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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07.23 17:43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요즘같이 더울땐 정말 시원한 물속에 잠수라도 하고 싶어요.
이달 말에 있을 대회 연습을 해야 하는데... 하는데... 하는데...
왜이렇게 술 마실 기회가 많이 생기는건지 -.ㅜ
지난 휴가때는 만날 사람이 없어서 5일간 머할까... 머할까... 머할까...
만 생각하다가 휴가 끝났는데 암튼 이달 말 까지는 정신없을것 같네요 -_-;;

violeta 2004.07.23 16:57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5
모두 어디로 꼭꼭 숨으셨는지....
뵙고싶으니까  잠수는 이제 그마안~
자수하여 광명을..... ^^;;

여름휴가로~
어딘가로의 여행을 즐기고 계신건지...
조용한 이곳이 너무나 쓸쓸하고~
여러분들이 그립습니다.

소식좀 전해주세요~ *^o^*
  • 늘네곁에 2004.07.26 09:22
    늘이소식 : 젤 일많이 시키는 차장님의 휴가로..ㅋ 아침부터 이렇게 시간떼우기중예염~ ㅎㅎ;; 늘이세상예염~ 유후~ 좋아랑~ ^^;
  • 인주라™ 2004.07.26 09:59
    ' ' ;) 좋겠땅 -_ㅜ
  • violeta 2004.07.27 14:29
    뭐가~? ' ' a
  • 인주라™ 2004.07.27 16:27
    ' ' ;) 시간때우기요 -ㅅ-;;
  • 늘네곁에 2004.07.30 11:17
    차장님 돌아옴..근데..차장님 수영장 다녀오셨나봐..온몸이 타뻐려서 따끔거린데..그래서 늘이 오늘도 한가~~해요~

자라 2004.07.25 23:58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바다에서 하는 수영 생각만 해도 시원하네요 ^-^
2000년 여름 덕적도 바닷물에 퐁당 해 본게 마지막인데...
아~ 시원한 바닷물 속에서 자라 수영질 하고 싶다!

꽃님이 2004.07.23 18:48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14
몇일째 날씨가 장난 아니네요
다들 어캐 더위을 이기고 계시는지.....

아무리 더워도 20일 넘어서 수영하러 갔는데
올해는 더 빨리 바닷가로 갔다 왔네요

오늘도 바닷가로 가고싶었는데
아직도 애들이 방학을 안했서 못가고 선풍기 바람만 쐬고 있네요
정말 정말 덥다

울 동내로 함 오세요
내가 방은 확실하게 내준다요
밥은 직접해서 드시고요 ^^

  • 늘네곁에 2004.07.26 09:24
    시원한바다...어제 해운대는 64만명이 몰렸다던데..인적없는 바닷가에 가고싶어염..꽃님언니네 바닷가 참 좋던데~
  • 인주라™ 2004.07.26 09:59
    64만명 보고싶다 -ㅅ-;
  • 자라 2004.07.26 20:05
    64만명이면 많이 모인건가?
  • 석이엄마 2004.07.26 21:59
    백만정도는 돼야~ 물이 안보이고사람만 가득찬 수영장처럼 보여야~
  • violeta 2004.07.27 14:28
    작년에 갔었는데 물이 따땃하더군~ 해수욕장에서 시켜먹는 피자맛도 쥑였는데... 올해는 바닷물에 한번 담궈보지도 못하겠네~ 석이어무이 증말 한번 안불러주심미까~? ㅠ_ㅜ
  • 석이엄마 2004.07.27 20:10
    어캐 불러야 되는건디요? 부르면서로 목이 메여야 하는건가?올해는 냉수대가 가까이있어 물이 차가울꺼라꼬 합디다. 단단히 입고 오시이소 예~
  • 인주라™ 2004.07.28 11:45
    난 사천해수욕장으로 갑니당 우하하하 사천맞나? -ㅅ-;; 암튼 삼천포옆에 ㅋㅋ
  • 늘네곁에 2004.07.30 11:16
    깜동 주라오빠를 볼수있겟네~ ㅎㅎㅎ;;
  • violeta 2004.07.30 14:04
    사천에 가믄 뚱땡 주라 배꼽 볼 수있겠네~ 흐흐~
  • 인주라™ 2004.07.30 15:35
    뚱땡 -ㅅ-;;; 어디서 그런 악성루머가...쿨럭!
  • violeta 2004.08.02 15:16
    목욕탕 가는날.... 사진 다 봤는데~ 뭐얼~ 으헤헤헤헤헿~
  • 인주라™ 2004.08.06 09:17
    크하핫~ 누님도 한컷 부탁 ^^ㅋ
  • violeta 2004.08.09 18:02
    뭐~ 볼게 있겄냐마는.... 동생이 원한다면 생비디오로~ ㅋㅋ
  • 인주라™ 2004.08.11 18:35
    쿨럭! (ºдº ;) 19금

자라 2004.07.26 00:02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오랜친구... 반갑습니다.
오래될수록 좋은 것들...
갑자기 생각해보니 친구, 술 딱 두개만 생각나네요.
또 뭐가 있을까요?

가끔 음악이 멈출 수 있으나 발견하는 즉시 복구해 놓으니 종종 들려주세요 ^-^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네요. 깜찍이봉봉님도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그냥 한번 써보는 것입니다..
이전에 시 감상(?)하러 여러번 오다가..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어제 시 검색하느라고 싸이트를 뒤지다가..
어랏...왠지 오래된 친구를 만난듯 반가운 마음에 다시 들렀드랬습니다.
근데...오늘은..노래만 잘 듣고 있네요..
노래 ..좋습니다..
더운데..수고 하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자라 2004.07.26 20:02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강원도의 힘! 모기는 많이 안물렸냐?
구명조끼... 으흐~ 나도 언넝 수영 배워야 하는데
수영장 무료이용에 강습까지 해주는데 저녁 8시라서 한번도 안갔네.
몇년만에 보는걸까? '98 인가? '99 인가? 그때 공주에서 본게 마지막이었군.
방학 시작했나? 그럼 쫌 한가한거냐? 8월달은 짝수날 비번이다. 맛난거 많이 생각해 둬라 ^-^;;

영화 2004.07.26 16:01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7
그제 어제 직원여행을 강원도로 다녀왔당. 너무 더워서 한숨도 못자고
담날 래프팅을 했는데 조교선생님이 등 뒤를 확미는 바람에 물 엄청 먹었어
구명조끼의 소중함을 느므느므 깨닫고 말았지..ㅠㅠ
잘 지내? 사진 보니까 좋네. 몇년만에 보는건지 ^^
나 밥 언제 사줄꺼야?
바빠도 건강은 잘 챙기고 더운데 불과 싸우느라 고생한당.^^
왠지 돈이 마구마구 넘쳐나고 밥 사주고 싶은 사람이 마침 옆에 없을때는
꼬옥 전화해 ㅋㅋ
  • violeta 2004.07.27 14:30
    돈이 마구마구 넘쳐나고 밥 사주고 싶은 사람이 마침 옆에 없을때!!!! 전화해도 없뚜만....
  • 인주라™ 2004.07.27 16:28
    우롱넘버 -ㅅ-a
  • 늘네곁에 2004.07.30 11:12
    바이오언니 동네루 이사가야겠다~~ ㅎㅎㅎ;; 언제던지 코올~~해염~ ^^v
  • violeta 2004.07.30 14:02
    파하하하하하핳~ -_-;;; 자라님이 경진대회에서 1등하기만을 두손모아 기도하고 있는 아짐씨라오~~
  • 인주라™ 2004.07.30 15:34
    왜여~ 애첩으로 쓸라궁? ㅎ
  • 자라 2004.08.01 10:02
    으흑~ 바이오니미 기도가 약했나바여. 내년에도 참전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 석이엄마 2004.08.01 20:31
    바이어님 챙기셔야 하는 식솔들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약할 수 밖에....참한 아가씨 빨랑 구해서 기도시키죠?

자라 2004.08.01 09:59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푸른비님~ 안녕하세요.
제가 듣고 싶은 노래만 올려놓은건데...
취향이 비슷하시다니 좋네요.
사진은 퍼가주시는것만으로도 영광이죠 ^-^V
무더위 속에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푸른비 2004.07.27 15:07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15
안녕하세요?
이 싸이트를 안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가입하고 인사 올리게 되네요.
맨첨엔 시가 있어서 들어왔습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여전히 시가 있어서 좋구요.
더군다나 좋아하는 음악이 나와서 더더욱 좋습니다. 제 취향이거든요~ ^^;
어제 오늘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음악듣고 있어도 지겹지가 않네요.
그리고 자라님의 일상적인 삶속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엿볼 수 있어서 좋네요.
맘에드는 사진 몇개 펌했습니다.. 죄송해요~

앞으로 자주 들러서 글 남겨놓고 갈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violeta 2004.07.28 10:12
    제가 좋아하는 '비' 님(예전 회원님 ID)과 비슷한 아이디를 가지셨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 인주라™ 2004.07.28 11:43
    그러게여...울 비님은 어디가서 잠수하셨는지...영~ 근데 아콘이 푸른비면 비님하고 비스무레하겠넹 자라야 머줄껀데? 후훗
  • violeta 2004.07.29 13:51
    자라부터 어디 숨었는지 찾아야... 혹시 길 잃고 헤메는건 아니겠찌~
  • 인주라™ 2004.07.29 16:04
    지금 공부하느라 바쁩니다 ㅎㅎ 대회출전준비中
  • 늘네곁에 2004.07.30 11:11
    푸른비님 안녕하세요~ ^^ 쥔장ㅈ라오바한테서 어떠한 매력을 느끼셨을까? ㅎㅎ;; 방가워용~☆
  • violeta 2004.07.30 14:00
    자라님 그 자체가 매력덩어리~ 애교쟁이~ 깜찍이~ *.*
  • 인주라™ 2004.07.30 15:33
    오바쟁이~
  • 푸른비 2004.07.31 11:02
    반가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자라님~ 제 싸이월드에 놀러오셨더군요. 방명록도 남겨주셨으면 무지 좋았을텐데.. ㅋㅋ
  • 자라 2004.08.01 10:01
    오홋 들켰다. ㅋㅋ 푸른비님 싸이 들어가서 한참동안 구경만! 하고 나왔네요.
  • 석이엄마 2004.08.01 14:33
    저도 싸이있어요. '상성이 만세'라는 수문장을 통과하면요 부산신라대학교 도자파트학생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을거예요. 전 신정화. 59년생. 찾어보세요.
  • 푸른비 2004.08.01 17:02
    싸이 구경 잘 했습니다. 다음에도 종종 들릴께요.. 이뿐게 참 많더라구요. ^^
  • violeta 2004.08.02 09:19
    주라님 깍쟁이~
  • 인주라™ 2004.08.04 09:49
    욕심~
  • 이경애(낑) 2004.08.06 12:12
    날씨 무자이 덥다.. 너도 넘 덥겠다.. 점심시간인데 점심은 먹었는지... 건강조심하고... 수고해라~~
  • 자라 2004.08.06 14:13
    주라넘 일 복 터졌다고 하던데... 넌 머하고 있냐? 예슬이랑 놀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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