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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경 2004.11.11 22:00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20
가끔 들어오는데  글 남기는건 오랜만이다~~
잘 지내지??? 일은 힘들진 않아???
그래도 보람은 있지...
요즘 난 감기걸려서 고생했는데 너두 감기조심하구...
낼은 춥다니까 든든히 입구 다니구....
가끔 내 싸이두 놀러와서 글이라두 남겨주면 고맙지^^

자라 2004.11.12 21:44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일은 무지 잼있다.
힘들때도 있지만 세상에 쉬운일이 어디있을까?
아직 추위 시작도 안한것 같은데... 감기라니 -.ㅜ
후딱 낫고 이번 겨울 감기 모르고 지내라.

너무 기뻐서~
장문의 글을 쓰고는 Enter키를 '탁' 하고 누른순간!!!
로그인된 회원만이 사용할 수 있다는!! 기막힌 소식을 전해주고는
내가 두다닥거리면서 5분간 쳐내려간 쪽지까지 홀라당~ 다~ 가져가버린것이야~
아으아으~ 창밖까지 내다보며 분위기 잡아가며 쓴 연애편지....

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

아흑~ 늘이야~ 미안해~
오늘은 진짜 기운빠져가~ 쪽지 몬 전하겠다. ㅜ_ㅠ

자라 2004.11.12 21:46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장문의 글을 쓰셨을땐 엔터 누르기전에 복사한번...
아니면 '←뒤로' 눌러서 복사하기...
'←뒤로' 단추 없는 쪽지 창 같은곳에선 'Alt  ←(방향키)' 눌러도 뒤로 가는데...

석이엄마 2004.11.11 08:44
조회 수 67 추천 수 0 댓글 42
11월 11일
일명 빼빼로데이~~~
오널은 빼빼로를 묵어야 한다는 날.
아이들 어릴땐 엇저녁부터 빼빼로를 잔뜩 사놓고선 포장한다꼬 난리치믄서
이 엄마에게는 한조각 선물 아닌 쪼까리 하나 안주드만...
괜시리 배아파서
시비를 걸기도 했건만
그만큼도 다 컸다꼬 이젠 그런 난리도 안부리네.

그거이 사는 재미였는데....
음력으로 11월 11일은 젤~ 친한 친구생일인데....
양력으로 했으믄 참 재미있었을라나~~~??
그친구 지금 생겨진 모습이 빼빼로 같아있거든요.

제 짧고 좁은 경험으로
결혼전에 아주아주 날씬하다 못해 갈대같던 여자들은 결혼후 나처럼 변하고
그전에 좀 통통했던 사람들은 아주 뵈기싫을만큼까지도 날씬해 지드만요.
그래도 난
그런 친구들 신랑들에게 " 40대 아짐마의 기준이니까 당신들 눈을 좀 높여라' 고 부르짖지만
글쎄요~~~?
얼마나 씨멕혀 들지는 모르겠네요.
워~낙 날씬이들만 기펴고 사는 세상이 되어버려서....

빼빼로데이에 대한 원망??

자라 2004.11.12 21:57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전엔 XX 데이다 해서 선물 같은거 들고가는거 보면 심술 반, 부러움 반..
이젠 XX 데이 같은거 무덤덤해졌다는...
어느덧 11월 중순!
다 잊고 살면 이렇게 편한걸...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봐야겠어요 ioi

인주라™ 2004.11.10 23:25
조회 수 75 추천 수 0 댓글 47
잼있다 -ㅁ-)=b

자라 2004.11.12 22:00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자막읽기 귀찮다 -ㅁ-)=p

violeta 2004.11.10 14:43
조회 수 80 추천 수 0 댓글 45
빨간 장미를~

자라 2004.11.12 22:07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비오는 수요일....

몰래 나가서 삼겹살에 소주두병 마시고 왔다는 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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