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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2003.04.19 03:33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12
안냐세요 돌아온 그녀 나리에요~~~
에구 벌써 잊어버린건 아니시죠.
진짜 올만에 오니까 어째 좀 낯설기도 하고 그러네요.
봄은 이제 거의 끝난거 같구 여름인거 같은쯤에 비가 오네요.
비오는날엔 삼겹살에 소주한잔 캬아~~    생각이 간절하지만서두...
참아야죠!!!

그동안 잘지내셨죠.
바이올레타님, 꽃님이님, 머큘동생,봄비소리님... 음 글구 여기오시는 다른 모든분들...
저두 뭐 그동안 결혼이란걸 한건.....................................................................................
아니구요.ㅋㅋㅋ
친구들 결혼식에만 쭈욱~~ 다녔어요. 계절이 계절인 만큼 거의 매주 결혼이네요^^
화창한 계절에 신부는 진짜 눈부시더라구요.
난두 뭐 아주 나중나중에 결혼하게되믄 4월에 해야지 잠시 생각을 했답니다.

봄놀이도 가고싶었지만서두 한동안 독감에 걸려서 거의 2주정도 골골했더니 이미 꽃이 다 졌더라구요.  
님들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감기 진짜 지독하걸랑요.
참 SARS도 이미 한국에 상륙했다는 비보도 있던데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올만에 왓더니만 하고픈 말들이 넘 많네요
우선오늘은 인사만 남기구요 자주자주와서 수다떨죠뭐.

참,  자라도 잘지내지. 올매나 공부욜씨미하믄......ㅋㅋㅋ
상경하믄 한잔해야지. 여전히 9mm인가????????



  • 꽃님이 2003.04.19 06:40
    진쨔 올만이네요 나리님~~ 건강하시죠
  • violeta 2003.04.19 09:41
    우와아~ 정말 너무 오랫만이다아~ 그사이 좋은사람 생기셔서 뜸하신가 했답니다. 봄 정말 좋쵸? 뵙고 싶네요. 복사꽃 흩날리는 경복궁 근처 자리한 곡차(술-_-;)집에서....
  • * 다혜 * 2003.04.19 13:06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면좋아요 ?????
  • 봄비소리 2003.04.19 16:47
    나리님,반가요 ~ 그러잖아도, 안부가 궁금했었는데...^^
  • 멋찐 지오 2003.04.21 14:29
    웅.. 나리 좋은일 있나.. 우 헤헤헤
  • 멋찐 지오 2003.04.21 14:30
    다혜님... 자주 와염. 얼마나 보구 싶은데.. 으 헤헤헤~~~
  • 인주라~™ 2003.04.21 19:00
    ('' 너야 말로 좋은일있냐...웃음이 끊이질않네그려~ ㅎㅎ
  • 자라 2003.04.21 20:55
    지오 이사한 동네가 물이 좋다지...
  • 인주라~™ 2003.04.21 23:13
    그래서인지 금요일만 되면 일요일저녁까지 잠수 탄다는...-_-;
  • 멋찐 지오 2003.04.22 15:21
    -_-;; 잠수라기 보다는.. 아직 집 정리두 안됐꾸.. 컴터 ›아
  • 자라 2003.04.22 21:56
    컴터 쎗팅... 그동네 물 좋다며. 그래서 주말마다 쎗팅하러 다니는구나 ^O^
  • 나리 2003.04.24 23:19
    돌아온 나리를 반겨주시는 열분들.. 눈물나게 감사^^

자라 2003.04.19 11:29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어디에 숨어있다 온거냐 ^^*
컴터 말썽에 몸까지 아팠군.
크~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건지...
감기가 찾아오면 이틀정도 버티다가 그래도 안도망가면
거하게 술한잔 하면 말끔히 낫던데... 이제 감기는 다 나았나?
삼겹살에 소주한잔 보다는... 이젠 소주하면 아나고가 생각난다.
그래도 비올땐 머니머니해도 파전에 동동주!
아침을 안먹었더니 더욱 간절해지는군 -_-;

창문을 열어놨더니 춥네. 닫으면 답답하고...

JazJaz 2003.04.18 13:33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10
넌 노래는 원곡만 올린다며 박화요비의 어떤가요 는 예외냐?
이넘... -_-
  • JazJaz 2003.04.19 01:26
    -_-;;; 내가 추천하는건 무시하더만..
  • 인주라~™ 2003.04.19 09:13
    -_-;;; 마따 자라넘 언행불일치다...물러가라 운영자 -_-)/
  • 자라 2003.04.19 23:33
    -_-;;; 무시하긴~ 예레미, 들국화 , 김상민, 업타운...
  • JazJaz 2003.04.21 15:36
    리메이크곡들 추천하면 원곡 아니면 안올린다며... 이넘이..
  • 인주라~™ 2003.04.21 19:00
    그건 자라의 귀차니즘의 결과일듯.. -_-;;
  • 자라 2003.04.21 20:57
    어디에나 예외는 있는 법! 박화요비만 예외다.
  • 인주라~™ 2003.04.22 12:55
    이넘 댄스부분에 왁스 - 내게남은사랑을 다줄께도 리메이크자나
  • 인주라~™ 2003.04.22 12:57
    또 있다 노아의 나의얘기를도 원곡아니자나 -_-
  • JazJaz 2003.04.22 16:25
    딴소리 쥔장은 물러가라!!!!
  • 자라 2003.04.22 21:58
    안그래도 당분간 숨어있을 예정인데...

자라 2003.04.18 14:22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처음엔 이정봉꺼였는데...
형수님의 부탁으로 박화요비껄로 바꿨지 ^^*

---<@ 2003.04.18 12:51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3
저도 튕겨버렸네요^^;;

죄송해요. 오늘 귀중한 시간 할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재즈님께도 꼭 감사드린다구 전해주시는거죠~

조만간에 복구될 홈에서 다시 만나요~^^*
  • JazJaz 2003.04.18 12:55
    나도 짤렸다. -_- 암튼 다행이네요. 이전해준다니...
  • 자라 2003.04.18 12:57
    절묘한 시기이 짤렸네.
  • 인주라~™ 2003.04.19 09:14
    이런...나없을때 핑사모를 열다니...ㅎㅎ 나두 가입할까나~

자라 2003.04.18 12:53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아깝다~ 핑사모의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챤스였는데...
암튼 이전 해준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디따 2003.04.17 20:54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1
매주 목욜이면 찾아오는 마감이.. 오늘도 여전히...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하루 종일 짜증이 나더군요..
게다가 울 층부터 냉방 시설도 안좋아서...
벌써부터 작년 여름이 생각나 걱정이 됩니다.

지난주처럼 이번주도 일찍 끝날듯 싶네여...
요즘 특집이 없어서....^^
하지만 담주부터는 죽음일듯 싶네요...
춘천 특집...
여지껏 딱 한번 가봤는데...음....
혹시 춘천 사시는 분 안계신가여???

이제 교정지만 보면 되네요...
2개의 교정지만 더 나오면...
오늘은 막차를 타고 집에 갈수 있기를...

자라 2003.04.17 23:44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춘천이라~ 부럽다. 내가 대신 가고 싶다!
물론 놀러 가는건 아니겠지만서두...
그래도 어디론가 나갈 수 있다는게 부럽네.
춘천 하니까 닭갈비 생각난다.

"닭갈비 먹으러가자"
"닭갈비는 춘천인데..."
"그래. 그럼 가자!"
닭갈비는 춘천인데... 라는 말한마디에 다녀온적도 있었는데...

잘 다녀오셔~


violeta 2003.04.17 13:57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14
술이 말하기를....



  • 봄비소리 2003.04.17 14:07
    해당사항 없음,,, 비올레타님만 조심하시면 될거 같은데요...-_-
  • violeta 2003.04.17 14:12
    -_- 오늘 술 약속 있는데 일부러 술 적게 마시려구 꽉~끼는 쫄바지에 쫄티 입었더니 숨쉬기도 힘드네요. 헉헉~ 밥먹고 나오는데 옷이 폭발하는줄 알았답니다. 모임 못가겠네요. T.T
  • violeta 2003.04.17 14:17
    근데 봄비소리님은 무신 재미로 사세요~ 술도 담배도 즐기지 않으시고.... 결혼도 마다하시고.... 혼자 아시는 뭐 재미있는 거라도 있으신가요? 저두 함 갈켜줘봐바요~ 네?~ ^^
  • 봄비소리 2003.04.17 14:45
    ㅋㅋ 저는 아주 평범한 사람인데,, 주위에서 특이하다고 하다는 이유가.. 제 삶이 무지 재미 없어 보이는데 잘(?) 견뎌내는거 같아서 그런가봐요,,,아마도.
  • 봄비소리 2003.04.17 14:49
    바구니 달린 이쁜 자전거나 하나 사려구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아파트 주위에 자전거 전용도로 공사 중이던데 잘됐죠.저녁 무렵에 산책 다니면~
  • violeta 2003.04.17 18:28
    제가 봄비소리님 자전거타고 지나시는 길 거기 앉아있다가 발 걸어야쥐~ 흐흐~~ 참! 안동이라켔나? -_- 너무 멀군...
  • 자라 2003.04.17 23:37
    고딩때 자전거 타고 싶어서 신문배달 알바 한적 있었는데... 건강에도 좋고, 재미도 있고...
  • 꽃님이 2003.04.19 06:42
    난 초등학교때 자전거 배웠는데......
  • 인주라~™ 2003.04.19 09:15
    난 초등학교때 태권도 배웠는데......
  • 자라 2003.04.19 11:43
    난 초등학교때 무엇을 배웠을까......
  • 멋찐 지오 2003.04.19 15:16
    난 초등학교때 경운기 배웠는데......
  • 멋찐 지오 2003.04.19 15:19
    난 초등학교때 이양기 배웠는데......
  • 멋찐 지오 2003.04.19 15:19
    난 초등학교때 자동차 배웠는데......
  • 꽃님이 2003.04.20 11:16
    빨리도 배웠네

자라 2003.04.17 23:33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가끔 술에 먹히는 것도 정신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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