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4.05.16 00:08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이곳에선 정말 정말 오랜만이네요.
어제 수료 잘하고 지금은 근무중 이랍니다.
오늘은 비가와서 인지 화재출동은 하나도 없었네요.
비도 오고 흐린 하루였는데 여행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1박이라면 지금 주님과 영접중이시겠네요 ^-^;
여행 잘 하시고 상쾌한 맘으로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채석강은 어디 있는거지 -_-?
아~ 난 언제쯤 또 여행을 갈 수 있을런지...

석이엄마 2004.05.14 07:51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4
영양가없는 인사에 그렇게 많은 격려 관심 올려 주셔서
제가 마치 신데렐라라도 된 듯한 느낌?
사실 어제는 제 양력생일이었걸랑요.
학교에 쬐금 관계되는 일 하기 시작했는데...어린 친구들과 잘 놀고 있어요.
딸아이나이의 쬐끔 저쪽아이들.
그 아이들이 알바관계로 학교서 사흘 밤샘하고 있는 힘든 모습을 보며
하는수없이 제생일을 들먹거리고
울며 겨자먹는 심정이 되었지만 데리고 나가 베니건스에서 출혈이 좀 되는 저녁을 멕이고
억지로 집으로 들려 보냈죠.
저 잘했죠?
엄마같은 마음으로....집에서 알면 얼마나 가슴아파하실까? 하는 ....
바이올렛 아줌마!
가끔씩 들러 보며 선전하시고 계신 모습을 발견하고선 사실 용기를 내게 되었죠.
젊은 사람들 몽땅 사로잡고 계신 듯한 화려한 글솜씨와
거기에 묻어 나는 삶의 연륜 등등...
천천히 조금씩 제소개도 하고
재미난 얘기 들으면 글 올리고 할께요.
다들 계신 곳에서 열씨미 사시는 모습 발견하면서
저 또한 한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가치를 깨닫게 되어서 힘이 나요.

자라 2004.05.16 00:02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이곳의 주인이 한분 더 느셔서 기분 좋네요.
지금은 근무지인 관계로 아이콘 달아드릴 장비가 없네요.
집에 들어가면 아이콘 찾아볼께요 ^-^
생일... 꼬깔모자 쓰고 촛불 끄셨나요?
늦었지만 축하드여요~ 축하합니다~ 짝짝짝짝~~~~ (^)

석이엄마 2004.05.11 09:09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23
시를 찾다가 발견했던
내가 끼어 들면 안될 듯---싶기도 한
그러나 재미난 사람들의 대화에 나도 모르게 한발을 들이 밀어 보게...
같은 아지매인 듯한 바이올렛님
그분의 존재를 자알 알고 있는 듯한 사람들
다들 무슨일 하면서 세상을 여행하는 분들이신지...?
스스로는 미처 알지 못하는 사이에 다른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고 있다면...?
열씨미 살아야 하는 책임을 느끼게 되겠쥬?
그런 장소가 될 수 있을 듯...저에게.(i)(i)(i)

자라 2004.05.15 23:53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안녕하세요. 94동기중에 석이가 있는데... 순간 놀랬었네요 ^^
여기 계신 거의 모든 분들은 석이엄마 님처럼 합류하신 분들이에요.
부담없이 들려주시구요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랭~ 2004.05.10 00:22
조회 수 55 추천 수 0 댓글 24

휴우..한참 헤매다가..이제야 찾았네요..
컴터를 바꾸는 바람에..즐겨찾기 해놓은거..다 잃어버렸다가..
예전에 어딘가에 퍼다가 올려놓은 글 찾아 헤매다가..
거기에서 자라 홈페이지 주소 보구 겨우 찾았어요..
아휴...진짜..이젠 안잃어버릴께욥...^^;;
자라님..훈련 받으러 가셨나보네요..
건강히..훈련 잘 받고..돌아오세욧~~  ^^

From 랭~

자라 2004.05.15 23:46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정말 오랜만이네요.
저도 여기 오랜만에 들렸답니다.
즐겨찾기는 항상 빽업해놔야 하는데 자주 까먹는 일이죠 ^-^
학교 생활은 잘하고 계시는지요?
중간고사는 끝나셨을테고... 이맘때 쯤이면 축제 기간 인가요?
마음껏 즐기시구요 보람찬 학교생활 보내세요~

나리 2004.05.07 22:16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8
오늘은 왠일로 컴이 되네요.
또 언제 맛이갈지 몰라두.. 쩝~~
동생남친말에 의하믄 무신 바이러스를 묵었다는데.. 나야 도통무신말인지!!
암튼 컴이 이상하다못해 요상하답니다.
그래두 오늘은 신기하게도 안끊기고,요넘이 신통하네요.
그래서 올만에 몇자 끄적거리기도 하고^^

어제는 대구에서 KBS열린음악회를 야외에서 했거든요
친구녀석이 관계스탭인 빽으로다가 무대 제일중앙 젤 앞자리에 앉아서 구경했답니다.
워낙사람이 많아서 기냥집에 갈랬는데 스탭목걸이 하나로 그 많은 사람들을 헤치고,
관계자들만 들락거리는 문으로 델고 들어가서리 기둘리지도 않고... ㅋㅋ
역시 빽이 좋더군요^^
암튼 5월의 밤에 싱그런 바람과함께 정말 좋은 공연이었답니다.
역시 인순이언니랑 신승훈오빠가 짱!!
좋은 공연보구 별두 보구 행복해라^^
카메라가 하도 내앞을 지나다녀서리 혹시나 방송탈까 요리조리 피했는뎅
헉~ 나오믄 우짜지. 혼사길 막히는데..ㅋㅋ

요새 하도 돌아다니지 못해서리 답답했었는데 올만에 신났었네요.
아직도 여행다닐만큼은 몸이 안따라줘서리..
언능 나아서 옛날의 나리의 생활로 돌아가야쥐.ㅋㅋ

자라두 이제 교육거의 끝나가는데, 멋찐 소방관 아찌로 돌아오기를...
성실!!!
|)

자라 2004.05.15 23:40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0
그러길레 평소에 관리를 잘 해야지...
인터넷만 안되는 거냐? 쩝~ 무슨 바이러스지 -_-?
오호~ 열린음악회라. 좋았겠다.
Tv 방송은 언제 하는거냐? 벌써 했나?
밥 잘 먹고 언넝 건강해져라 ioi

난 지금 근무중 /-_- 성실

늘네곁에 2004.05.06 15:41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18
더 많은 행복과 더 많은 기쁨이 함께했으면..
욕심을 없앨 수만 있다면,,
그 욕심을 사라지게 하고..
조용히 5월에 묻혀 살고 싶습니다.

연녹색잎은 짙은 녹색으로..
흐린하늘은 맑은 파랑으로..
어둔마음은 밝은 마음으로..
살며시 5월을 닮아 가고 싶습니다.

5월에는 작은 소망이
하나하나 이뤄졌으면 합니다.

-by 늘이

Board Pagination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