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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05.15 23:31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5월도 벌써 반이 지났네.
이제 교육도 끝나고... 나도 작은 소망들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성실히...
늘이도 이루려는 모든 소망 다 이뤄라~

violeta 2004.04.27 11:12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12
예전에는 가능했었지만~
좀 오래전 조정하시면서 없어져버린 반복기능을
살려주셨으면 합니다.

어제부터 계속... 비가 내리는 오늘~
'토이'가 부른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듣고있습니다.
이곡을 처음 들었던 그날의 감동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군요~
심장이 멈추는것처럼~ 숨이 막히고 떨리던 그 순간의 느낌이...
물론 처음같진 않지만...
역시 비오날은 어김없이 오늘처럼 듣고있습니다.

다만,
물속에서 바삐 움직여야 하는 백조의 다리(?)처럼
수없이 화면을 클릭하곤 해야하는 수고로움이....

여러가지로(교육받으랴~ 다치랴~ 연애하랴~ 술마시랴~) 바쁘시겠지만
종종 어른도 좀 챙기시고, 홈도 신경을 써주신다면.....
만수무강하실수 있을터인데~:[

자라 2004.05.01 18:48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배경음악 기능추가는 지금당장은 곤란한데요 -_-;
에고... 이제 훈련도 2주 남았네요.
훈련 끝나기 전에 찾아뵐려고 했는데 두다리가 고장나서 집에서 푹~ 쉬고 있네요.
교육, 술, 부상은 진행중이구요, 연애는 하고 싶답니다.
함께
영화도보고, 맛있는것도 먹고, 손잡고 종로 거리도 걸어보고...
놀이동산에도 가고, 사진도 찍고, 싸움도 해보고...
쩝~ 해보고 싶은것만 많네요.

며칠전 컴퓨터가 병이 난듯 싶어~
직원이 컴퓨터를 봐준다길래~ 맡겼더니만,
오히려 병을 더 키워놓은것 같네요.

기계쪽으로는 당췌 아는게 거의 전무한 무식이지만~
이것저것 고쳐봐도 안되네요.
아는분 계시면 도움말 좀 부탁드립니다.

글자체가 평소크기보다 커져서 화면보기가 불편합니다.
그리고 빈화면에 오른쪽 버튼클릭하면 나오는 도구설명(?)이
영문으로... -_-;; 나오네요.

게다가 사람미치게 하는건 인터넷상에 올라오는 사진자료들입니다.
조금전까지 보였던 사진들이 눈깜딱할 사이에 보였다~ 안보였다~
노인네를 희롱하는군요.

인터넷옵션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봐도~
크기도 가장작게로 줄여봤지만 변화가 없습니다.
이젠 컴퓨터가 아니라 저도 병이날것 같이
머리에서 뽀그르르뽀그르르~ 열이 납니다.

에휴으~ 돵췌~ 워디가 고장이 난걸까유~

알.아.맞.춰.주.세.유!!!!!

미여니 2004.04.20 10:51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6
아이콘..죽지 않고 잘 살아있나..
궁금해서 몇자 끄적이러 와써염...
다들 잘 지내시져?? 감기 안 걸렸구여???
요즘... 일교차가 넘 커서.. 감기 환자가 많다 그러던데...
감기 걸리지 말구......
행복하구 즐건 하루 보내시와염

자라 2004.04.24 22:48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큭... 온라인 보다 오프라인에서 먼저 보구 왔네.
어제 잘 들어갔지? 택시로 강서구 여행 한거 같어 ^-^
근데도 요금 별로 안나오더만.
쩝~ 어제 매운닭고기에 한잔 더 마시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배가 많이 고프더군.
술 안마시겠다는 지오넘 양념통닭만 먹고 들어가자고 꼬셔서 호프집에 들어갔는데...
새벽2시라 늦었다고 담에 오라더만 -.ㅜ
쩝~ 지금도 먹고 싶은데... 혼자 먹긴 싫구나.
잘 지내고 아이콘 잘 살아있는지 가끔 들리셔~

꽃님이 2004.04.16 09:41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7
몇일 전부터 더위가 막 오네요...
다들 어캐 지내는지요..^^

난 어제 울 엄니 말 든고 온천 갔다가
귀아파 죽다가 살아 났네요....

어제 오르지날 관광춤 보았네요
운전사 아저씨가 시동 거는 순간 할머니들 다 일어나서..
흔들기 시작하는데 흐미 .... 죽는줄 알았네요

다들 기운들도 좋으시지
온천 들어가서 그만큼 힘빼고
돌아오는길에 또 흔들기 시작하는데


할머니들 어디서 그런 기운이 나는지....
아마 애 낳을때빼고는 ㅎㅎㅎㅎ
관광춤 출때가 ..........

근디 귀는 아파지만
즐거운 하루보낸것 같네요....

자라 2004.04.16 23:47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지난주부터 반팔 입고 다니는데... 봄이 넘 짧아졌어요.
꽃구경도 못했는데... 벌써 여름이네요 -.ㅜ
감포바다~ 그땐 추웠는데 지금은 많이 시원하겠죠?
시원한 바닷바람이 그리운 시간...

나리 2004.04.12 17:35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15
한참동안 집컴 윈도우가 망가져버리는 바람에, 집에서 접속할수가 없어서리...
자라네 식구들 모두 안녕들 하셨죠^^
여기는 이제 봄을 지나 여름이 온거 같네요.
오늘은 넘 더워서리 반팔입고 돌아댕겼는데두 기냥 시원하더군요.
벌써리 여름이 걱정이된다는...
올만에왔더니 쥔장은 없고 집도 약간 썰렁(?)한듯~~
이제 자라의 전성시대도 지나간것일까!!!
허긴 누가 아자씨랑 놀라구 하겠어.ㅋㅋ
딴지걸구 싶어두 쥔장이 없으니 쩝~~~
이젠 컴도 복구했공, 안그래두 띰띰한데 종종와서 놀아야징.
뭐 따~~시키고 안놀아줘두 꿋꿋한 나리!!
그래두 놀~아~ 줄꺼죵*^^*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감기걸린 친구가 있다믄 귀속말로 그러세요
"우리 놀지말자"
ㅋㅋ
그렇다구 진짜 놀지않는 친구랑은 쫑내세요^^

좋은 한주되세요^^


자라 2004.04.16 23:52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컥... 아자씨라니 O.O
쩝~ 전성시대라... 그런것도 있었나?
내게도 봄날이 왔으면...

+ 감기걸린 친구 있음 소개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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