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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a 2003.04.04 10:14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13

저두 문신했는데... 찾아보세여~  -o- ++ (자라 입 다물라~) ^^




  • 꽃님이 2003.04.04 10:56
    언니~~~ 왜 박씨래요 ㅠㅠㅠ 안씨라고 하쥐 ㅎㅎㅎ
  • violeta 2003.04.04 13:55
    안씨가 가끔은 뒤로 (호)박씨를 까서... ^^;
  • 꽃님이 2003.04.04 14:35
    그~` 안씨 우리가 아는안씨 아님 언니만 아는안씨
  • violeta 2003.04.04 14:48
    물론 우리가 아는 안씨.... 흐흐~
  • 꽃님이 2003.04.05 08:15
    우리가 아는 안씨라 ㅋㅋㅋㅋㅋ
  • 자라 2003.04.06 12:40
    왜 안씨를 ─.ㅜ
  • 인주라~™ 2003.04.08 17:17
    앗 그런데...자세히 보니까 첫번째 남자 용문신있는...저 남자...자라 닮았다...
  • 자라 2003.04.09 12:28
    왜 자라를 ─.ㅜ
  • violeta 2003.04.11 17:06
    앗 그런데...자세히 보니까 가운데 있는 남자말이야...저 남자...주라 닮았다...
  • 인주라~™ 2003.04.12 01:19
    o,.O ;)/ 큭
  • 자라 2003.04.12 09:16
    하하하 내 문신이 더 멋있네.
  • violeta 2003.04.14 09:58
    감히 국가대표 깡패를 무시하다니... 용서할수 없다~ 자라목!!
  • 인주라~™ 2003.04.22 13:01
    웃어야해?울어야해? -_-;

자라 2003.04.06 12:48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박스라... 하하하
작년 예비군 훈련 생각나는군.
중국집에서 볶음밥 수송작전 펼쳤었는데...
김밥, 떡볶이 부럽다! 만두는 물만두라 무효!
여의도에 벗꽃이 가득 피었다던데... 꽃구경은 잘 했나?
난 동물구경 < 사람구경 하고 왔는데...

디따 2003.04.04 12:28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7
이번에는 아직 특집 얘기도 없어서...
아주 한가한 금욜을 맞고 있죠...
사실 방금 출근... ^^

금욜날 우리 삼실 점심은...
김밥, 쫄면, 떡볶이, 물만두, 컵라면, 우동......
항상 시켜먹는데.... 삼실로 들어올수가 없기에...
그쪽에서도 음식을 무슨 박스에 받아서 들고오죠... ㅎㅎ
지금 음식이 오기를 기둘리고 있답니다...

오늘 회사 오려고 나왔더니....
아파트 앞 벚꽃이 활짝 폈더라구여..
어제 퇴근할때는 기냥 지나쳐갔는데... 음..
여의도도 다 폈나..
언능 꽃놀이 가야겠다....
  • violeta 2003.04.04 13:10
    저희도 음식물 반입이 되지 않아 쇼핑백을 이용해서 몰래 가져온답니다. 물론 잡상인 절대 출입금지~택배도 로비에서 받아오고 그 무거운 사무용품도...어째 더 빡빡해지네요. 사는게...
  • violeta 2003.04.04 13:11
    꽃놀이 갈때 생각없이 혼자 꽃구경 갔다가 외로워서 눈물만 흘리고 온답니다. 애인이나 친구분과 함께 가셔서 솜사탕 사 드시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
  • 꽃님이 2003.04.04 14:36
    여긴 아직 안피었는데 일요일즘 경주는 넘이쁜것같아요
  • 인주라~™ 2003.04.04 18:08
    오늘 사무실여직원들의 성화에 못이겨 여의도로 김밥사들고 카메라들고 다녀왔습죠^^; 완연한 봄이더군요! 다들 나와서 밥먹고 사진찍구 꽃도보고 님도보고 뽕...-_-;; 암튼 좋더군여~
  • * 다혜 * 2003.04.04 18:15
    우리 학교 앞에 개나리 진짜 예쁘게 폈어요 .
  • 꽃님이 2003.04.05 08:15
    울 집은 목련이 떨어져서 지저분해요 청소 하러가여~~
  • violeta 2003.04.11 17:13
    1년에 한번하는 청소라서 힘이 좀 들겠군.,, 파스하나 사서 보낼까요? 흐흐~ ^^

자라 2003.04.06 12:50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소유와 무소유……

자라 2003.04.07 22:24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윤중로? 여의도공원? 고수부지?
우리도 여의도로 갈려고 했다가 서울대공원으로 바꿨는데...
동물구경하러 간건지... 사람구경하러 간건지...
봄이라서 그런지 동물들도 다들 잠만자고...
떡볶이, 순대, 옥수수, 햄, 뻔데기... 잔뜩먹고, 둑어라 걸어다니고 ^^;
그래도 오랜만에 밖에 나갔다 오니 기분 좋네 ^O^

미여니 2003.04.07 09:15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8
주말에.. 엄마랑 언니랑... 옆동네 꼬맹이랑 아줌니랑...

그 사람 많다는 여의도에 가써쮜얌...

꽃 주경하러... 나는.. 카메라 메고 찍사 해씀.. ㅡ.ㅡ;;;

사람이 넘 마나서 사쥔은 마뉘 못 찍어찌만..

미여뉘 눈 속에 콕!~ 넘 이뻐써염..

꽃잎이 떨어져서 바람에 날리면 더 이쁠텐데...

나중에.. 또 가야쥠.. ㅋㅋㅋ

오늘이 월욜이네염.. 일주일의시작..

모두 조은 하루 보내시구여... 조은 한주 보내시길 바람뉘다!~!~(f)
  • 꽃님이 2003.04.07 10:07
    미여니님도 동내 찬치 갔다왔군여 나처럼 ㅎㅎㅎㅎ 조은 한주 되세요~~`
  • 미여니 2003.04.08 08:54
    꽃님 언냐도 조은하루!~ 해운대라.. 부럽다.. 나도 바다가 보고파!~
  • 미여니 2003.04.08 08:55
    떠뽀끼,순대,옥수수,햄... 나도 머꼬 시프닷... 난..윤중로가서.. 솜사탕 쪼매 얻어 머근게 다에염.. ㅡㅡ;;
  • 꽃님이 2003.04.08 10:39
    서울역에서 새마을타면 4시간 좀 더 걸리죠 기차타면 하루 코스로도 가능 새벽기차 타서 막차 타고가여 ㅎㅎ
  • 자라 2003.04.09 12:27
    새마을 너무 비싼데... 요즘엔 통일호 거의 없죠?
  • 인주라~™ 2003.04.10 09:01
    통일호로 장시간 여행은 안된다...없기도 하구 허리 부서진다...통일호...오래타믄...ㅎㅎ
  • 꽃님이 2003.04.10 12:53
    통일호 타고ㅓ 언제 갈려구요 아마 온몸이 죽을지경ㅠㅠㅠㅠ 한 9년전에 서울에서 부산가는 통일호 타다가 죽을뻔 했다요 ㅡ.ㅡ;;;
  • violeta 2003.04.11 17:11
    22년전 통일호타고 전라도 지방 순회공연한적 있었는데 9명의 남자와 3명의 여자..무지 싸웠다는 기억밖에는 덕분에 얻은 별명 "여자깡패" 졸업할때까지 들었다는..-_-;

자라 2003.04.07 22:29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아직 물에 들어가긴 좀 이르겠죠?
96년인가? 해운대는 그때 다녀온게 끝인데...
여기선 바다가 너무 멀어요 ─.ㅜ

꽃님이 2003.04.07 10:05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10
저번에 못갔던 기차 여행 갔다왔어요

조카랑 .울애들 .엄마. 조카친구

경주서 기차타고 해운대까지 2시간 애들이있어서 그런지 엄청 멀게 늦겨......

해운대 도착하니까 사람들 진쨔 많드군여

여름같아서여 애들이 물에 들어가서 놀고

백사장에서 먹는 김밥 정말 맛 죽이드만요 <정말 맛 좋았어요>

백사장에서 놀고 아쿠아리움에 들어가서 물고기 구경하고

다시 백사장에서 모래성 쌓고 어제는 내가 제일 신나게 놀았어요 ㅠㅠㅠ

가만이 않아 있어도 사람 구경만해도 신나드만여 <이 말 나이 들어가는 소리죠>

아무턴 넘 잼났어요 다들 기차 여행 함 가보세요



  • 꽃님이 2003.04.08 07:01
    많이 이르죠 근디 날씨가 좋아서 그렇게 놀았어요
  • 미여니 2003.04.08 08:56
    앗!~ 아코아리움.. 나도 해운대가믄.. 저기 꼭 가볼꼬에염.. 상어도 보구!~ 물고기도 보구!~ 근데.. 부산은 넘 멀어얌..
  • 인주라~™ 2003.04.08 09:29
    ㅎㅎ 코엑스 아쿠아리움 있자나~ 정말 멋지던걸...코엑스에서 영화보고 티켓가져가믄 할인도 해준다~ 꼭 봐줘야할 장관이쥐...
  • 꽃님이 2003.04.08 10:37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훨 좋아여 부산 별로
  • 자라 2003.04.09 12:27
    쩝~ 언제 가보나?
  • 꽃님이 2003.04.10 12:53
    코엑스 안 가봤나여 ㅡ.ㅡ;;;;
  • 자라 2003.04.10 20:44
    아쿠아리움은 안가봤어요. 그런거 있는지도 몰랐는데... 쩝~ 우물안 자라
  • 인주라~™ 2003.04.10 23:40
    누군가 자라를 술만 사주거나 그러지말구 좀 서울구경좀 시켜줘야겠습니다~ ㅎㅎ 저혼자로는 역부족이니 ㅋㅋ
  • 미여니 2003.04.11 16:13
    나두 설구경 하는거 조아하는데.. 우물안 미여뉘... ㅡㅡa
  • violeta 2003.04.11 16:56
    깃발부대 하나 맹글어야 되겠다. 자~ 여러분 저를 따라 오세요~

자라 2003.04.07 22:30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여기 있따...-_-b

인주라~™ 2003.04.07 16:39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9
엄따...-_-a
  • 꽃님이 2003.04.08 07:01
    어디갔길래 주라님이 찾아 다녀요~~
  • 미여니 2003.04.08 08:56
    주말에.. 자라 봤는데.. 이모집.. 어항속에.... 그건.. 거북이던가?? 자라가아니구????
  • 인주라~™ 2003.04.08 09:25
    ㅎㅎ 저눔 집에 있음서 로긴안하구 버티고 있길래 걍 남겨본거에여~
  • violeta 2003.04.08 09:51
    공부하는데 방해하는 사람~ 나 말구 또 있었구마~ ^^
  • 꽃님이 2003.04.08 10:39
    공부한다고 나오지도 않았군요 ~~`
  • 자라 2003.04.09 12:26
    윗층에 새로 이사오는데... 무슨 확장공사를 하는지 아주 장난이 아니에요 ㅠ.ㅠ
  • 인주라~™ 2003.04.10 09:00
    가서 도와드려라~ -_-;
  • 인주라~™ 2003.04.11 13:14
    자라야 지난 페이지에서 리플달구 확인하니까 첫페이지로 와부린다야~ 수정해죠~
  • 자라 2003.04.11 16:35
    오~ 수정! 불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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