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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미니홈피에 오셔서 1000히트 잡으셧드랬지요...ㅋㅋㅋ
여기 근처에 계셨으면 제가 막 화려한 걸루 풀코스 서비스했을건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올때마다 사진만 그냥 보고 갔는데...
오늘은 그냥 갈려니 섭섭해서 리플도 달았어염...
에헤헤헤헤헤헤... 잘 안웃으셔두 좋아염... 자라님 사진보면
정이 무악 무악 넘쳐나는 게 보여서 넘 좋아여....
담에 또 놀러올께염..... 좋은 사진 많이 많이 찍어서 올려주세여....
주말 잘 보내시구... 9월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여....

민희님 반갑습니다. 기억에 왜 안나겠어요 ^-^
싸이에서 첨으로 이벤트 당첨된거였는데...
그후로 다른곳에서도 Hit 많이 먹었죠.
근데 2000Hit 도 있나요? 있으면 2000Hit 먹고 이번엔 꼭 풀코스를 ioi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하네요.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재즈² 2004.09.02 15:45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12
일단 보류...
덴장.. 약간 지연됐다. 흐흑..
언제가 될런지....

자라 2004.09.02 22:29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이런... 10월에 오는줄 알았는데...
빨랑 결재해달라고 해라. 시동 걸어놓고 있으마~ 부릉~ 부릉~~


석이엄마 2004.09.02 14:47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9
'자라' 홈피에 와서는
노래가 넘 좋은데
다른 싸이트로 옮겨 가기만 해도 '자라'는 없어지고
노래도 없어지고
그래서 서운했는데...글씨

컴에 문외한이다...보니
화면은 최소화시키고 다시 시작버턴 눌러서 다른 작업하니깐
노래도 나오고 숨겨 놓았던 창도 금방 꺼내 읽어 볼 수 있단 걸 지금에사 알았다는거 아닙니꺼?

아이들이 그렇게 얘기해 주었을 때 그게 당췌 뭔 말인지를  몰랐는데
오늘에사
금방
어쩌다 보니까 알게 됐다는거 아닙니꺼?
우와~~~!

저 승급했네요.
몇급 할까요?

이자리에 끼워준 모~~~든 '자라' 식구님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네요.ㅋㅋㅋ

자라 2004.09.02 22:26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감축드리옵니다.
저도 그렇게 새로운 것들을 좀 더 알고싶은데...
요즘 귀차니즈에 걸려서... 하고 싶은건 많은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러다 보니 매일 그자리.
난 멀티를 못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번 가을엔 하고싶은 일 모두 다 해볼라고 다짐하면서도
과연 얼마나 할 수 있을런지 의문입니다 ─_─?
환절기에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나리 2004.08.30 23:04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2
여름이 가고 새로운 계절의 향기가 느껴지는 요즘이다.
오늘은 또 내가 울엄마한테 젤루 감사하는날.
"엄마, 나 지금 여기있게 해줘서 넘 고맙구요, 한없이 사랑해요!! "

그리고...
내가 팔을 다친게 어쩜 운명이란 생각이 든다.
건 3주간 쉬면서 ( 아직 1주간 더 쉰답니다.ㅋㅋ)
진짜 여유를 가질수가 있었다.
넘 바쁘게 정신없이 살다보니까 내가 짐 제대로 살고있는지 되돌아볼 틈도 없었는데.
지금 여자나이 스물아홉이란 숫자에서 한번쯤 쉬어가는 것두 나뿌진 않다.

요즘 내게 태클이 많다.
그중 단연 최고는 결혼이라는 제도!!
아직 내겐 낯선 단어인데..
그리고 지금의 내 일에서 내가 뭘 더 원하는지..
그리고 나와 얽혀있는 좋은 친구들의 소중함.

요즘 난 넘 행복하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볼수있어서,그리고 그들을 찾아가는 나의 방랑벽을 만끽할수있어서.
낼은 이젠 아이가 5살이나된 나의 오랜친구를 찾아서 강원도 태백에 간다.
가는데만 5시간이 걸린다지만, 내겐 짧게만 느껴진다.
친구라는게 그런거 아닐까!!

이렇게 나의 20대의 마지막 여름을 떠나보낸다. 기쁜맘으로...

자라 2004.09.02 22:19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20대 마지막 여름이라...
쩝~ 난 20대 마지막 여름 도서관에서 씨름했는데...
근데 아픈팔로 그렇게 돌아다녀도 되는거냐?
나도 비번날 여가도 좀 즐기며 살아야 하는데... 생각보다 어렵군.
암튼 아픈팔로도 여행다니는거 보면 부럽다는 ^-^;;
몸조리 잘해서 언넝 회복해라 ioi

인주라™ 2004.08.30 18:18
조회 수 53 추천 수 0 댓글 18


음...양력이면 오늘인거같구 음력이믄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태어났는데 추카혀~
한살더먹었으니까 오빠한테 대들지 말구 후훗 -0-;

자라 2004.09.01 00:53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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