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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2004.04.12 17:35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15
한참동안 집컴 윈도우가 망가져버리는 바람에, 집에서 접속할수가 없어서리...
자라네 식구들 모두 안녕들 하셨죠^^
여기는 이제 봄을 지나 여름이 온거 같네요.
오늘은 넘 더워서리 반팔입고 돌아댕겼는데두 기냥 시원하더군요.
벌써리 여름이 걱정이된다는...
올만에왔더니 쥔장은 없고 집도 약간 썰렁(?)한듯~~
이제 자라의 전성시대도 지나간것일까!!!
허긴 누가 아자씨랑 놀라구 하겠어.ㅋㅋ
딴지걸구 싶어두 쥔장이 없으니 쩝~~~
이젠 컴도 복구했공, 안그래두 띰띰한데 종종와서 놀아야징.
뭐 따~~시키고 안놀아줘두 꿋꿋한 나리!!
그래두 놀~아~ 줄꺼죵*^^*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감기걸린 친구가 있다믄 귀속말로 그러세요
"우리 놀지말자"
ㅋㅋ
그렇다구 진짜 놀지않는 친구랑은 쫑내세요^^

좋은 한주되세요^^

  • 늘네곁에 2004.04.13 11:43
    놀지말자 라구 문자보냈더니..친구왈"그래! 안놀구 셤공부할꺼야!!" 답문이 왔어염..ㅋ
  • 늘네곁에 2004.04.13 11:44
    나리님 잘지내셨어염~ 컴ㅁ터안되서 접속못하면 얼마나 답답한뎅..방가워염~ 자주 뵈염~☆
  • 인주라™ 2004.04.14 11:11
    ^-^
  • 나리 2004.04.15 00:29
    늘이님두 늘~~ 반갑구요^^ 날도 좋구 파마하러 가구싶당.ㅋㅋ
  • 꽃님이 2004.04.16 09:42
    나리씨 잘 ~~있는지요^^ 날씨도 따뜻한디 얼굴 함 봅시다
  • violeta 2004.04.16 17:42
    나도 잘있는데~ 나도 파마해야 하는데~ 날도 더운데 나도 시원한데서 얼굴 보구자픈데~ 난 왜 안물어보노오~ 으엥?(○` ε ´○)?
  • 늘네곁에 2004.04.16 17:55
    바이오언니는 당근지사~ 모임있음 뫼셔야졍~ 언니두차암~ 늘이두 불러주시는거예염? 그럼 미용실서 볼까염? 헤헷
  • violeta 2004.04.16 18:15
    미용실서 머리말구 있는 나!!! 아는척 하지마여~ 우리아들이 외계인같다구 괴물같다구 웁디다~ 아흑~ 난 생긴것두 왜 이렇게~ 앞서가는겨~T^T
  • 인주라™ 2004.04.17 09:22
    슈렉2 나와다던데 ㅎㅎ
  • violeta 2004.04.17 10:36
    같이 볼까~ ㅎㅎ
  • 인주라™ 2004.04.19 09:43
    같이 뚜껑 열까?~ ㅋㅋ
  • violeta 2004.04.19 16:42
    같이 따자구~? ~(o^^)~ㅁ 자~ 맥주 (-,.-)
  • 인주라™ 2004.04.21 13:12
    \( `д´\) 아싸! 아싸! (/*`д´)/ (*`д´)_b최고다뇨!
  • 늘네곁에 2004.04.30 16:41
    알수없는 대화...ㅡ.ㅡ
  • violeta 2004.05.02 21:06
    히히~ 얼빵남매의 평소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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