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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05.21 00:53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이세상의 부모마음 다같은 마음
아들딸이 잘되라고 행복하라고...
뷰티풀 뷰티풀~ 엄마의 청춘~~
어머니의 힘!
46km면 뒤에서 빵빵 거리더라구요.
기어 변속 하시구요~ 더 달려보아요 ^-^)=b

늘네곁에 2004.05.18 17:05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12
오랜만에 보는 이 활기찬 분위기~
실시간 올라오는 리플들~ 좋아좋아~
주인장 자라오빠보담 더 쥔장인 바이오언니가 있고~
거기에 왕언니다우신 석이엄마님의 등장!!
아마도 자라오빠는 관리인일꺼얌..ㅋ

하루하루~ 반복되고 지쳐가다가두..
리플보면서 웃고~
언젠가..빨리 정모하는날이 다가왓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간절해염~ ^-^v
- 늘이생각!!
  • 석이엄마 2004.05.19 07:10
    닉네임 너무 분위기있고 직접뵈도 미인일거야 늘이님. 삶이 지루해질때는 뭔가를 하고싶은 생각이 없잖아요? 이곳은 저에게 새로운 수다의 공간이 되어 주고 삶을 이어가도록 합니다
  • 인주라™ 2004.05.19 10:36
    음 그래두 예전보단 안 다양하고 안 다채로와서 아쉽긴하다 ㅎㅎ
  • 제비꽃*^^* 2004.05.19 12:49
    제가 없어서 그런게지요....ㅎㅎ 농담입니다~~~^^;;
  • 인주라™ 2004.05.19 17:40
    맞습니다. 맞고요~ 이제 또 안보이믄 맞습니다~ ^-^ㅋ
  • 늘네곁에 2004.05.20 16:26
    헤헷..분위기 있구..처음 듣는 소리예염~ ^O^/ 감사합니다~ ^^
  • 석이엄마 2004.05.20 20:09
    요즘 제가 필요한게 늘 나처럼 생각해 줄 수 있는 사람이라 너무 와닿는 네임이예요.
  • 제비꽃*^^* 2004.05.20 20:35
    우리 늘이..얼굴도 아주아주 예쁘더라구용~~저두 사진으로만 봤지만...원판불변의 법칙을 적용해보자면...실물도 이쁠듯...맘두 아주 예쁘구요~~(늘아..언니 머 사줄껴..?
  • 자라 2004.05.21 00:38
    제비꽃님은 엽기 사진이 더 깜찍하시던데... (저는 다 잘먹어요 ^-^)
  • 늘네곁에 2004.05.21 11:20
    제비꽃언니 엽기사진? 나는 못봤눈데..혹시 그 이쁜사진말하는거얌? (언니 어여와~ 나랑 드라이브하구~ 맛난거 먹으러가야징~)
  • 제비꽃*^^* 2004.05.21 12:27
    크흐~~자라님..그런 엄청난 비밀을 발설하시믄 앙데죵...근데..어째분위기가 내가 사야할 분위기로 쓸려 가는거 같은데...아주~~ 안좋아...
  • violeta 2004.05.22 11:30
    아주~~ 좋은데... 뭐얼~ 히히
  • 제비꽃*^^* 2004.05.23 22:35
    으아~~바이오 언니 마져.....^^;;

자라 2004.05.21 00:36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그러게... 많이 활기차졌네.
교육 끝나고 돌아온 자라 때문은 분명 아닐테고...

근데 정모 하면 다들 오실 수 있을까?
- 자라생각??

석이엄마 2004.05.17 08:00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23

어떤땐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보내는게 도움이 될때가 있다.
그래서 주말을
끙끙대며 고민 속에서 암것두 안하고 보냈지.
그러나 그럴땐 오히려 몸을 혹사시키는게 훨 나았다고 후회하는 아침이다.
오늘은 월요일
나른한 피로감도 한주일을 보내기에 도움이 되었을텐데 머리만 이리 무거워 어찌 견뎌낼거나? 걱정.

그러나
'자라' 는 마치 알고나 있었다는 듯이
모든게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글 올려놨다.
그러나
쓸데없는 걱정이었으면 엄-청 좋겠다.

예전엔
엄마에게 걱정을 넘길 수 있었다.
또 얼마전까진 애들아빠에게 몽땅 책임전가시킬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젠 나도 커버렸나보다.ㅋ
내가 다 짊어지려니까 힘든다.

어캐 살아내야 하나?
내가 보기에 의욕떨어진 남편과
뭉텅 뭉텅 떼보내야할 일만 남은 아이들과
기운떨어졌다고 내입만 바라보시는 어른들과
  
아무런 기술없고
나이는 대책없이 많아졌고
나가서 할 수 있는 일이란게 이 앙다물어야 하는 허드렛일밖에
그나마도 빽이 있어야한대나...? 참내.

걱정속에 있으니
다른 사람들에게 기운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여유가 없다는게 큰일이다.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것도 큰일이다.
당장 어캐 될 것도 아닌데
당장 어캐될 듯하여 걱정이다.

아------월요일 아침
신세타량만 할게 아니라
아무 곳이나 발길 닿는대로
몇분이라도 웃을 수 있겠다...싶은 장소를 찾아 보는거다.
씩씩하게...
'자라' 말마따나 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닌 쓸데 없는 것에 묶여 있을 필요 없겠다....하여.
  • violeta 2004.05.17 15:40
    조금이라도 웃을수 있는 장소가 되어드리도록 저도 노력할께요~ 자주 뵈었으면.... *^o^*
  • 김순호 2004.05.17 15:43
    돌대가리 어머니신가염???
  • 석이엄마 2004.05.17 15:58
    석이가 돌대가리여? 우리아덜은 엄청 똑똑한디요? ㅋㅋ 한문을 잘못 배운 후유증이 .....엄마가 돌대가리지.
  • 늘네곁에 2004.05.17 17:37
    석이어머니(뭐라구 불러야지 잘어울릴까요?) 글읽으면 참 좋아요~ 뭔지 모를..따뜻함..^-^ 좋은하루되세요!! ^^
  • 꽃님이 2004.05.17 18:18
    글 솜씨가 무쟈하게 좋으네요 부럽다........
  • violeta 2004.05.17 18:21
    김순호~님 리플 읽다가 뒤집어질뻔했씀!!! 가끔 웃기는데 정말 이 잡초 아줌마 반할것 가텨~ 조심하시욥!!!
  • 석이엄마 2004.05.17 23:35
    바이올렛이 얼마나 이쁜데 잡초라니오? 우리아지매들 스스로 업그레이드시킵시다. 나이들 수록 이쁘다는 말 듣는 아줌마예요 전.
  • violeta 2004.05.18 09:56
    지인을 통해 알게된 청평의 한 민박집, 아이들과 그곳 시골길을 걷게 되었답니다. 이름은 잘 모르지만 길가에 예쁘게 피어있는 잡초과의 꽃들이 장미보다 훨씬 더 예뻐보이던데..
  • 인주라™ 2004.05.18 09:57
    음...왠지 끌어다 맞춘듯한 냄새가 -,.- 킁킁
  • violeta 2004.05.18 11:01
    요즘 정말 이상하게도 길가에 아무렇게나 자라나는 잡초에 정이 가는 violeta라네~
  • 늘네곁에 2004.05.18 16:55
    나두 화려한 장미꽃보담은 야생화가 더 이뽀~ ^-^
  • 석이엄마 2004.05.19 07:13
    좋은말로 도예가랍니다.시간강사 겨우 한타임 나가는....이번에 야생화화분 만들어 선물했었어요.좋아라하는 사람들땜에 계속 하게돼요. 팔아파서 비오기전날 괴롭지만...
  • 늘네곁에 2004.05.20 16:36
    도예 음~ 멎지시다~ 늘이는 엄마영향이 커요~ 야생화에 푸욱 빠져 바쁜생활속에서두 해마다 피어나는 꽃들을 보며 기뻐하시는 엄마~ ^^
  • 늘네곁에 2004.05.20 16:38
    선물이란거 받는것두 행복하지만 받구 즐거워하는 얼굴들만 봐두 더 없이 행복해지자나염~ 그재미로 아픈팔도 나몰라라 열심히 하시나봐요~ 그래두 가끔 팔두 쉬어주셔용~ 핫팅!!
  • 자라 2004.05.21 00:32
    출동을 해야 다리 아픈걸 잊을려나 -_-? 근육도 없는데 근육손상이라니 -.ㅜ
  • 인주라™ 2004.05.21 09:25
    지방손상이라는 말이 없어서 걍 근육손상이라고 한걸꺼여 ㅎㅎ
  • violeta 2004.05.21 11:09
    푸하하하하하하하핳~
  • 늘네곁에 2004.05.21 11:22
    사무실에서 혼자 너무 크게 웃어서.."쟤 왜저래? 민지배고픈갑다" 그러신다..-ㅅ-;; 지방손상 커허허헉 ^o^ ㅎㅎㅎㅎ; 눈물이나네..아잉 배아파랑..>.<
  • 제비꽃*^^* 2004.05.21 12:28
    지방 손상이라.....말되넹~~~~~ㅋㅋㅋㅋㅋㅋ
  • 자라 2004.05.22 01:24
    이런... 내가 내 무덤을 팠군. 어떻게 수습하지 -_-?
  • violeta 2004.05.22 11:31
    걍~ 들어가기만 하믄 도ㅑ~ ㅎㅎ
  • 자라 2004.05.24 03:54
    주말 오후... 결국 집으로 걍 들어갔죠 ㅜ.ㅜ
  • violeta 2004.05.24 13:21
    아무도 날 찾는 이~ 없는 쓸쓸한.... 주말??? ok? 히히~

자라 2004.05.18 20:05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퇴근후 침대에 누워 한참을 생각했죠.
팔을 뻗쳐 핸펀을 보면 무슨요일인지 쉽게 알 수 있었을텐데...
그것마저 귀차니즘으로 머리를 굴려보았죠.
이번달은 홀수가 당번날이니까... 지난 주 토요일이 15일 스승의 날 이었으니까...
컥~ 근데 오늘은 몇 일 이지?
벌써 목요일인가? 시간 참 빠르네. 한번만 더 출근하면 이번주도 끝이네~
하면서 기쁜 마음에 달력을 보니 오늘은 화요일 이었네요.
체력검사때문에 근무교대 시간이 늦어져서 28시간 근무하고 왔더니 -.ㅜ
지난주까지만 해도 주5일 교육이라 주말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교육 끝나고 두번 출근만에 다시 요일 개념을 까먹었네요.

+ 매일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씩씩하게 시작하세요~

김다영 2004.05.16 20:35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13
바쁘다는 말 밖에는 할 변명이 없네요....
시험 끝나서 좋아라 했더니 또 과제 잔뜩이고.. 암울한 5월을 보내고 있답니다...
지금도 과제 하다가 잠시 짬내서~ ^^
모두들 즐거운 5월 되세요~ *^^*
전 이만 또 숙제하러.... 휘릭! ㅋ
  • violeta 2004.05.16 20:55
    아흑~ 나도 담주 금요일 시험보는데... 끝이 없는것 같은 시험~
  • 석이엄마 2004.05.17 07:38
    어떤일을 하시는데 시험씩이나...? 나도 시험치는 상황에 들어가 있었던 때가 가벼웠다 모든게....
  • 인주라™ 2004.05.17 09:52
    학생이죠 모~ 다영님 올만이여유~ 그래두 잊을즈음해서 한번씩 발도장 쿵 찍어주시네 ㅎㅎ 그럼~
  • violeta 2004.05.17 11:10
    학생두 아니면서 시험보는 나는 그람 뭐냐~ 무거운 어깨.... -_ㅠ
  • 늘네곁에 2004.05.17 17:38
    다영아~ 님 왓다갓엇네~ ^^ 방가방가~ 겨운 야옹이가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 또 짬나면 와요~
  • 늘네곁에 2004.05.17 17:39
    바이오언니는~ 셤 잘봣어요? 언니의 셤은 삶의 업그렛이죠~ ^^
  • violeta 2004.05.17 17:47
    아니 아직.... 이번주 목욜날 시험이라네~ 시험보는 날짜도 헷갈리는걸 보믄 답이 뻐언~ 그래도 열심히!!! 아자아자아자~~ㄱ???? -_-;
  • 석이엄마 2004.05.17 23:38
    무슨일하시는데 시험까지씩이나요? 시험만 보믄 월급주남유? 그럼 나도 좀 끼워주시징~우리 아~들 어학연수보내고잡아서리....
  • violeta 2004.05.18 09:58
    시험만 보고 월급을 준다...해도 전 거절할것 같아요. 피를 말리는것 같아서... 크게 말하면 자라 직장 선배쯤됩니다. ^^*
  • 자라 2004.05.18 20:44
    수당까지 주면 교육받고 시험보는것도 좋은데... 시험 잘 보세염! 하이팅 ioi
  • 제비꽃*^^* 2004.05.22 09:44
    바이오 언니....셤 잘보녔나 몰겠넹~~~어떻게 되셨어요..?
  • violeta 2004.05.22 11:35
    98점!! 음~ 2점은 지각해서...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바깥에서도 샌다고.. 지각을~ ㅜ_ㅠ 벼락치기 공부엔 여전히 강한 아줌씨~ ^^;;
  • 자라 2004.05.24 03:52
    100점 맞기 쑥쓰러워서 일부러 지각하신건 아닐런지 ^-^;; 축하드려요~

자라 2004.05.18 06:32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중간시험은 잘 보셨는지요?
과제끝나면 기말시험 시작이겠네요.
축제때 반짝 즐기시고 과제도 시험도 열심히...

꽃님이 2004.05.15 23:40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8
요즘 아짐씨들 하고 잼나게 사는데
아줌씨들하고 친하게 지내니까요 알거 모를거 다 알게 되니까
좋은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네요...

다들 나름대로 개성들이 보여서 좋구여
나쁜건 흉 보는거구요
옛말에 손가락을 가르키면 나머지 세 손가락은 날 가르킨다는말요
그 흉이 나한테 다시 돌아 오는줄 알면서도
수다뜰고 사는 나도 참 .......

그렇다고 사람들하고 너무 안 어울려도문제가 있는것같고
그래서 그냥 있는둥 없는둥하고 살고있네요
잼 나는 야그 들어면 박수 쳐가며 웃고
맘 아픈 야그 들어면 같이 아파하고......
아무턴 요즘 이렇게 살고있네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violeta 2004.05.16 20:57
    동네에 잘아는 아짐씨들이 별로 없어서 다들 뭐하고 사는지 알수는 없지만... 별로 알고 싶지도 않다. 사무실 아짐씨들만해도 버거워서.. -_ㅠ
  • 인주라™ 2004.05.17 09:53
    어제 부페에 갔는데 걸신들린 아줌씨들 땜시 힘들었다는...에휴...걍 짱나서리 한접시만 먹고 나왔다눈 -_ㅜ
  • violeta 2004.05.17 11:11
    왜이랴~ 난 술말고는 음식은 조금밖에 안먹는다니깐.... 진짜라니까~ -_-;;;;;; 음흠~
  • 늘네곁에 2004.05.17 17:40
    손가락을 가르키면 나머지 세손가락은 나를 가르킨단말..그렇구나..정말이네..주말 잘보냈어요? ^^
  • violeta 2004.05.17 18:18
    그래서 난 흉볼때 손가락 치켜세우지 않고 손바닥을 쫙편후 "저분이 글쎄.... "라고 흉본다우~ 우히히~ 그람 할말읎찌~
  • 꽃님이 2004.05.17 18:21
    ㅎㅎㅎ 아무턴 대단한 언니셔~~~
  • violeta 2004.05.17 18:29
    음~ 사실 흉 당하는 쪽이 내쪽이라서... -_-;;;
  • 석이엄마 2004.05.17 23:40
    아마 아무도 자기말 들어 주지않으니깐 나와ㅓ라도 자기주장이 강해지는건가? 아님 뒷탈이 없으니깐 다 쏟아내 버리는강? 암튼 우리아지매들 말많은건 인정해.

자라 2004.05.18 06:18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흉보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칭찬해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 마을의 평화

제비꽃*^^* 2004.05.15 12:58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17
또..오랫만이라는 글을 쓰고 말았네요..
가끔들와서..글보면서..잘 지내시는거 느끼고 갑니다~
자라님은...어제 훈련 수료하셨겠네요~
축하드립니다...무지 고생하시는것 같더니...
모두모두...행복한 주말되시구요....
자주오겠습니다..
저는 오늘...채석강으로...놀러갑니다..
근데..비가오네요....
글두..오랫만에 가는 여행이라서..무지 설레네요~^^*
  • violeta 2004.05.15 20:12
    어헉~ 제비꽃님 무쟈게 오랫만이시네요. 이구~ 혼자만 재미보느라 통 놀러오시지도 않고 나 삐질라그래이~ 모처럼만의 여행이시라니 즐거운 추억 많이 갖고 오세요.
  • 꽃님이 2004.05.15 23:26
    꽃님 넘 올만이네요 여행가요 좋겠다^^ 부럽다요~~~
  • 자라 2004.05.16 00:16
    꽃님이님 감포바다^^ 부럽다요~~~
  • 석이엄마 2004.05.17 07:40
    해운대사는데도 바다 한번 갈 여유없당. 파도치는날 앉아보면 모든걸 잊을수 있는데....
  • 인주라™ 2004.05.17 09:57
    호오~ 해운대 사시는구나요~ 부럽부럽~ 짠냄새좀 나겠네요 ㅎㅎ
  • violeta 2004.05.17 11:11
    지난여름 해운대 한화콘도에서 보냈는데... 아덜 잊어버렸다가 다시찾은곳... ^^;;;
  • 석이엄마 2004.05.17 16:00
    나도 사위볼 준비를 해야하니깐 올여름 우리집 빌려 드릴테니께 총각여러분들의 잦은 방문 바랍니다용.
  • 늘네곁에 2004.05.17 17:42
    처녀들은 놀러가면 안되염?? 움..해운대 가끔가는데~ ^^
  • 석이엄마 2004.05.17 23:42
    우리아들 키워서 데리고 살려면 각오하고 와 봐여. 빨리 엄마 할일 벗어 던져 버리고잡은 나니께.
  • 늘네곁에 2004.05.18 16:58
    키워서 데리고 살려면..? 쿠훗 어머님!! 위트 잇으시당!! 저말속에두 진심이 어려있는듯해용~ 하이팅 하셔용~♡
  • 제비꽃*^^* 2004.05.19 12:06
    ㅎㅎㅎ죄송해요...자주자주 올께요~^^*글구 자라님 채석강은 전북 부안에 있답니다~~~ㅎㅎ
  • 자라 2004.05.21 00:30
    지난 관광에서 경상도권만 돌아다녀서... 다번엔 전라도권으로 다녀와야겠네요. 부안 꼭 한번 들려보죠. 땅끝마을도 꼭 가보고 싶은데...
  • 늘네곁에 2004.05.21 11:17
    땅끝마을 나두 가구싶당~ >.< 일몰 일출 다보고시퍼랑~
  • 제비꽃*^^* 2004.05.21 12:16
    강추~!! 일출은 여수에 있는 향일암 이라는곳이 죽인답니다..일출뿐만 아니라 향일암 자체가 너무 머찌죠~ 일몰은 제가 다녀왔던...채석강..아주 환상입니다~
  • 제비꽃*^^* 2004.05.21 12:17
    갠적으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두곳입니다~ 기회되면 다들..함 댕겨오시죵~
  • 자라 2004.05.22 01:32
    실력만 되면 관광버스 한대 빌려서 사람들 불러모아 여행가면 재미있을것 같은데 ^o^
  • 석이엄마 2004.06.06 22:18
    것 참 좋은 발상! 나도 끼워 주믄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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