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끊기고, 벽속에 갇히게 되었다고 해도
결국 모든 일을 수습할 사람은 나 자신이겠죠.
매일 받는 한장 한장의 벽돌로 다시 일어나세요. (y)
+ 아~ 나는 언제쯤 벽돌 선물 받을려나......
결국 모든 일을 수습할 사람은 나 자신이겠죠.
매일 받는 한장 한장의 벽돌로 다시 일어나세요. (y)
+ 아~ 나는 언제쯤 벽돌 선물 받을려나......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57 | [re] 변덕 | 자라 | 2002.11.08 | 17 |
| 156 | 내가 아는 한가쥐!~!~ 11 | 미여니 | 2002.11.06 | 47 |
| 155 | [re] 내가 아는 한가쥐!~!~ | 자라 | 2002.11.06 | 17 |
| 154 | 나리의 이벤트2 - 콘설에서 난 그들 만났다!!! 13 | 나리 | 2002.11.05 | 37 |
| 153 | [re] 나리의 이벤트2 - 콘설에서 난 그들 만났다!!! | 자라 | 2002.11.06 | 35 |
| 152 | 시간이 흐른 뒤... 2 | 어쩌면...잊을수있다 | 2002.11.05 | 26 |
| » | [re] 시간이 흐른 뒤... | 자라 | 2002.11.05 | 23 |
| 150 | 두.시.쿵!~ 17 | 미여니 | 2002.11.05 | 41 |
| 149 | [re] 두.시.쿵!~ | 자라 | 2002.11.05 | 43 |
| 148 | 욕심에서 비롯된 작은 아쉬움... 27 | 비애래 | 2002.11.04 |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