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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네곁에 2004.02.02 10:26
조회 수 53 추천 수 0 댓글 5
지오아띠 생일날이네~ 추카해~ 지오아띠~ ㅋ

자라오빠 오늘 나리님 만나러 대구 출타중!!

내일은 늘이 보러 마산 온다는 정보가...-ㅅ-;;;

사우나나 찜질방을 전전할듯...^-^ ㅋ

자라오빠 보구 싶으신분~ 마산으루 출동하셔요~ ^-^

머큘~ 내일 마산와~ 같이 만나장~ 웅??

자라 2004.02.06 21:43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나두 오늘이 지오 생일 인줄 알았는데... 음력으로 한다는군.
서울 → 대구
월욜이라 한산한줄 알았는데 좌석이 없네.
입석이었지만 대전에서 빈자리 발견!
몸은 좀 힘들었지만 저렴한 요금은 맘에 들더라 ^-^;

꽃님이 2004.01.30 11:55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24
너무 오랫 만이네요...^^
다들 잘~~지내셨죠....

늦었지만 자리님 식구들 다들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요 늘~~기쁨 만땅 하시길~~~~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일 한다는 핑계로 컴도 자주 못 들어오고 그러네여ㅡ.ㅡ;;;;

자라님. 나리님. 주라님.지오님 .비올언니. 머큘 씨 등등.......
잘계시리라 믿고 난 또 들어 갈랍니다

아주 가끔 온다고 구박 하지말고
이쁘해주시길.................


자라 2004.01.30 23:19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꽃님이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신다니 좋네요 ^^
하시는일 번창하시구요
종종 감포소식 들려주세요~

mercury 2004.01.29 13:31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10
설 연휴 잘들보내셨는지요.
2박 3일 동안 여주에 갔다왔어요.
음..말이 2박 3일이지, 도착한날 저녁 8시..ㅠ_ㅠ
친구집이 여주에 있는데 친구아버지께서 초대;;를 해주셔서...
몇년만에 눈도 보고^^;;  오지는 않았지만...걍 쌓여있는 눈..
눈밟아보궁..넘 좋아서 폴짝폴짝 뛰니깐...다들 신기해하는 눈빛들..;;
출발을 월요일에 했는데..그 전날 자라오빠와 통화했던 내용 기억하는지.ㅋㅋ
여주하고 김포가 가깝냐는둥...서울이 가깝냐는둥..^^;; 그런 질문을 했었는데..
김포는 담에 갈께요. 아부지께 허락받을려면 많은 시일이 지나야해서....;;
친구집에서 잠시 MSN드갔는데 지오 오빠만나구..술먹는분위기라 빨리 나가게 되서 미안;;
전형적인 경상도 보수적집안(?)에서 자란 나.. 이번에 아주 특이한 경험하고 돌아왔슴다..
어쩜 그렇게도 다들 허물없이 지내시는지...부모님과 친구처럼..아들친구에게 딸처럼..딸친구를 아들처럼...등등..울집안에선 볼수없는 광경들을..
아침에 일어나서 "아버지 안녕히 주무셨어요?" 했는데 ..나보고 유치원생이라고...;;
암튼 시간은 넘 짧았지만 재밌게 놀다 왔어요. 친구랑 같이 내려와서 친구는 귀대하고..난집에오고..

후유증이 좀 오래갈것같네요...  너무 오랫만의 외출이라......


자라 2004.01.30 23:16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그래서 여주 물어봤구나 ^-^
왔으면 연락이라조 주지... 김포에서 여주까지 공항버스 타면 한방인데...
나두 엇그제 여행계획 세웠다.
일 시작하기전에 안가본곳 두루두루 다녀와야지.
으흐흐~ 잼있겠다 (^____^)v

하늘품은바다 2004.01.26 10:10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19
오널 드디어 자라님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목소리는 의외로 섹시?? (뭔소리인지)
분명히 목소리에 힘주고 했을듯
목이 없어도 목소리는 듣기 좋은네요
(아부성 발언 너무 심했나요)
새해엔 솔로 탈출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자라 2004.01.26 10:23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평상시 목소리에요. 주라넘 말에 의하면 만성비염이라 하는데...
2004년 다짐은 "설레임" 입니다.
그동안 무기력 + 귀차니즘 날려버리고 설레임을 가져볼려구요 ^-^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세요~

자라 2004.01.26 00:55
조회 수 52 추천 수 0 댓글 25
떡국 많이 드셨나요?
차례 지내고 약간 불은 떡국을 좋아해서...
올해도 변함없이 두그릇 해치웠습니다.

음력으로도 새해가 밝았네요.
그동안 작심삼일, 흐지부지 미뤄왔던 일들
다시한번 맘잡고 달려봅시다!

랭~ 2004.01.24 00:05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6



패랭이꽃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흐음..이것과 비교해 보면..그래도 033번 아이콘이 제일 비슷한 것 같은데..
근데..막상..아이콘만 놓구 보면..또 이상하다구 놀림받을 것 같기도 해요...ㅜ.ㅜ

그냥..자라님이..암거나 정해주세요..
그럼 앞으론..군소리 없이 그냥 받아들일께요...^^;;
새해부텀...넘 어렵네욧...으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은 필수~ 행복도 필수~ 애인은 옵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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