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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2004.02.18 22:34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7
드뎌드뎌 나리두 흑백폰을 탈출했다는거 아닙니까!!!
경사났네 경사났네~~~
게기다가 게기다가 짐까지 잘 썼었는데, 이젠 밧데리가 하루도 안가구 충전두 제대로 안되구..
진짜루 승질나서리...
쫑아(나리 구여븐동생)가 하두 이리저리 꼬득이는 바람에 같이 바꾸기로 했죵.
제가 원래 기계치가 심해서리..
전화라하믄, 그냥 걸고 받고 문자보내구 받고 알람되고.
그거믄 되걸랑요.
그래서 대리점가서리 그런폰주세요 했다가
그아자씨 한참동안 눈똥그래가지구 쳐다보구 다시물어보구
"진짜 그런폰찾으세요? 요샌 그런거 거의 안나오는데..."
그러더군요. 크으~~
그리구 요샌 폰값이 좀 마니 내렸더군요. 보상판매에 무이자 할부도 되공.
그래서리 큰맘먹구 카메라폰으로..ㅋㅋ
요즘 그거 찍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산지 며칠이 지났지만서두 아직까지 기능을 다 익히지못해서리... ㅠㅠ
짐까지는 전화걸구 받고 문자보내구 받구 사진찍구...
쫑아가 기능을 다알아서 나리한테 갈켜주기로 했답니다. ㅋㅋㅋ
그날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글구 오늘 무지 따땃했어요, 더불어 제맘도 봄날이었답니다.
보고팠던 엄마얼굴 실컷보구있거든요^^
암튼 환절기 감기조심들 하셔요*^^*
글믄 이만 총총...


자라 2004.02.20 16:17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0
카메라폰이라... 왠일이냐 O.O?
요즘 핸펀은 설명서 무지 두껍던데...
기능 하나씩 익힐려면 한참 걸리겠다.
난 아직도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한게 좋던데...
소리 잘 들리고, 벨소리 크고, 배터리 오래가면 더 바랄께 없지.
지금껀 벨소리 넘 작아서 밖에 나가면 못알아 듣는다는...
쩝~ 전화올때도 거의 없지만 ^-^;

꽃님이 2004.02.18 19:22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10
유치원에서 돌아온 아들하고
창문 밖을 보면서 이야기 한 내용입니다

친정 엄마집은 창문만 열만 바다가 다 보이거던요
아들이 뜸금없이 던지는 한마디
엄마 나는 바다가 제일 좋아
왜 좋아 물었더니
바다가 너무 예쁘요 왜 예쁘 했더니 이쁜 고기을 많이 잡았서.....
그리고 아주 큰 배가 많아서......

그말을 든는 순간 난 단한번도 바다가 이쁘다 생각 한적이 없는것 같드라고요
늘 바라보던 바다이기에
색다르게 느낀적이 없었거던요....

그래서 엄마한테 물었보았죠
엄니 내가 어릴적에
바다 바라보며서 뭐 한말없냐고요....
엄마가 가만히 생각하시드만
태풍 왔을때 방파제 바라보면서 아~~너무 멎지다 이런말을 했다네요

아들도 나처럼 커 가면서
이쁘고 멎진걸 무감각하게 잊고 살아가겠죠.......
이쁘고 멎진걸 항상봐도 나 처럼 안 잊고 살아서면 하네요.....



자라 2004.02.20 16:11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저도 감포바다 보고 한눈에 반했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또 가고 싶은 감포바다.
바닷물이 그렇게 맑은줄은 처음 알았네요.
매일 아침 그런 바다를 볼 수 있다는건 축복받은 일이에요.

violeta 2004.02.18 14:44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9
.

자라 2004.02.18 16:26
조회 수 58 추천 수 0 댓글 0
성인 1만원
초·중·고생 3만원
신문에 나온 광고의 정체는...?
내가 아는건 모두 성인이 비싼데...

김다영 2004.02.18 13:13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7
날씨가 정말이지 봄이네요.
봄되면 정말이지 돌아댕기고 싶어서 미치는데...
봄이 빨리 오려나보네요.
올 겨울은 그다지 춥지도 않았고, 눈도 많이 안왔고...
추위 많이 타는 데 수월히 겨울을 나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었네요.


노래 듣다가 갑니다.
요렇게~

__ ㆀ● ''
__ ┏■┛ 후~다닥~^^:
____┛┓

자라 2004.02.18 16:22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무작정 나가서 방황할뻔한걸
주라넘 회사로 놀러가서 자장면 꼽빼기 먹고왔네요 (^-^)V
아침뉴스에 일교차가 클꺼라 했는데 이렇게 클 줄이야.
암 생각없이 겨울교복 입고 나갔다가 지하철에서 땀 삐질삐질 -_-;;
시원한(아직 이른가요?) 오후 보내세요~

인주라™ 2004.02.17 17:23
조회 수 80 추천 수 0 댓글 8
자기가 자기꺼에 테러질을....
틀린그림 가운데 오른쪽 6번째...
상품은?

자라 2004.02.17 17:50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테러리스트에겐 테러로 보이겠지만...
저건 혼자놀기의 일종이다. 이제 혼자놀기도 극에 달했다.
내일은 오라는곳도 없고, 가고싶은곳도 아직 없지만 외출해야겠다.
오늘 밤, 잠들기전에 어디어디 갈껀지 생각해봐야지.

+ 선물은... 음...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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