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두개가 동시에 흔들려, 첫 아랫니에 이어 두번째 세번째 이를 함께 뺐다. 마취를 해서 인지 울지도 않고 잘 참았다. 집에와서 솜을 빼고 보니 뭔가 휑하다. 당분간 발음도 새고 불편하겠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 오복중의 하나인데... 건강한 치아를 물려주지 못했네다. 나처럼 고생안하게 관리에 신경써줘야겠다. 물론지가 알아서 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