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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품은바다 2004.04.10 14:24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5
연휴 잘보내고 독감에 걸렸네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열이 얼마나 많이 나는지 물수건을 이마에 올리고
머리도 아프고.. 며칠 무지 고생했네요
사람이 부실한건지 아니면 유행에 민감한건지
독감이 유행이라고 뉴스를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제가 독감에 걸릴줄은 몰랐네요..
약을 먹으니 너무 쓰기도 하고 병원에 가는것도 귀찮고
이래 저래 요번한주는 힘들게 보냈답니다
날씨는 너무 좋은데 집에서 방콕하고 있었으니.... 에구~
울님들도 외출할때 조심하시구요 돌아오시면 꼭 씻으세요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안녕~~~

자라 2004.04.16 23:56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감기에 걸려도 2~3일 지나면 낫는 체질이라서... ^-^
날씨도 좋은데 감기에 방콕이시라...
언넝 회복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오늘 금요일이라 학교에서 집으로 올라오는데 우와... 서울이 가까워질수록 꽃도 많이 폈고...
볼게 참 많더라구요~ ^^
제가 월~금요일까지 머무는 학교는 아직도 추워서 그런지 개나리가 이제서야 활짝 폈거든요.
근데 여기는 벚꽃이 진다는 얘기가... 돌 만큼.... 빨라요.
그리고 오는 길에 옷가게 쇼윈도를 보니 벌써 여름옷이~ 헉! 빠르더군요...
암튼 조그만 나라안에서도 기후 차이가 이리 심하니 원.. ㅋㅋ
즐거운 주말이네요~
4/19일부터 중간고사인데... ㅠㅠ
그래도 놀떈 놀아야겠죠? *^^*
모두들 즐거운 주말입니다요~~~~~

저도 요즘엔 금욜마다 집에 오는데...
서울이 가까워져도 제눈엔 꽃은 안보이더라구요 -_-?
중간셤 준비는 많이 하셨는지요?
저도 지난주에 중간고사 봤는데... 벼락치기하다가 벼락맞았네요 ㅠ.ㅠ
기말셤땐 미리 준비해야겠어요.
다영님~ 중간셤 잘 보세요. 하이팅 ioi

늘네곁에 2004.04.06 18:33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2
일요일날 가족들이랑 창원 이모네에 갔었드랬어요
근처 미장원엘 간다해서 나두 따라 갔었죠..이모가 그집은 커트를 잘해~
하셔서...믿고 엄마따라 갔었어염..허리까지 내려오는 긴머리..
너무 길다싶었지만.. 갈라지구 쪼끔 상한부분이 있데서..5센티만 잘라달랬어염..
알았다더니..가위로 싹뚝....ㅡ.ㅜ
20센티나 잘려나간 머리카락들이..바닥에 살포시 떨어지지모예염...
얼마나 놀랬던지.. 커트잘한단말이...긴머리 싹둑 잘른단 말인지 몰랐던거져...
무지막지하게 숱을쳐내고..층이나뻐려서..어떻게 손쓸수가 없었어염...
긴머리여서 20센티 잘라두 표시가 안난다는 미용사들과 엄마의 말에...
울상짓고 집으루 왔지만...거울을 아무리 들여다봐두...
무게감이 훨 다르단걸 주위사람들은 모르나봐염..ㅡ.ㅜ
아까버라... 한번도 층을낸 머리를 한적이 없어서...어케 해야할지 몰랐져..
집에서 이래저래 웨이브를 줬더니..
아빠는 이뿌다는데..(고슴도치이야기 알져?자기자식은 이뿌다고..)
얼굴에 볼살이 더 통통하게 보이는거 있져...
다시 원상 복귀 될때까지 세월가기만을기다려야져..
머리잘한다는 소문난집 조심해서 가셔염~ -ㅅ-;;

자라 2004.04.17 00:04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5cm 자르면 난 빡빡이겠다 ^-^
날씨도 더워졌는데 이기회에 과감하게 싹뚝! 해보는건 어떨런지... 푸흐흣~

하늘품은바다 2004.04.05 08:11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11
어제 오후에 식구들과 함께 여의도에
벗꽃구경하고 왔네요..
꽃보다도 사람들이 더많아서리
감정이 메마른 저는 그냥 .....
벗꽃이로구나?? 이렇게 말하는데
우리신랑 옆에서 멋있지.. 근사하지
궁시렁 궁시렁... 에구 시끄러버라
모두모여서 인물사진 한컷씩 찍고선
먹는게 남는거라는 생활방침에 의하여
늘이님이 제일좋아하시리 오뎅.핫도그
솜사탕 등등...
신랑이랑 딸이랑 서로 더 먹겠다고 싸우는걸 보면서
부전 여전이여~~~ 에궁 우찌 그리 똑같은지
그래도 꽃구경은 잘했네요
마지막 휴일 모두들 봄나들이 한번씩 다녀오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자라 2004.04.17 00:08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오호~ 벚꽃구경
쩝~ 지난주말에 하도 심심해서 혼자 여의도 나가볼려다 참았는데...
그냥 나갔다 올껄 그랬나봐요.
꽃구경 사람구경 하고 싶었는데...

늘네곁에 2004.04.04 01:49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7
am 2:00 가 다되어두 뜬눈으로 밤새우고 있네염~
교회도 가야데고..할일은 태산같아두 마음만은 가볍네요
푸욱 쉴수있는 월요일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다들 연휴 잘보내시구요~
뭐하고 놀지?? 늦잠꾸러기가 되볼라구요~ ^-^;; 헤헷
좋은꿈꾸기!! ^-^&
늘이 자러 가염~ 슈우우우웅~~~~~☆

하늘품은바다 2004.04.02 11:52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2
늘이님과 함께 접속해 있다가
늘이님에 예쁜쪽지 받고선  
네이트에서 둘이 대화를 했네요
얼굴도 어쩜그렇게 귀엽고 이쁜지
진작에 그런줄은 알았지만 사진을 보니
너무 이뽀~~~*( 아부 아니고 진짜루~)
많은 대화는 아니지만 이렇게 함께 이야기 할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일은 안하고 점심시간을 기다리는 모습
옛날에 저를 보는 것같아서 혼자 빙그레 웃어봅니다
맛있는 점심 먹었나요.....
남은 오후도 행복하게 잘보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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