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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품은바다 2004.04.10 14:24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5
연휴 잘보내고 독감에 걸렸네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열이 얼마나 많이 나는지 물수건을 이마에 올리고
머리도 아프고.. 며칠 무지 고생했네요
사람이 부실한건지 아니면 유행에 민감한건지
독감이 유행이라고 뉴스를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제가 독감에 걸릴줄은 몰랐네요..
약을 먹으니 너무 쓰기도 하고 병원에 가는것도 귀찮고
이래 저래 요번한주는 힘들게 보냈답니다
날씨는 너무 좋은데 집에서 방콕하고 있었으니.... 에구~
울님들도 외출할때 조심하시구요 돌아오시면 꼭 씻으세요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안녕~~~
  • 늘네곁에 2004.04.13 11:42
    이제 괜찮아요 언니? 으휴 다행이당..^-^ 건강조심해염~
  • violeta 2004.04.16 17:44
    마음이 외로브면~ 감기에 걸린다 캅띠다만서도~ 날은 덥지만~ 꽈악 끼안아줄 친구하나 만들 생각 없는교오~? o(〃'▽'〃)o
  • 늘네곁에 2004.04.16 17:56
    언니 늘이가 꼬옥~~~~ 뼈 으스러 지도록 안아줄게염~ 헤헷 일루와염~☆
  • violeta 2004.04.16 18:07
    키가 맞을라나아~ 내가 키가 좀 땅하고 친하게 지내는데다가~ 배 나온기 거의 산달이라~ 뼈가 잡힐라나 몰겠네~ 히히~
  • 인주라™ 2004.04.21 13:13
    (-.ㅡㆀ) (ㆀㅡ.-)

자라 2004.04.16 23:56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감기에 걸려도 2~3일 지나면 낫는 체질이라서... ^-^
날씨도 좋은데 감기에 방콕이시라...
언넝 회복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오늘 금요일이라 학교에서 집으로 올라오는데 우와... 서울이 가까워질수록 꽃도 많이 폈고...
볼게 참 많더라구요~ ^^
제가 월~금요일까지 머무는 학교는 아직도 추워서 그런지 개나리가 이제서야 활짝 폈거든요.
근데 여기는 벚꽃이 진다는 얘기가... 돌 만큼.... 빨라요.
그리고 오는 길에 옷가게 쇼윈도를 보니 벌써 여름옷이~ 헉! 빠르더군요...
암튼 조그만 나라안에서도 기후 차이가 이리 심하니 원.. ㅋㅋ
즐거운 주말이네요~
4/19일부터 중간고사인데... ㅠㅠ
그래도 놀떈 놀아야겠죠? *^^*
모두들 즐거운 주말입니다요~~~~~
  • 늘네곁에 2004.04.10 13:20
    방가방가~~~ 이게 얼마만이예염?? 이쁜 다영님 주말 잘보내염~ 핫팅!! ^-^/
  • 하늘품은바다 2004.04.10 14:19
    방가워요~~~ 열심히 노시궁..... 시험 잘보세요... 근데 놀면서 시험잘 볼수 있을까? ^*^
  • 인주라™ 2004.04.12 09:17
    방갑슴돠~~~ 꽤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두 잘 놀구계시니 ㅎㅎ 다행임돠~
  • violeta 2004.04.16 17:47
    귀엽고 예쁜 걍이이모티콘 오랫만에 봅니다~ 자주 안놀러오시믄 꼬집꼬집할킴할킴쬬옥쪽날름날름할짝할짝...에구~ 님 어디가세여~(▼▼?)
  • 늘네곁에 2004.04.16 17:57
    바이오 언니의 나이가 궁금해~~~ >.< 언냐가 더~귀여버염~ 바이올렛탈을쓴 앙큼 야옹이가 아닐런지..^-^
  • violeta 2004.04.17 10:37
    헉~나의 숨겨진 마력을 읽었다니~음! -_-; 하지만 이보게나!~난 앙큼 고양이가 아니고 낭만고양이라고 불리운다네나어쩐데나~-_-乃
  • 인주라™ 2004.04.19 16:46
    대화가...그로테스크하닷 -ㅅ-a

저도 요즘엔 금욜마다 집에 오는데...
서울이 가까워져도 제눈엔 꽃은 안보이더라구요 -_-?
중간셤 준비는 많이 하셨는지요?
저도 지난주에 중간고사 봤는데... 벼락치기하다가 벼락맞았네요 ㅠ.ㅠ
기말셤땐 미리 준비해야겠어요.
다영님~ 중간셤 잘 보세요. 하이팅 ioi

늘네곁에 2004.04.06 18:33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2
일요일날 가족들이랑 창원 이모네에 갔었드랬어요
근처 미장원엘 간다해서 나두 따라 갔었죠..이모가 그집은 커트를 잘해~
하셔서...믿고 엄마따라 갔었어염..허리까지 내려오는 긴머리..
너무 길다싶었지만.. 갈라지구 쪼끔 상한부분이 있데서..5센티만 잘라달랬어염..
알았다더니..가위로 싹뚝....ㅡ.ㅜ
20센티나 잘려나간 머리카락들이..바닥에 살포시 떨어지지모예염...
얼마나 놀랬던지.. 커트잘한단말이...긴머리 싹둑 잘른단 말인지 몰랐던거져...
무지막지하게 숱을쳐내고..층이나뻐려서..어떻게 손쓸수가 없었어염...
긴머리여서 20센티 잘라두 표시가 안난다는 미용사들과 엄마의 말에...
울상짓고 집으루 왔지만...거울을 아무리 들여다봐두...
무게감이 훨 다르단걸 주위사람들은 모르나봐염..ㅡ.ㅜ
아까버라... 한번도 층을낸 머리를 한적이 없어서...어케 해야할지 몰랐져..
집에서 이래저래 웨이브를 줬더니..
아빠는 이뿌다는데..(고슴도치이야기 알져?자기자식은 이뿌다고..)
얼굴에 볼살이 더 통통하게 보이는거 있져...
다시 원상 복귀 될때까지 세월가기만을기다려야져..
머리잘한다는 소문난집 조심해서 가셔염~ -ㅅ-;;
  • 인주라™ 2004.04.07 11:26
    에궁 아깝겠다...그래두 넘 무거우믄 목건강에도 안좋다하니까...좀만 참구 기둘려봐아~ ^-^;;
  • mercury 2004.04.08 21:07
    늘언냐머리잘라꾸남. 움..머큐리는 한3년동안 층이 나있어서 잘모르겠눈뎅..암튼 아쉽겠땅..그래두 이쁠것같아 언냐^^
  • 김다영 2004.04.09 23:50
    이구.. 속상했겠당... 나두 머리땜에 속상한 아픔이 있는데... 다신 그 미용실 안가지만.. 이구... 힘내요~
  • 늘네곁에 2004.04.10 13:19
    평생안하던 웨이부 넣고 다니는중..-ㅅ-;; 적응하려는중!! 머큐리 오랜만이얌~ 다영님두 얼마만이예요 이게~ 주말 잘보내세염~♡
  • 하늘품은바다 2004.04.10 14:21
    나도 어제 머리 컷트햇는데.... 늘님은 얼굴이 이뽀서 뭘해도 이쁠텐디.... 주말 잘보내시궁~~
  • violeta 2004.04.16 17:49
    개인적으로 월하의 공동묘지에 나올듯한 긴머리소녀보다는 어깨정도 길이의 단정한 머리가 훨씬 매력적으로 보이던데... 중요한건 제가 남자가 아니라 여자인지라~ 도움이..^^;
  • 늘네곁에 2004.04.16 17:58
    어깨길이의 단정한머리 얼마나 관리하기 힘든데염~ 뒤집어지공 ㅋㅋ 다행이 늘이는 그만큼 길이는 아닌지라..헤헷 이제 겨우 적응했더랬어염~ 즐오후 되셔염~
  • violeta 2004.04.16 18:17
    그래도 늘이님은 키가 크시잖아여~ 전 그야말로 어렵게 기른머리들고 미장원같더만~ 키작은사람 머리길면 난쟁이 같다고 숏컷트 해줍디다~ 다시가기싫은 청담동 미장원 ㅜ_ㅠ
  • 자라 2004.04.17 00:21
    쩝~ 원래 한달에 한번 머리자르는데... 이제 보름에 한번씩 잘라야겠네요. 담주에 두발검사 한다고... 단정하게 보여야 한다고... 확 9mm로 으흐흐~
  • violeta 2004.04.19 16:43
    이번기회에 화악~ 밀어버리는건 어떠실런지....
  • 인주라™ 2004.04.21 13:13
    ( _ _)\(^_^;)z
  • violeta 2004.04.21 13:57
    베컴이 벌써... 내 조언을 들었나보더군~

자라 2004.04.17 00:04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5cm 자르면 난 빡빡이겠다 ^-^
날씨도 더워졌는데 이기회에 과감하게 싹뚝! 해보는건 어떨런지... 푸흐흣~

하늘품은바다 2004.04.05 08:11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11
어제 오후에 식구들과 함께 여의도에
벗꽃구경하고 왔네요..
꽃보다도 사람들이 더많아서리
감정이 메마른 저는 그냥 .....
벗꽃이로구나?? 이렇게 말하는데
우리신랑 옆에서 멋있지.. 근사하지
궁시렁 궁시렁... 에구 시끄러버라
모두모여서 인물사진 한컷씩 찍고선
먹는게 남는거라는 생활방침에 의하여
늘이님이 제일좋아하시리 오뎅.핫도그
솜사탕 등등...
신랑이랑 딸이랑 서로 더 먹겠다고 싸우는걸 보면서
부전 여전이여~~~ 에궁 우찌 그리 똑같은지
그래도 꽃구경은 잘했네요
마지막 휴일 모두들 봄나들이 한번씩 다녀오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 늘네곁에 2004.04.06 18:23
    참!! 그거 아세요? 벗꽃에 향기가 참 좋다는거.. 벗꽃이 봄을 알리는 전령사라지만..향기가 그렇게 좋을줄 몰랐어염~ ^o^/ 보기만 하지말구..향기를 맡아보셔요~
  • 인주라™ 2004.04.07 11:26
    넘 높이 달려서리 -ㅅ-;; 못 맡겄당
  • mercury 2004.04.08 21:09
    하..넘 간만에 들왔더니..포맷하는바람에 즐겨찾기가 모조리..-_ㅜ 그나저나 다들안뇽하셨눈지..
  • mercury 2004.04.08 21:12
    우리동네는 벌써 꽃잎다떨어지고 파릇파릇잎돋았는뎅 윗동네는 아직 벚꽃있나부네여.이쁘겠당..
  • 김다영 2004.04.09 23:51
    벚꽃... 제가 있는 곳은 아직 꽃이... ㅋㅋ 근데 서울은 꽃이 벌써 진다더군요.ㅜㅜ
  • 인주라™ 2004.04.10 09:50
    엥 서울살아도 피는것도 못봤는디 벌써 진대여? 에띠 여의도라도 함 걸어가따와야게땅 ㅋㅋ
  • violeta 2004.04.16 17:52
    밤에 보는 벚꽃 너무 운치있더라구요~ 삼청동 밤길이 조금 무섭긴 하지만 가족이나 연인과 밤 벚꽃 놀이가세요~ 컴컴한데서 뽑뽀도 하시고~ 으흐흐~
  • 자라 2004.04.17 00:28
    으흐흐~~흑흑흑 ㅜ.ㅜ
  • violeta 2004.04.17 12:16
    에구~ 울것까지야~ 누부야가 뽑뽀해주께 울지마라~ ^ε ^ 콧물닦꼬~
  • 인주라™ 2004.04.19 16:47
    (º д º ;;)컥! 19금...
  • violeta 2004.04.19 16:58
    히히히~

자라 2004.04.17 00:08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오호~ 벚꽃구경
쩝~ 지난주말에 하도 심심해서 혼자 여의도 나가볼려다 참았는데...
그냥 나갔다 올껄 그랬나봐요.
꽃구경 사람구경 하고 싶었는데...

늘네곁에 2004.04.04 01:49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7
am 2:00 가 다되어두 뜬눈으로 밤새우고 있네염~
교회도 가야데고..할일은 태산같아두 마음만은 가볍네요
푸욱 쉴수있는 월요일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다들 연휴 잘보내시구요~
뭐하고 놀지?? 늦잠꾸러기가 되볼라구요~ ^-^;; 헤헷
좋은꿈꾸기!! ^-^&
늘이 자러 가염~ 슈우우우웅~~~~~☆
  • 하늘품은바다 2004.04.05 08:13
    미인은 잠꾸러기~~~~ ㅎㅎ 봄동산 놀러다녀오세요 ^*^
  • 인주라™ 2004.04.06 10:43
    연휸데...자고인나니까 암두없다 -ㅅ-;; 켕
  • 늘네곁에 2004.04.06 18:22
    창원 용지호수공원에 다녀 왔어염~ 지압공원이 있던데..맨발로 걸어다니다가 아파서 쉬다가..ㅋ 간만에 나들이라 참 좋았어염~
  • violeta 2004.04.16 17:56
    미인은 잠꾸러기라캐서~ 낮잠 디립다 잤두만!!! 애낳고 산후조리하는 여자맹키로 얼굴만 팅팅 붇더구만~ 흐이그야~ 잠도 나이에 맞춰서 자야하는갑따아~(ιごДご)ι
  • 자라 2004.04.17 00:15
    수업시간에 맨날 졸구 있는데... 새벽잠은 없어지고 낮잠만 늘었네요 -.ㅜ 이젠 서서도 졸고있는다는...
  • violeta 2004.04.19 16:43
    몇개월인데~? ⊙o⊙;
  • 인주라™ 2004.04.21 13:15
    동급최강!!

하늘품은바다 2004.04.02 11:52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2
늘이님과 함께 접속해 있다가
늘이님에 예쁜쪽지 받고선  
네이트에서 둘이 대화를 했네요
얼굴도 어쩜그렇게 귀엽고 이쁜지
진작에 그런줄은 알았지만 사진을 보니
너무 이뽀~~~*( 아부 아니고 진짜루~)
많은 대화는 아니지만 이렇게 함께 이야기 할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일은 안하고 점심시간을 기다리는 모습
옛날에 저를 보는 것같아서 혼자 빙그레 웃어봅니다
맛있는 점심 먹었나요.....
남은 오후도 행복하게 잘보내궁
  • violeta 2004.04.02 17:30
    그으래여어~? ⊙o⊙;; 나 아직 사진 몬봤는데 워디가믄 볼수있쎠여~? 키 크다는건 바람에 전해듣긴 했는데...(`☆ω☆´)
  • 늘네곁에 2004.04.04 01:44
    >.< 언니 모가 드시구 시프셔요~ 아하하핫 -ㅅ-;;;; 일안한거 아니구 급한서류 끝내놓구..점심시간 기다린거였는데ㅋㅋ 외도중인언냐 덕분에..나머지 20분은 혼자놀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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