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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05.21 00:53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이세상의 부모마음 다같은 마음
아들딸이 잘되라고 행복하라고...
뷰티풀 뷰티풀~ 엄마의 청춘~~
어머니의 힘!
46km면 뒤에서 빵빵 거리더라구요.
기어 변속 하시구요~ 더 달려보아요 ^-^)=b

늘네곁에 2004.05.18 17:05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12
오랜만에 보는 이 활기찬 분위기~
실시간 올라오는 리플들~ 좋아좋아~
주인장 자라오빠보담 더 쥔장인 바이오언니가 있고~
거기에 왕언니다우신 석이엄마님의 등장!!
아마도 자라오빠는 관리인일꺼얌..ㅋ

하루하루~ 반복되고 지쳐가다가두..
리플보면서 웃고~
언젠가..빨리 정모하는날이 다가왓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간절해염~ ^-^v
- 늘이생각!!

자라 2004.05.21 00:36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그러게... 많이 활기차졌네.
교육 끝나고 돌아온 자라 때문은 분명 아닐테고...

근데 정모 하면 다들 오실 수 있을까?
- 자라생각??

석이엄마 2004.05.17 08:00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23

어떤땐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보내는게 도움이 될때가 있다.
그래서 주말을
끙끙대며 고민 속에서 암것두 안하고 보냈지.
그러나 그럴땐 오히려 몸을 혹사시키는게 훨 나았다고 후회하는 아침이다.
오늘은 월요일
나른한 피로감도 한주일을 보내기에 도움이 되었을텐데 머리만 이리 무거워 어찌 견뎌낼거나? 걱정.

그러나
'자라' 는 마치 알고나 있었다는 듯이
모든게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글 올려놨다.
그러나
쓸데없는 걱정이었으면 엄-청 좋겠다.

예전엔
엄마에게 걱정을 넘길 수 있었다.
또 얼마전까진 애들아빠에게 몽땅 책임전가시킬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젠 나도 커버렸나보다.ㅋ
내가 다 짊어지려니까 힘든다.

어캐 살아내야 하나?
내가 보기에 의욕떨어진 남편과
뭉텅 뭉텅 떼보내야할 일만 남은 아이들과
기운떨어졌다고 내입만 바라보시는 어른들과
  
아무런 기술없고
나이는 대책없이 많아졌고
나가서 할 수 있는 일이란게 이 앙다물어야 하는 허드렛일밖에
그나마도 빽이 있어야한대나...? 참내.

걱정속에 있으니
다른 사람들에게 기운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여유가 없다는게 큰일이다.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것도 큰일이다.
당장 어캐 될 것도 아닌데
당장 어캐될 듯하여 걱정이다.

아------월요일 아침
신세타량만 할게 아니라
아무 곳이나 발길 닿는대로
몇분이라도 웃을 수 있겠다...싶은 장소를 찾아 보는거다.
씩씩하게...
'자라' 말마따나 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닌 쓸데 없는 것에 묶여 있을 필요 없겠다....하여.

자라 2004.05.18 20:05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퇴근후 침대에 누워 한참을 생각했죠.
팔을 뻗쳐 핸펀을 보면 무슨요일인지 쉽게 알 수 있었을텐데...
그것마저 귀차니즘으로 머리를 굴려보았죠.
이번달은 홀수가 당번날이니까... 지난 주 토요일이 15일 스승의 날 이었으니까...
컥~ 근데 오늘은 몇 일 이지?
벌써 목요일인가? 시간 참 빠르네. 한번만 더 출근하면 이번주도 끝이네~
하면서 기쁜 마음에 달력을 보니 오늘은 화요일 이었네요.
체력검사때문에 근무교대 시간이 늦어져서 28시간 근무하고 왔더니 -.ㅜ
지난주까지만 해도 주5일 교육이라 주말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교육 끝나고 두번 출근만에 다시 요일 개념을 까먹었네요.

+ 매일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씩씩하게 시작하세요~

김다영 2004.05.16 20:35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13
바쁘다는 말 밖에는 할 변명이 없네요....
시험 끝나서 좋아라 했더니 또 과제 잔뜩이고.. 암울한 5월을 보내고 있답니다...
지금도 과제 하다가 잠시 짬내서~ ^^
모두들 즐거운 5월 되세요~ *^^*
전 이만 또 숙제하러.... 휘릭! ㅋ

자라 2004.05.18 06:32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중간시험은 잘 보셨는지요?
과제끝나면 기말시험 시작이겠네요.
축제때 반짝 즐기시고 과제도 시험도 열심히...

꽃님이 2004.05.15 23:40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8
요즘 아짐씨들 하고 잼나게 사는데
아줌씨들하고 친하게 지내니까요 알거 모를거 다 알게 되니까
좋은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네요...

다들 나름대로 개성들이 보여서 좋구여
나쁜건 흉 보는거구요
옛말에 손가락을 가르키면 나머지 세 손가락은 날 가르킨다는말요
그 흉이 나한테 다시 돌아 오는줄 알면서도
수다뜰고 사는 나도 참 .......

그렇다고 사람들하고 너무 안 어울려도문제가 있는것같고
그래서 그냥 있는둥 없는둥하고 살고있네요
잼 나는 야그 들어면 박수 쳐가며 웃고
맘 아픈 야그 들어면 같이 아파하고......
아무턴 요즘 이렇게 살고있네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자라 2004.05.18 06:18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흉보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칭찬해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 마을의 평화

제비꽃*^^* 2004.05.15 12:58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17
또..오랫만이라는 글을 쓰고 말았네요..
가끔들와서..글보면서..잘 지내시는거 느끼고 갑니다~
자라님은...어제 훈련 수료하셨겠네요~
축하드립니다...무지 고생하시는것 같더니...
모두모두...행복한 주말되시구요....
자주오겠습니다..
저는 오늘...채석강으로...놀러갑니다..
근데..비가오네요....
글두..오랫만에 가는 여행이라서..무지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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