억을 못하시겠지만여..
그간~ 종종 몇번들어왔었는데..
무엇보다 기뿐건~ 제 아뒤옆에 그림이 뜬다는..^-^
귀여운..병아리가..ㅋㅋ
너무 기뻐서.. 글을 안남길수가없네요~☆
삼수생은 이렇게 단순하답니다.
휴일인데..
위가 고장이나서.. 술이고뭐고..약은 몇달을 먹어야해요.ㅋ
당연 스트레스가 문제일듯~
아무래도 작년에 대학다니면서 먹은 술이 문제인가?^-^
맥주를 보니까.. 아무래도.. 한잔하고픈..ㅋㅋ
좋은 주말 보내시구염.
저를 아시든~ 모르시든.. 무조건 방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