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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5.03.01 21:14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ZARA 상당히 고가일텐데...
목욜날은 야근 끝나니 21시였다.
금욜날 봤으면 좋알을껄... 아쉬움

'오! 수정'에서...,
'연애소설'에서...,
'불새'에서...,
그녀를 무척 좋아했는데,,, 이제는 정말 하늘에 별이 되어버렸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violeta 2005.02.22 04:20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12
심심해서 컴퓨터 앞에 앉았더니 졸음이~
이젠 좀 자야겠다.... 오전 4시 18분~ ご..こ ~  

2년에 한번 볼까말까 하는 천둥번개와 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ㅡ.ㅜ

된장할...

2년만에 볼까말까라... 사진 좀 찍어서 올려랏. 궁금하군 -_-??

석이엄마 2005.02.18 10:30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14

돈 버는 일도 아님써
일주일단위로 서울감~
오늘 상경하야 아들과 남편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물건들 정리해주고
못만났던 사람들 만나고 내려와
다음주엔
아들 입학식땜에 다시 상경!!!
양복도 사주고 그옷 입혀서 입학식보고
자기가 못 이룬 상경의 꿈을 풀기라도 하듯 딸내미도 그땐 따라 간다고....
그리하야 겨우 네가족 다음주엔 서울서 한자리에 모입니다.

사는게 뭔~지
직장생활하는 사람이면 이렇게 떨어져 지낼 일이 있으리라곤 생각조차 못했더랬는데
남편과 저는 무슨 살이라도 끼었는지
직장생활하면서도 늘~떨어져 있을 일만 생깁니다.

오늘도
서울 가긴하지만?
오히려 남편은 전라도쪽으로 출장중이라
진짜로 일하러 가는겁니다.
바요~만납씨다요~
시간나시는 분들 만납씨다요~
'자라' 는 너무 바쁘다해서 연락은 드리겠지만? 시간내 주실수 있을런지?

어쨌든 보고싶은 사람들 자주 뵈올 여유를 베푸십시오!!!



자라 2005.03.01 21:09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컥... 핸펀이 상태가 비리비리해서
액정이 보였다 안보였다 그때그때달라요.
문자를 늦게 확인했네요.
쩝~ 지금도 문자 몇개 와있는데 확인 못하고 있다는 ㅡ.ㅜ

울고양이 2005.02.16 17:38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10
이래저래 정신없는 설이였어.
제사음식 만들도 이곳저곳에서 용돈좀 벌려니, 이거 영 팔이 아파서야.. 하하하~~~
설동안 용돈좀 벌었다. ^^

설은 잘보냈어?
내도 잘보냈다.
설보내고 아기아파서 이래저래 홈피도 못들어와봤어.
아기재우고 홈피들어와봤다.

으메~~ 요새감기 진짜로 독하더만...
감기조심해라~~~
아프면 손해야...

언제 시간나면 얼굴이나 한번 보자구나.... 보고잡다..
새해복많이 받고 수고해라~~~

자라 2005.03.01 21:06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이번명절은 집에서 푹~ 쉬었다.
휴~ 거의 한달만에 답글을 쓰네.
쩝~ 그만큼 맘에 여유가 없었다.
여유좀 생기고 함 보자 하면 그때되면 또다른 이유가 생기겠지만...
지금상황으로는 당췌... 사생활이 없다! 이해좀 하셔~

멋찐 지오 2005.02.15 12:59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16
왜 아직도 나의 레벨이 "7"이냐..?
그것도... Normal Member (7) <-- 평민 7.... 스페셜두 7두 아니구..
평민 7....이라니.. 씁쌔... 언렁 바꾸어 줘라~~~~
새해도 됐는데.... 언렁 올려라.... 난 "5" or "3" 으로~~~~~~
올려 달라~~~~~~ 올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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