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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5.05.17 19:14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1
아직 몸이 회복이 안되어서리

일주일에 한번씩 피 검사을 하고 있거던요 ㅡ.ㅡ;;;

울 엄마가요 걱정 되어서 한다는 말이

그 병원에서는 니 피 뽑아서 팔아먹냐고

넘 웃겨서 한 참을 웃었네요

몸도 안 좋은사람 피 뽑아서 뭐 어캐 할수도 없는데 말이예요 ㅎㅎㅎㅎ

그냥 지나가는 말인것같아도 그 한마디 한마디가

다 마음에 걸리고 아프다는 뜻이겠죠......

  • 석이엄마 2005.05.18 16:42
    요즘은 제가 온몸으로 그길로 가고있음을 느끼고있죠~제딸,아덜이 이런심정일까? 건강해줘야할 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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