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끊기고, 벽속에 갇히게 되었다고 해도
결국 모든 일을 수습할 사람은 나 자신이겠죠.
매일 받는 한장 한장의 벽돌로 다시 일어나세요. (y)
+ 아~ 나는 언제쯤 벽돌 선물 받을려나......
결국 모든 일을 수습할 사람은 나 자신이겠죠.
매일 받는 한장 한장의 벽돌로 다시 일어나세요. (y)
+ 아~ 나는 언제쯤 벽돌 선물 받을려나......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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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e] 시간이 흐른 뒤... | 자라 | 2002.11.05 | 23 |
| 1756 | 시간이 흐른 뒤... 2 | 어쩌면...잊을수있다 | 2002.11.05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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