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어렵다 ─_─??
푹푹 찌는 진짜로 푹푹~ 삶아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들 살아계시죠??
넘 더워서 인지 자라식구들 소식도 읖고.. 모두들 안부가 궁금하네요..
열대야라해도 별로 못느끼고 잤었는데(아직 창문도 안열어놓고잠)
어젠 자다가 벌떡 일어났어요..
모다 밤새 잘들주무셨는지... 이 더위를 어케 보내고 계신지..
자라님은 안그래도 더운데 가슴에 불을 팍팍 지피고 계시는지..
바요언니는 휴가 준비 잘하고 계신지
몽땅언니는 손님맞을 채비 잘하고 계신지(해운대 짐 사람들 엄청나죠?? 맬 사람구경하지싶다..ㅋ)
주라님은...음... 탱크보이 마니 드셨는지...
(이상은 출석율 젤 좋은 식구들만 좀 챙겼구요..)
모다 더운 여름 별탈없이 잘 보내시구요, 휴가도 잘 다녀오시구요(주라님은 못가죠??ㅋㅋ)
안부 남겨주세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들 살아계시죠??
넘 더워서 인지 자라식구들 소식도 읖고.. 모두들 안부가 궁금하네요..
열대야라해도 별로 못느끼고 잤었는데(아직 창문도 안열어놓고잠)
어젠 자다가 벌떡 일어났어요..
모다 밤새 잘들주무셨는지... 이 더위를 어케 보내고 계신지..
자라님은 안그래도 더운데 가슴에 불을 팍팍 지피고 계시는지..
바요언니는 휴가 준비 잘하고 계신지
몽땅언니는 손님맞을 채비 잘하고 계신지(해운대 짐 사람들 엄청나죠?? 맬 사람구경하지싶다..ㅋ)
주라님은...음... 탱크보이 마니 드셨는지...
(이상은 출석율 젤 좋은 식구들만 좀 챙겼구요..)
모다 더운 여름 별탈없이 잘 보내시구요, 휴가도 잘 다녀오시구요(주라님은 못가죠??ㅋㅋ)
안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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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웃긴 얘기 하나들어서요..짱구랑 오징어랑 차이점...짱구는 못말리고 오징어는 말린대요..ㅋㅋ (다 아는건가 -_-;;) 이상 혼자놀기 였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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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랑 노3~
-
동수는 혼자놀기 바쁘3~
-
동수가 누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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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이름을 '동수'라 지은 집있다는 얘기를 딸과하면서...강아지가지고싶어하는 조카들에게 '동수' 한마리선물할까? 생각했는데....ㅋㅋ진짜강아지말고 그냥 '동수'만ㅋㅋㅋㅋㅋ
-
요즘은 웃찾사를 안봐서 몰겠지만 예전에 혼자가아니야'라는 코너에 혼자놀기 하는 애이름이 '동수'였어요..웃찾사 애들 그 난리 있고나선 왠지 보기가 싫어져서 안봐요.한동안 잼있게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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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봐주3~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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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뉴스 축구 다큐이외의 프로그램 보는걸 굉장히 싫어하기에...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TV를 끄고3~ 금순이 삼순이도 못보게 해서 사무실에서 스폰서로 본다는 슬픈전설이~ ㅜ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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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가정의 평화를 사랑하시는...바욜누부~ 크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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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굉장히 여성 스러우실듯한데... 이제 삼순이는 스폰서 안해도 되겠군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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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러븐거랑 가정적인거랑은 같다보긴 쪼~ 금 아깝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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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나 그거나....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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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짐쟁이 파랑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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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산다고?? 안 되요..... 이미 주인이 있는 몸인지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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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라~ 고마해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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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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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면...떠난다더니...-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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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랏..아직 정 안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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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었는데 바요누부야하고 내하고~ 크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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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소리!~ 난 자라하고 정분났는데... 크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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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삼각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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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해도 할 수 없어!~ 주라 좋아하는 마음 들켜서.. 나기씨한테 미움받고 싶진 않거든.. 크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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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사랑해선 안될꼐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 같아 by 신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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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시다~~ 슬퍼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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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 이라서.. 말 못하는 내 마음은 이밤도 울어야 하나~ (세대차이 나냐?) ㅋㅋ
장마가 끝나고..
오늘부터 무더위가 시작된다구 하네요~
비가 많이 않와서.. 장마같지 않았는데...
아침부터 햇살이 작렬하네요..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너무 고생스러울거 같아요..
누군가 벌어다 주는 돈 받아 쓸라니...
이것저것..모두,,맘에 걸리네요..
날씨까지도...
더울때는...스크류바가 짱입니다..
아쉬운대로 빠삐코나..왕수박바도 좋습니다..^^
아이스크림처럼..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부터 무더위가 시작된다구 하네요~
비가 많이 않와서.. 장마같지 않았는데...
아침부터 햇살이 작렬하네요..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너무 고생스러울거 같아요..
누군가 벌어다 주는 돈 받아 쓸라니...
이것저것..모두,,맘에 걸리네요..
날씨까지도...
더울때는...스크류바가 짱입니다..
아쉬운대로 빠삐코나..왕수박바도 좋습니다..^^
아이스크림처럼..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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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보이, 고드름 종류가 더울땐 쵝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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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사냥처럼 생긴 키위슬러시에가 요즘 젤 맛나던데요..아이스크림 종류가 반액세일하는 데가 많아서 요즘은 즐겨먹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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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먹고 들어오는길에 실장님이 쏘신 탱크보이빨고있다는...후훗 역시...배살이 끈끈한거쉬 좋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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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보이 뱃살이당..-_-
-
딴지쟁이 파랑이당..-_-
-
어허라~~ 딴지쟁이는 주라님요.... 덤테기 씌우기 없기!!
-
덤탱쟁이 파랑이당..-_-
-
우기기대 장주라당..-_- (4음절로 맞춰야 하지 않겠어요..ㅋ)
-
돗길갯길 엽기남매.. -_-
-
우리모두 웃고고낭.. -_-(더워 죽겠당..머리까지 아프고...길막혀 해운대고립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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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가면 고립된대요 바요언니...비상식량 준비해 가셔요~~ㅋ
-
허리에 있자나 -_-a
-
내가 낙타냐? -_-
-
갸는...등이쟈 -_-;
-
바요-는 배에만 있나? 난 없는데가 없는데...큭!!! 등짝에도~옆구리에도~겨드랑에도~허벅지에도~다행히 얼굴엔 좀 모자란 듯~ㅋㅋㅋㅋㅋㅋ
-
얼굴에 모자란 사람이 그런말할 자격없음 -_ㅜ
-
얼굴 뜯어먹고 살 사람일세~ -_-
-
얼굴크면 얼굴뜯어먹고 살란말인가요? 넘하시넹~ 좋겠수당파랑님은 얼굴 조막만해서 먹을것도 없겠구만 -_-
-
벌써 얼굴도 봐삐리고 그런 사이였어??? 난 축복을 받아가는중인지라 아쭈 조심스럽게 얼굴에만 더 받으면 완성!!!!
-
비상식량 얘기하다가 나온 얘기니 글쵸..칫..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좀 보자구요...(메롱~~)
-
/(-__-;) 반사 ~
-
-_-;;
(^) 미리 생각난김에 줘삐리야 겠다..아니 드리삐야겠다..
낼 혹 잊어버리면 얼마나 섭섭해 하실까..
모두 바요언니 생신을 경축드리자구요~~
음..몇번째인지는 몰지만 추카해요 언니..
아프지 말고 롸거님 잘 모시면서 행복하세요~~
낼 혹 잊어버리면 얼마나 섭섭해 하실까..
모두 바요언니 생신을 경축드리자구요~~
음..몇번째인지는 몰지만 추카해요 언니..
아프지 말고 롸거님 잘 모시면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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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마흔세번째 생일!~ 고마워.. 내년 생일엔 진짜 한번 쏠께~ ^^
-
세지 말자구요~ 축하축하!!!!ㅋㅋㅋ
-
언니랑 실시간 리플일쎄~ 허벅지에 오바로쿠 박지마시고 코오~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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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셋이라...나랑 앞뒤를 바꾸면 똑같네요...ㅋ 두분다 외로운 과부신세인가?? 밤에 두 아줌마만 들어와 있었나보네...흠~~
-
마...흔...셋...OTZ 대략...감축드리오~ 후훗
-
젊은이들..마흔셋! 절대 아니 올 것같쥬~??? 난 열일곱x2배=설흔넷되는 날 절대 없을것 같았슈~근데 거의 x3배가 가깝게와있으니......
-
여기 젊은이가 있나? ㅋㅋ 예전엔 고딩분들회원도 꽤많았는데 다들 잘들사시는지 ㅎㅎ
-
언니~~쪼매 늦었지만..축하드려요~^^
-
친정집 갔었는데... 아무도 모르더라. 나가서 술 혼자 실컷 마시고 노래방갔다가... 나중에 친정엄마가 먄타며~ 멱국 끓여줘서 먹었는데... 밤새 다~ 토했다. 윽~ -_ㅜ
-
언니가 먼저 엄마한테 전화해서 감사인사 드리죠..울엄마는 그게 더 무섭대지만..ㅋ
-
간지러워서... 잘 안되더구만~ ^^;
-
긁으3~
-
피나3~
-
닦으3~
-
핥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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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3...붙이3...나도 할말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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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믄 릴레이 틀에 맞춰 주시징 -_-;;;
-
몽땅언니 틀에 맞춰 살기 싫다잖어용~~
-
나두 틀니 싫어~ 아직은... -_ ㅡ;
-
우리 시아버지 틀니값 200만원~것두 40%할인하야~흐흐흐흑
-
난 돈없어 잇몸으로 버티고있쥬~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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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싫은게 아니가 못하는 거구나...-_-;;
-
크하하하하 s( ̄∇ ̄)/`
-
말이 새고있어유~헤헤헤헤헤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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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으3~
-
주라님이 좀 막아주3... 아무래도 몽땅언니 셀프가 안될듯..ㅋㅋ
-
셀프세대가 아니라 그래요~ 크흣~ 그립다 자뎅커피숍 셀프커피숍의 대표주자였는뎅~ㅋ
-
딴지대장......
-
쟈뎅아녔냐? 기억이 아삼모사~ -_-
-
jardin 이라...쟈뎅이나 자뎅이나 자딩이나 갸가 갸~
-
오~! 갸가~ 갸가!~
-
모르는 사람들이 보믄 여그 다들 갱상도 보리문딩이들만 사는 줄 알겄다 이~
-
아는사람은 다~ 아는... ㅋㅋㅋ
오늘 사무실에 커다란 꽃바구니가 도착했다.
사실은 7월 31일이 생일(양력)인데~
그때는 휴가나 방학기간이라 아무도 없다.
휴가가 끝나거나 개강할땐 모두 잊어버렸고 어짜피 생일은 지나버린 후~
어렸을때도 생일을 별로 챙겨받지 못했고
한여름이라 시골엔 농번기라서 바쁘고~
서울 사는 우리집도.. 하여튼 모두 바빴던것 같다.
주로 집에서 일하는 언니가 해준 밥을 먹었고
생일날 밤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아파했던 기억이 많다.
대학다닐땐 주로 바닷가나 산에서 조촐하게 생일을 치루곤 했는데...
그 여름에 그 바닷가라니~ 기억이 새롭다.
키스의 참맛을 처음 알게된곳도 생일날에 어느 바닷가였으니까~ ^^;
음력으로는 내일이 생일!~
이상하게 생겨먹은 생일이라 그런지
남편도 모르고, 시댁에서도 모르고, 친정에서 조차 모른다.
마침 오늘이 초복이라 여기저기 인사했는데...
남편, 친정엄마, 남동생, 여동생, 올케, 시누~
제기랄~ 아무도 아는척 안해준다.
그냥 낼은 내 손으로 멱국이나 끓여먹어야 겠다.
저렇게 커다랗고 화사한 꽃바구니 만큼만이라도
내일은 나를 사랑해야겠다.
사실은 7월 31일이 생일(양력)인데~
그때는 휴가나 방학기간이라 아무도 없다.
휴가가 끝나거나 개강할땐 모두 잊어버렸고 어짜피 생일은 지나버린 후~
어렸을때도 생일을 별로 챙겨받지 못했고
한여름이라 시골엔 농번기라서 바쁘고~
서울 사는 우리집도.. 하여튼 모두 바빴던것 같다.
주로 집에서 일하는 언니가 해준 밥을 먹었고
생일날 밤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아파했던 기억이 많다.
대학다닐땐 주로 바닷가나 산에서 조촐하게 생일을 치루곤 했는데...
그 여름에 그 바닷가라니~ 기억이 새롭다.
키스의 참맛을 처음 알게된곳도 생일날에 어느 바닷가였으니까~ ^^;
음력으로는 내일이 생일!~
이상하게 생겨먹은 생일이라 그런지
남편도 모르고, 시댁에서도 모르고, 친정에서 조차 모른다.
마침 오늘이 초복이라 여기저기 인사했는데...
남편, 친정엄마, 남동생, 여동생, 올케, 시누~
제기랄~ 아무도 아는척 안해준다.
그냥 낼은 내 손으로 멱국이나 끓여먹어야 겠다.
저렇게 커다랗고 화사한 꽃바구니 만큼만이라도
내일은 나를 사랑해야겠다.
-
미리 생일추카예요? 아직 생일타령하는거 보니까 아직 젊어요..아니 어려요?? -_-a 바요언니 미리 생일추카요..낼은 근사한 케잌 선물할께요....^^
-
진짜루? 나빼고 묵기만 해봐라~ 우리집 왔을때 구박줄것이닷!!!
-
키스의 참맛? 그럼 그전에 여러번있었는데 참맛을 느낀건 그때란 거구만유~ 크허헛
-
아하~ 요거이 굴비야그보다 상큼하네~ㅋㅋㅋㅋ
-
가족들도 기억못하는 생일날..누가..기억하고 꽃바구니를..보냈을까요~?? 하나의 기억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언니 행복했을듯~~^^
-
제비꽃님이 안잘랐으면 댓글이 또 이상한데로 흘렀을꺼야...잘 하셨어요.^^
-
음...남편도 모르는 커다란 꽃바구니라...이거...냄새가 나누만 ㅎ,.ㅎ
-
Σ( ̄□ ̄;) 헉~ 어케 알았으까... 역시 바람은 펴본사람만이 안다는!!!~ ㅋㅋ
-
아~ 그러니까 그게 글케된거구나...
-
-_-;
-
..( -.-)(-.-)(-.- ) 소근소근..
-
주라님 벌써 소문 다 났어요... 뭘 소근대..
-
그럴수록 더욱...그래야 잘못임을 인식합죠~ ㅋ
-
주라 흉보는 자리였는데... -o-a
-
바람펴본 사람 = 주라...이런 얘기였는데.. 누워서 침뱉기래요.,..크흣
-
후훗! 다 내탓이오~ 그렇소 다 내잘못이요 여러분의 잘못도 다 내잘못이오~ 하하하
-
에구.. 득도하셨수다....ㅋ
-
자라방에서 수행하믄 공력이 크게 급증하오!!
-
모두 우리들 덕분인줄 아시요..허허~~

좋은하루이기를...^^ㅋ
석이엄니~ ^^
언니 진짜로 이번 여름에 신세를 져야할지도 모르겠는데...
(나중에 괜히 오라고 했다며~ 후회마시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
제가 다른모임에서 콘도를 부탁해놓은 상태이긴 하지만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고~
게다가 나오는 콘도도 지금으로서는 날짜가 맞지 않으니 그림에 떡이네요.
제가 마지막까지 부탁해놓은 콘도(회원가)가 예약되지 않을땐
정말 신세를 졌으면 좋겠는데 가능할까요?
7월 마지막 주말과 8월 초중에 이삼일 정도만 신세졌으면 좋겠는데...
제가 천성은 그다지 나쁜사람은 아니라고 자부하지만..
그래도 저와 제 남편과 아이들까지 4명이 합세하여 복닥거린다면
이~ 더운여름에 아무리 사람좋은 언니라 할지라도...
너무 폐가 될 듯 싶어서요.
사실 처음엔 그냥 인사말로(부산에 한번 놀러갈께요~ 라고) 드렸는데..
다른모임 시샵이 가격이 너무 쎄고 날짜 맞추기 어렵다 하시니~
휴가를 앞두고 난감하기만 하여.. 언니에게 곤란한 부탁드리게 되네요.
휴가때 집을 바꿔서 언니가 우리집에서 보내라고 했으면 좋겠지만
개 코구멍-_-; 같은 집이라~ 집 구경하고 다시는 제 얼굴 안볼까 두려워서...
하지만 집은 꼬져도-_-; 동네는 강남이랍니다. ㅋㅋㅋ
일하는 아줌마가 계서도 좁은집 치우기가 난감하여 그냥 쌓아놓고 삽니다.
전파상 하는 주라네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면 방 오픈해드립니다. 맘껏 쓰셔요.
심사숙고 하셔서 대답해주시면 고맙겠어요.
거절 못하는 언니 성격에 곤란해 하실까봐 드리는 말씀인데..
정말 신중하게 말씀해주세요~ ^^;
저~ 절대 안삐질께요.
아이들이 방학이라 부산에 내려와 있다면 제가 더 미안하고 곤란할 듯 싶어요,
집에 쉬러 내려왔는데 낯선 사람들이 있다면 저라도 불편하겠지요.
이런저런 사정을 감안하여 언니의 결정 기다릴께요.
언니 고마워요~ ^^
언니 진짜로 이번 여름에 신세를 져야할지도 모르겠는데...
(나중에 괜히 오라고 했다며~ 후회마시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
제가 다른모임에서 콘도를 부탁해놓은 상태이긴 하지만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고~
게다가 나오는 콘도도 지금으로서는 날짜가 맞지 않으니 그림에 떡이네요.
제가 마지막까지 부탁해놓은 콘도(회원가)가 예약되지 않을땐
정말 신세를 졌으면 좋겠는데 가능할까요?
7월 마지막 주말과 8월 초중에 이삼일 정도만 신세졌으면 좋겠는데...
제가 천성은 그다지 나쁜사람은 아니라고 자부하지만..
그래도 저와 제 남편과 아이들까지 4명이 합세하여 복닥거린다면
이~ 더운여름에 아무리 사람좋은 언니라 할지라도...
너무 폐가 될 듯 싶어서요.
사실 처음엔 그냥 인사말로(부산에 한번 놀러갈께요~ 라고) 드렸는데..
다른모임 시샵이 가격이 너무 쎄고 날짜 맞추기 어렵다 하시니~
휴가를 앞두고 난감하기만 하여.. 언니에게 곤란한 부탁드리게 되네요.
휴가때 집을 바꿔서 언니가 우리집에서 보내라고 했으면 좋겠지만
개 코구멍-_-; 같은 집이라~ 집 구경하고 다시는 제 얼굴 안볼까 두려워서...
하지만 집은 꼬져도-_-; 동네는 강남이랍니다. ㅋㅋㅋ
일하는 아줌마가 계서도 좁은집 치우기가 난감하여 그냥 쌓아놓고 삽니다.
전파상 하는 주라네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면 방 오픈해드립니다. 맘껏 쓰셔요.
심사숙고 하셔서 대답해주시면 고맙겠어요.
거절 못하는 언니 성격에 곤란해 하실까봐 드리는 말씀인데..
정말 신중하게 말씀해주세요~ ^^;
저~ 절대 안삐질께요.
아이들이 방학이라 부산에 내려와 있다면 제가 더 미안하고 곤란할 듯 싶어요,
집에 쉬러 내려왔는데 낯선 사람들이 있다면 저라도 불편하겠지요.
이런저런 사정을 감안하여 언니의 결정 기다릴께요.
언니 고마워요~ ^^
-
자라네 식구들아!~ 내가 눈치없이.. 곤란한 부탁~ 하는거 맞지? -_-;;;
-
나? 순돌아빠? -ㅅ-;;; 전파사라뇨 나름 멀티스테이션입니다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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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믄 나두 빌붙고자 했지만...올 여름은 휴가 없다네요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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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휴가 몇일 빌려줄께. 휴가가 없다니.. 정말 오아시스 없는 사막이네~ -_-
-
오셔요~진심!!! 움직이기전에 다녀가시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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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요언니 가도 된대요.. 역쉬 맘넓은 몽땅언니.. 콘도 되길 기다리지 마시고 그냥 바로 가심이 어떨지.에고 내가 넘 주제넘은 참견까지..흠~ 좋겠다....
-
펜션사업하시나요? 음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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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션사업하냐니까... 괜히 미안해져서~ 음~ 내가 아직 아지메 될라믄 멀었나보다. 얼굴 두껍다고 자부했었는데... 아닐쎄~ -_-;
-
나두 머쓱해져서~ㅋㅋㅋ
-
언니~ 정말 신세지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잘 부탁드려요. 제가 잘때 이빨가는거 말구.. 방구끼는거 말구.. 에 또~ 뭐가 있으까? ㅋㅋ 하튼 보따리 이고지고.. 피난가듯 신세지러 갑니다~
-
드디어 가는 거예요? 오늘 날씨봐선 휴가 제대로 가는거 같네요.. 이번에 바요언니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다 알아버리는거 아닌가 몰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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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하게 알아버리는건 괜찮은데.. 그닥 기대는 안하셨을지라도~ 재미없는 사람이라 실망하실까봐 좀 염려되네. 빨래청소반찬은 열심히 잘할수 있는데..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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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사람 취급해주3....같이 자자고??? 에고~남편도 같이 안잘라꼬 내보냈는데..취향을 오해말어~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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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해를 넘어 인정모드...orz
부산역에서 내려~ 동래구 안락사거리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려주시면 후사함~ ^^
알려주시면 후사함~ ^^
-
택시타면 됨.. 이런 리플은 없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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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하철타면 된다!!! 갈아탈필요없이 '동래전철역에 내려 안락사거리까정은 뻐스번호를 모르겠고 택시타면 기본요금거리...출장왔응께 그정도는 택시를 타줘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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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올리려고 이렇게 아침부터 컴을 켰나부다......간단한건 수욜만 아니면 나한테 연락해라~운전수짓해준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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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몽땅언니가 운전수해줌 되겠네. 그러면서 얼굴함 더보구.. 설에서 부산까지 출장가요?? 장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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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스쳐가는 생각... 안락사(安樂死) 거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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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뭔 말이랴...그럼 바요언니가 거길....-_-
-
그렇담... 안락(安樂) 사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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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송아지 -ㅅ-
-
-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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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찾기 어렵군.. 택시 탔다. -_-;
-
대략...좌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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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요언니 성격상 길가다 물어보지도 못했을꺼구만.. 부산도로 단순해서 한두번 물으면 찾았을 터인디... 내가 넘 아는척하남? 그래요 몽땅언니??
-
억수로 단순한디...자세하게 안가르쳐줬나보다~서울지하철은 7호선까진가? 있지만 부산은 2개뿐! 그것도 부산역에서 타는건 하나뿐이라 설명 안했드만.쯧쯧쯧
-
바요~는 집안똑똑이구만??? ㅋㅋㅋ
-
어랏..대구는 아직 하나뿐인디...하기야 사고가 많았으니..곧 개통한대요~
-
시간이 별로 없어서 택시탄건데.. -_-;
-
언니가 길찾기 어렵다 했잖아요... 때늦은 변명 같군요..
-
골목골목까지 다 아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산 지리 낯설지는 않다. 업무시간에 쫒겨 걍~ 택시탄것... 일보고 바로 올라와서... 재미도 몬봤따~ -_-
-
길 찾기 어렵다는 이야기는 리플들이 얼키고 설켜서 결국 얼룩송아지까지... 본론을 망각하고야 마는 리플들~(ご _ ご)
-
그래도 부산 길 가지고 얘기하고 있으니까 영~ 딴길은 아니네요 뭐..저작권 뭣이기 하는 글에 댓글봐요..뭔 굴비래 굴비가~~허참!!
-
ㅋㅋㅋㅋ 재즈님도 기가 막힌지 댓글이 없쟈녀~ 하긴 어디쯤 껴들어야할지.. 도통 감 잡기가 쉽지 않거던~ ^^
-
세마리까정 진도는 나갔는디 그래두???? 네마리는 어캐해줘야 받을 수 있을라나~????ㅋㅋ
-
사셈~
-
^^)=b
-
^^)v-~
-
그 방법이 남아있었구낭~
전에... 부산역에서
지나가는 택시 잡아서 OOO에 가려면 몇번 버스 타야하죠?
물어봤더니 친절하게 알여주시던데...
쩝~ 결국 내릴곳을 잘 몰라서 버스타고 가다보니
"여기부터 경상남도" 라고 나오더라구요.
바로 내려서 자장면 한그릇 먹고
거꾸로 버스타고 왔죠.
정답은... 석이어머님이나 머큐리한테 물어보면 바로 나올듯...
근데 머큘은 당췌.... 보기 힘들어요.
씩씩하면서도 섹쉬한 머큘인데... 머큘양~ 이글 보면 알아서 흔적 남겨라!
지나가는 택시 잡아서 OOO에 가려면 몇번 버스 타야하죠?
물어봤더니 친절하게 알여주시던데...
쩝~ 결국 내릴곳을 잘 몰라서 버스타고 가다보니
"여기부터 경상남도" 라고 나오더라구요.
바로 내려서 자장면 한그릇 먹고
거꾸로 버스타고 왔죠.
정답은... 석이어머님이나 머큐리한테 물어보면 바로 나올듯...
근데 머큘은 당췌.... 보기 힘들어요.
씩씩하면서도 섹쉬한 머큘인데... 머큘양~ 이글 보면 알아서 흔적 남겨라!
내가 철이없는건지...
동생이랑 싸웠다.
암것두 아닌일루 토닥토닥하다가 심한 말싸움으로 이어지더니
벌써3일째 서로 말도 안한다.
어릴때는 싸운기억이 거의 없는 진짜 친한자매였는데
우린어케된게 대학을 졸업하고 서로직장인이 되믄서 더많이 싸우는거 같다.
싸움의 발단은 청소였다.
난 이더운날 뼈빠지게 청소하고있는데, 쫑(동생)은 빈둥빈둥 리모콘들고 침대에 누워서
TV서핑을 하고있는게 아닌가!!!
뭐라고 한소리했더니, 좀있다가 한다나???
그러믄서 넘 깔끔떨지말라는둥 하믄서 속을 박박긁었다.
그래서 폭발해버렸다.
그러다가 서로 건들지말아야할 부분까지 꼬집어가믄서 격렬히 싸우고 초토화된후에
집안은 정말너무 고요해졌다.
싸~아한 분위기.
애도 아니고, 잘못했음 약간 애교 떨믄서 미안하다믄 될것을.
남친한테는 잘도하더만...
미오할꾜얌~~~~~~~
동생이랑 싸웠다.
암것두 아닌일루 토닥토닥하다가 심한 말싸움으로 이어지더니
벌써3일째 서로 말도 안한다.
어릴때는 싸운기억이 거의 없는 진짜 친한자매였는데
우린어케된게 대학을 졸업하고 서로직장인이 되믄서 더많이 싸우는거 같다.
싸움의 발단은 청소였다.
난 이더운날 뼈빠지게 청소하고있는데, 쫑(동생)은 빈둥빈둥 리모콘들고 침대에 누워서
TV서핑을 하고있는게 아닌가!!!
뭐라고 한소리했더니, 좀있다가 한다나???
그러믄서 넘 깔끔떨지말라는둥 하믄서 속을 박박긁었다.
그래서 폭발해버렸다.
그러다가 서로 건들지말아야할 부분까지 꼬집어가믄서 격렬히 싸우고 초토화된후에
집안은 정말너무 고요해졌다.
싸~아한 분위기.
애도 아니고, 잘못했음 약간 애교 떨믄서 미안하다믄 될것을.
남친한테는 잘도하더만...
미오할꾜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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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혹? 노처녀히스테리~?????ㅋㅋㅋ 고등학생이냐는 소릴 들은지 1년밖에 안됐으니 넘 걱정말고 동생이랑 바락바락 싸워도 되는 나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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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싸우고 그랴 ㅎㅎㅎㅎ 근디 속이 안 편할낀데 우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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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우에는 어떤 사이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가면서 싸우게 되면~ 회복하기 어렵더라. 마음이 떠나게 되더라구~ 상대가 누구든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말기. 적당히 포기하며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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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옷 하나에~악세사리하나에~먹을거 하나에~누가 좀더 많이 희생하는 듯하느냐는거에 민감했던 두동생들끼리 더 친하다고 얘기해주고싶당!나 빼고...난 안싸웠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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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싸워도 금방 화해했었는데, 나이드니까 더안되는거 같애요. 조만간 삼겹살에 소주한잔하믄서 화해해야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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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자라는 술좀 적당히 마셔라 이넘. 뭐 허긴 술마셔야 목소리라도 들어보니 완전 끊으라고는 말못하겠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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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하지 않게 절케 기분좋아하는 자라님 보니까 좋구만 뭘.. 맘이 통했나 -_-a 나도 어제 떡뽁이 무지 먹고싶었는데..동생이랑 풀어도 속 다 내놓고 풀어요..앙금 남아있음 찝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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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끔 한잔 하고싶은데 마실 사람이 없어서 영~~못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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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바다랑 드셔요..나한잔 바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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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화해했다^^ 동생이 직접 김밥을 말아서 서로정답게 맛나게 먹었다. 부부는 칼로 물베기고 자매는 김밥으로 칼싸움하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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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지사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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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오비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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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이...자라님 좋아하는 김밥으로 왠 칼쌈이래요..그러다 김밥 터지면 넘 슬퍼할낀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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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늠이 젤 싫어하는 남자끼리 칼쌈! 그래두 즐기는거 보믄 아무래도...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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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로 싫어하는데 즐겨요?? 흠..-ㅅ-;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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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아이러니라뉘까요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